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달글은 '1차 달글' 겟판 사용 (1차 채우는데 성공하면 2차 부터는 인기 달글 게시판 이용) 인기 달글의 부속 달글은 '인기 달글'게시판에 생성 *지역 달글, 1인 달글은 각 게시판에서 1차 달글 생성
달글겟판 외 다른 게시판에서 달글 생성시 무통보 활중 주의 2차 , 3차 달글은 새글로만 생성(답글로 생성 금지) 운영토론/혐오/분란조장/싸움조장/이년봐봐/까달글 금지
금지 달글 생성 및 동조 활중
까달글 예시) ~ 싫은 달글, ~이해 안 되는 달글, ~우스운 달글, ~한탄 달글 등 ~한 사람들 신기한 달글, ~고찰 달글 등 글 자체에서 부정적 언급이 없더라도 글 작성 목적이 까달글이거나 댓글 흐름이 까달글로 변질된 경우 글 작성자, 댓글 작성자, 동조자 모두 활중
사랑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노래 제목으로도 쓰일만큼 유명하잖아! 나는 타이밍이란 말에 공감은 하는데 정확한 기준은 뮤르겠어.. 둘다 애인없는 상태에서 만나는 걸 말하는걸까?
첫댓글 오 나는 느꺗는데 난 내가 먼저 좋아하다가 접었는데 접으니까 상대가 나를 좋아했음.. 서로 그렇게 얘가 날 좋아할땐 나는 또 걔를 안좋아함... 데이식스의 해와달처럼을 들어보시오
둘다 애인없을때 서로 사귀고싶은상태여야
서로의 감정 그리고 각자의 인생의 타이밍? 아무리 서로 좋아해도 누군가의 상황이 안 좋으면 잘 안이어지더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이거
잘될수도 있던 사람인데 말그대로 타이밍이 안맞아서 중요한날 못만나고 그렇게 가끔 떠오르는 사람이됨ㅋㅋ
여러가지 의미인듯 사랑이 시작될 때, 사랑이 진행형일때, 이별하는 과정 모든게 다 타이밍.. 이별하는 과정에서도 타이밍이 중하다고 생각하는게 한사람이 깨닫는 걸 다른 한사람은 늦게 깨달을때.. 그거조차 타이밍 안맞아서 헤어진다고 생각함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손 휘두르는데 상대방은 손을 안내밀었거나 서로 헛손질 하거나 할말갈리하고있거나 간신히 손뼉쳤더니 개아파서 관두기로 하거나 다양하지 않나
연애하고 싶은 마음도 여유도 있어야 하고, 상대방하고 호감도 동시에 느껴야하고
둘 다 혼자여야하고 모든 게 다 ㅠ 타이밍 같네...
서로 좋아해야하고, 서로 연애할 수 있는 상황이어야하고 등등…
시기가있음 시기도잘탐
마음을 다할 타이밍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타이밍
같은 사람을 만나더라도 서로 미숙한 시기면 트러블을 잘 대응하지 못하고 바로 헤어질 수도 있고 좀 성숙해서 만났으면 더 깊은 사이가 될 수도 있었겠다 싶은?
있음.... ㅋㅋㅋㅋㅋ 진짜 타이밍이 중요한거아 아련하다..ㅋㅋㅋㅋㅋㅋ
사랑의 무게 차이..
분명 서로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고백을 안받아주고 싶던 때가 있었어 나는 걔를 그만큼 안좋아해서 그 순간 부담스럽다고 느끼고 거절함 그 후에 좀 후회하긴 했지만 지금은 잘했던 일이라고 생각해
내 감정이 생기는 타이밍
내 감정을 감당할 수 있는 인생의 타이밍
근데 그것이 쌍방이여야하는 ㅋㅋㅋㅋㅋ
222
3333 이거다
너무 멋진 표현이다 세상에
그것도 그렇고
결혼할 수 있는 때에 사랑하는 것도..
삭제된 댓글 입니다.
현실적이다..
필요한 순간에 옆에 있어주거나 나타나는 사람
서로 연애할 상황이나 여유도 있어야할거 같고
서로의 속도가 맞아야함. 그게 감정이든 이해든 방식이든 뭐든
인생이란 길에서 비슷한 곳에 있는 타이밍
둘이 마음 생기는 타이밍
관계를 책임질 수 있는 타이밍
2
333
인생이랑 길에서 비슷한 곳에 있다…
오마이갓…
상황 다 떠나서 서로 쌍방인게 그리고 얼만큼 좋아하는지가 진짜 중요. 서로 확신있고 쌍방이면 상황 떠나 그것 자체가 타이밍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10월 07일 02시 → 인기글 19위 달성!
🎉 2025년 10월 07일 03시 → 인기글 43위 달성!
서로 연인 없을때 만나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듯...
둘이 비슷한시기에 마음의 무게가 어느정도는 맞아야하고 인생의 시시도 맞아야함
하.. 있더라고 아직도 존나 아프다
ㄹㅇ 둘다 좋아했는데 말못하다가 상대방이 대기업 취직하고 고백했는데 나는 마음이 약간 식었지만 나도 좋아했던 사람이라 ㅇㅋㅇㅋ했는데
장거리기도 하고 나는 예전같은 마음이 아니여서 헤어짐
마음이 서로 같은 무게인 타이밍
근데 그게 맞아도 각자 서로의 상황을 감당할 수 있는 상태에서 만나야지 그게 아니면 또 안되더라. 근데 지나고 보니 그냥 그게 우리에게 주어진 타이밍이었던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