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여시네 고양이가 외출했는데 공사장 아저씨가 데려옴
애옹이 : 아 아저씨 놔주라고요 ㅡㅡ여시가 물어봄“아니 무슨일이야?”애옹이가 대답함
“아니 언니 거기 바닥이 놀기 좋아서 몇번 밟았는데아저씨가 나 혼내더라구 ㅡㅡ“공사담당자가 말함”시멘트 다시 발라야하니까 백만원 배상하세요“이때 여시라면?
왜요 고양이 발자국 에디션 귀한건데
제가 대신 미장할괴요... 애는 이리 주쇠요...
귀여운데 아저씨가 저한테 백만원주세요ㅡㅡ
모르는 고앵입니다.
제가 할텡게 내놔요
줄테니 더 놀게 해주세요짜피 다시할거라면서여
하...진짜.. 아..혹시 할부되나요...
알았어여... 일단 우리애놔줘여....언니 투잡 뛸게........8-8......
이렇개 돼있으면 더 ㅈㅗㅎ지 안ㄹ아요...?
왜요 고양이 발자국 에디션 귀한건데
제가 대신 미장할괴요... 애는 이리 주쇠요...
귀여운데 아저씨가 저한테 백만원주세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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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할텡게 내놔요
줄테니 더 놀게 해주세요
짜피 다시할거라면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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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여... 일단 우리애놔줘여....언니 투잡 뛸게........8-8......
이렇개 돼있으면 더 ㅈㅗㅎ지 안ㄹ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