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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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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성당가면 잘 생긴 신부님이 없는 이유............jpg
냐트라 추천 0 조회 7,044 25.10.06 20:06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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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06 20:13

    첫댓글 아니 sm 지하같은 곳이 또 있었다고

  • 25.10.06 20:37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친구네 성당에도 김남길 닮은 신부님 있었는데 1년 안되서 해외 갔다고 들음ㅋㅋㅋㅋㅋㅋ

  • 25.10.06 20:29

    온 집안이 천주교 신자인데 어른들 이야기하는 거 들어보면 레알임 막 신부님 좋아해서 신부님 아니면 안된다고 극단적 선택 기도...이런거 까지하는 여자도 있었다고 함 결국 신부님이 그만두시고 사람은 살려야 한다고... (몇십년 전 이야기) 근데 결국 이렇게 신부님 관두고 여자랑 결혼한 케이스의 경우 잘 사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더라 신부 관두고 사회에 나오니 할 수 있는게 없고 잘하는 것도 없고 신부한거 외엔 물경력이니 직장 가지기도 힘들고.... 그러니 돈벌이를 제대로 못하고 결국 여자가 먹여 살리는 경우도 있고 경제적 갈등으로 싸우다 깨지는 경우도 많다고 함... 그리고 약간 그 신부님 수단 입은 모습과 금욕적인 생활(?) 이런거에 환상 품고 그랬던 여자들이 신부님이 아닌 평범한 일반인이 된 남자에게 흥미를 상실하기도 한다고...윽... 암튼 나도 알고싶지 않은 이야기들이었지만... 수납 철저히 하는 거 좋다고 봄

  • 25.10.06 20:33

    웃기다.. 근데 우리 성당에도 신부님이랑 유사 먹는 분 계시긴함....

  • 25.10.06 20:37

    수납당할만함 남미새가 잘생긴 신부님 따라다니면서 혼자 온갖 망상하는 거 봄; 혼자 유사처먹고, 부끄러운줄 모르고 지 입으로 말하고 댕김

  • 25.10.06 20:59

    하웃겨

  • 25.10.06 21:06

    나 고등학교 때 다녔던 성당에 살짝 피곤하게 버석한 안드레아 신부님같은 신부님있었는데 인기 폭발해서 미사 끝나고 나면 신부님 나오시는 길 앞에 통행 힘들 정도였음
    몇번 보고 그 신부님한테 축성도 받고 그랬었는데(나이 많은 신부님께 받으러 갔는데 그 분이 안드레아 신부님한테 받으러가라고 돌려보내서 한참 기다려서 안드레아 신부님한테 받음) 몇달후부터 안보였음

  • 25.10.06 21:09

    예전 동네 성당에도 잘생기고 키 크고 목소리까지 사기인 보좌신부 왔었는데 다니는 내내 여성신도들 엄청 붙어서 저러면 안되지않나 하면서 배긁고 다녔는데 결국 2년정도 있다 해외 발령 엔딩

  • 25.10.06 21:18

    이짤은 왜 넣은거지?했는데 수납...

  • 25.11.03 11:23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0.06 21:29

    신부랑 유사는 대체 어케 먹어..?

  • 25.10.07 01:26

    나도봄..이상한애가 신부님 스킨십하고 엄청쫒아다니는거

  • 25.10.07 03:11

    흥미돋

  • 25.10.07 17:35

    신부랑 유사는 어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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