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덩기닥닥
<꽃보다 남자>를 시작으로 <피노키오>, <육룡이 나르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굵직한 작품의 아역배우로 활동한 배우 남다름
현재 2002년생으로 24살 군필
그런데 아직도 본인이 운영하는 계정없이 엄마가 인스타그램을 관리함
아역배우 sns는 부모님이 관리해주는 경우가 많지만
일정 나이가 되면 계정을 이어받아 본인이 사용하거나, 새로운 계정을 파기도 하는데 신기한 경우라서 올려봄
이런 이미지 탓인지 아직도 성인 배역을 제대로 맡지 못하고 2025년에도 <마이유스>에서 송중기 아역으로 출연 중
추가)
네이버 프로필에서도 저 계정으로 연결 됨
‘공식’ 계정으로 사용 중인거 맞음
일상 계정 아니고 피드 전부 배우 사진뿐임
우리아들아들~💕
별생각없음.. 관심도없음
요즘 느낌이 아니잖아 아역이미지 탈피하려고 다들 노력하는데 머물러있는느낌ㅎㅎ 확실히 캐스팅담당들이 봤을땐 마냥좋진않을듯?
그런가보다...
컨셉인가부다.. 아역맡는게좋은가봄
흠
소속사에서 관리하지 그냥
ㅋㅋㅋㅋㅋ ㅠㅠ
본인 계정 아니라 엄마 계정이네 뭐 별 생각없음
엄마가 관리해도 배우 말투면 노상관인데 저건 그냥 어무니 계정이네
본인은 sns에 관심이 없고
엄마는 그냥 어렸을때부터 하던거 계속 하시는거 아닐까
그러려니 해도 엄마품 못벗어난 성인같아뵘 ㅜ
애초에 엄마가 원해서 시작한 계정인데 뭐가 문제지 질타를 받아도 소속사가 받아야지
이간 걍 별 생각안들음
오...ㅋㅋㅋㅋ
이친구는 키가 너무 작아서.... ㅠ
Sns 관리보단 성장판 관리 좀 해쥬시지....
외 어릴때 인스타 봤었는데 아직도 부모님이 관리하시다니 덜덜
요즘 감성+청년느낌 내면 좋을듯
애기때 연기 엄청 잘했어서 기억남
가족이 매니저 비슷한거 하는 경우 많으니까
윽
본인이 계정 파면 안내하겠다고 하는데
본인이 안팠나보지.. 저 어머니가 욕먹을 짓한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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