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세 레나
알 수 없는 주술의식이 촬영된 스너프 필름으로 오프닝이 시작된다.
방과 후 버스 정류장, 홀로 서서 버스를 기다리던 파이퍼는
뒤에서 떠들고 있던 또래의 여자들에게 말을 걸어보지만
꽤나 거리를 두는 방어적인 말투로 냉대당하기만 한다.
그녀는 사실 시각장애가 있으며,
양 눈은 형체만 흐릿하게 보이는 상태이다.
마침 그때 오빠 앤디가 데리러 찾아오고 파이퍼는 처음엔 모른척하지만
앤디가 오빠라고 자신을 소개하자 마지못해 이복남매라고 대답한다.
돌아서 가는 중 파이퍼가 "쟤들 나를 싫어해?"라고 묻자
앤디가 돌아보니 파이퍼를 비웃고 욕하지만
앤디는 애써 거짓말로 파이퍼를 달래준다.
집으로 돌아 온 후 아빠를 찾지만 대답이 없자
욕실 문을 따서 들어가니 남매의 아버지가 바닥에 쓰러져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복지국에서는 법률상 청소년들은 보호자 없이는 지낼 수 없기에
상담사 웬디는 로라라는 여성에게 입양가기를 권유한다.
차를 몰고 로라의 집에 도착한 남매.
안에서는 큰 음악 소리가 들리고
집에 들어온 남매를 반갑게 맞이해주는 로라
로라에겐 딸이 있었는데 과거에 물에 빠져 죽고 말았다.
파이퍼가 앤디와 마당을 구경하러 나가려하자
로라는 나갈거면 고양이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주의하라고 말해주지만
문이 열리자 마자 고양이는 집 밖으로 도망가 버린다.
가까운 곳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렸고 그곳으로 가는 앤디.
그곳은 마당에 있는 수영장이었는데, 물은 모두 말라 있고
입구에는 위저보드같은 판 위에 '캐시가 이곳에 있음' 이라고 적혀 있다.
물이 없는 수영장 안에는 왜소하고 반삭의 머리를 한
어린 남자 아이가 상의를 입지 않은 채로
고양이를 마치 잡아 먹을 듯 한 기괴한 몸짓으로 꽉 잡고 있었다.
로라는 올리버와 남매를 서로에게 정식으로 소개시켜 주며
올리버 역시 가족을 잃었으며 입양됐음을 알려준다.
짐 정리가 끝난후 파이퍼가 방안 이곳저곳을 둘러보는데
로라는 그것을 문밖에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지켜보고 있다.
그리고 모두 잠든 그날 밤,
로라는 방에서 영화 시작 전 나왔던 스너프 필름을 돌려본 뒤
마당에 있는 창고에 올리버와 함께 들어가는데...
"비밀 하나 알려줄게, 너희가 이 집에 온 이유"
공포 영화
브링 허 백 (2025)
스포금지
불펌금지
첫댓글 넷플에 있네
크씬 다보면 봐야지
슬픔ㅜ연기 좋음
허거덩 보고싶다
징그러운데 마지막은 울면서봤음 ㅠ
앤디도 아직 앤디…
이거재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징그러운데 샐리호킨스 연기 미쳤고요..
미드소마보다 징그러웠으 유전이랑 비슷하거나 더 징그러움
이거무서워?
해피엔딩이지?ㅠㅠㅠ 새드면 맘 아플거같은데
이거 잔인한 장면 나와?
동물 다치거나 죽는 장면 혹시 나오나요ㅠ
아 못보겠다ㅠ 알려줘서 고마워!
닭.. 정도만 나와요.. 아주잠깐..
징그럽다니 패스… ㅠㅠ애들 괴롭히지마라
샐리호킨스땜에 봐야겠다 무섭지만ㅠㅠㅠㅠ
미드소마 유전 만큼은 아니지만 신선하게 무섭고 재밌었음
고어해.. 약간의 좀비물같기도 하고.. 보면서 불쾌했어
넷플네 있다니 너무 재밌겠다 봐야지!!@@
오 넷플??보러간다
오 재밌겠다
무사와요...ㅜㅜㅜ아이들아무사해야혀
너무너무 기대된다
고양이 죽으면 안돼…흐흐흐흑
아졵나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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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0월 08일 02시 → 인기글 41위 달성!
봐야겠다
귀신안나오면 봐야지
넷플에 있구나..봐야지
남매를 살려줘요ㅠㅠㅠ
오.. 분위기 제법 음산한데
오이게머야
영화 재밌을것 같아 브링허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