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5:21-24
에녹은 육십 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삼백 육십 오세를 향수하였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에녹의 수명은
다른 족장들에 비해 1/2도 않되는 수명이었지만
육신을 입은 이 땅에 더 이상 둘 필요가 없었기에 데려가셨습니다.
그가 첫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므두셀라"라 지었는데
그 이름의 뜻은
'네가 죽으면 심판이 임한다'
'네가 죽으면 쏟어진다'
'네가 죽으면 새 세상이 열린다' 라고 합니다.
에녹은 65세에
하나님이 세상을 심판하신 다는 것을 받았고
300년간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다가
죽음을 보지않고 데려감을 당했습니다.
창5:25-27
므두셀라는
일백 팔십 칠세에 라멕을 낳았고
라멕을 낳은 후 칠백 팔십 이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는 구백 육십 구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거의 천년 가장 오래 산
기록을 낸 사람이다.
그가 죽으면
이 땅에 심판이 임하시기로
에녹을 통해 말씀하셨기에
그 때에도 오래 참고 기다려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게됩니다.
므두셀라를 통해 심판을 경고했고
에녹의 삼세손 노아를 통해
120년간 동안 방주를 지으며 경고했지만
그런 홍수는 있을 수 없다고 다들 비웃고 조롱했다.
마태복음 2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마태복음 24: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베드로전서 3: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명 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에녹과 노아의 예를 보면
휴거자의 수는 적고
그에 비해 환란가운 데서 구원얻는 수는 휴거자들 보다
비교적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계시록 7장)
지금도 대다수가
죽음을 보지않고 변화되어
데려가는 소위 휴거를 믿지 않고 비웃거나
소돔성을 유황불로 멸할 때에
롯 세딸의 정혼자 처럼 농담으로 여긴다.
또 미련을 두고 뒤 돌아보다가 소금기둥된 롯의 처가
주는 교훈도 새겨두어야할 것입니다.
역사는 되풀이됩니다.
2024. 06. 08 06:44
청천홍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