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우광호)12화에 등장한 원고들은법원 안/밖에서 감정분리를 잘 하는현명하고 따듯한 모습을 보여줌
어려운 사정 때문에 회사의 사주를 받고 증언하러 나온 후배에게도내가 네 상황이었다면 똑같이 증언했을거다인간적인 위로를 건넴
법원 앞에서 붕어빵을 사는 김에눈 앞에 보이는 피고측 변호사들 몫까지 산 원고들사람 좋게 웃으며 건넨 붕어빵을 보고권민우는 이렇게 중얼거림"상대편 변호사한테 붕어빵을 쏜다?참 여유 만만하네요"12화 내내승소했어도 몸과 맘이 병든 한바다 변호사vs패소했어도 아름답게 사는 류재숙 변호사둘을 대조적으로 보여준 걸 보면저 장면 또한우리 사회에서 사라져가는인간미를 돌아보게 만드는 장치같음*문제 시영우한테 붕어빵 사주러 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우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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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맨날 볼때마다 줘패고싶음
ㄹㅇ 아직도 생각날 때마다 주둥이를 날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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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맨날 볼때마다 줘패고싶음
ㄹㅇ 아직도 생각날 때마다 주둥이를 날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