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
오생양/사무엘하13,베드로후서2,전도서6
오새묵/“주를 부인하고”
(베드로후서2:1-3)
그 옛날 구약시대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하는 거짓 선지자들이 있었고
기독교 역사 속에서도 거짓 사역자들이 없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초기 한국의 교회역사 속에서도 목숨까지 바친 고귀한 선교사님들도 너무 많았지만
고급 주택에 살고 하인들까지 부리면서 자기 집에서 동전을 훔쳤다는 이유로
아이의 얼굴에 인두로 도둑이라는 글자를 새긴 선교사도 있었습니다.
진짜 속에는 언제 어디든지 가짜가 섞여 있습니다.
이것이 불완전한 이 세상 속에서의 현실임을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 이땅 교회 안에도 거짓 사역자들은 있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오늘 본문에서 거짓 사역자들에 대해 고발합니다.
오늘 본문에도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이들 거짓 사역자들이 처음부터 거짓으로 시작한 것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자신을 피로 값주고 사신 예수님을 믿는 순수 열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경계선을 지나면서 스스로도 모르는 사이에 대부분
자신을 피로 사신 예수님을 부인하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갈3:3)
순수한 열정을 가지고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왜 변질되는가?
우리의 죄성은 땅속에 잠재된 활화산과 같아서
언제 분출될 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같은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울에게 하나님께서 고난이 네게 유익이라고 한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다윗이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이유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윗이 어릴 적 고난 속에서,
사울에게 십 년 동안 쫓겨 다니면서 타락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뭔가 성공한듯 안정이 찾아왔을 때 마음 속에 잠재된 죄성을 다루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타락한 지도자들을 보면서 욕만 할 것이 아니라
내 안에도 똑같은 모습이 잠재되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내 인생에 왜 고난이 필요한지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거짓 사역자들이 판을 치는 이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가장 중요한 것은 자립적 신앙을 세우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의존적 신앙에 만족합니다.
떠먹여 주는 의존적 신앙에 익숙한 사람들은 거짓 사역자들에게 속기 쉽고
그 속에서 빠져나오기도 어렵습니다.
스스로 일어서는 힘을 기르지 못했기 때문에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하기 어렵고
의식이 이미 노예화된 상태에서 빠져 나오기란 거의 불가능해집니다.
거짓 사역자들의 특징은 끊임없이 사람들이 자신에게 의존하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자립적인 신앙을 갖는 것입니다.
자립적인 신앙은 오랜 시간 노력을 요구합니다.
오늘날엔 과거 어느 시대의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한 문자해독 능력을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스스로 말씀을 읽고
깊이 있는 묵상을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손에 들고 있으면서도 성경에 없는 것을 가르치는 곳으로 따라갑니다.
거짓 사역자들의 가르침이 이제는 내 손바닥 안에 있습니다.
텃치 한 번으로 손바닥에서 수많은 정보들이 쏟아지는 이 시대에
영원 불변하는 말씀으로 우리를 바르게 세우지 아니하면
거짓에 이끌려 한 평생을 허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다가 어느 순간 타락하게 되면
예수님을 아예 몰랐던 때보다도 더 심각한 상태가 된다고 말씀합니다.(21-22절)
20260924틴틴파워킹덤
오생양/사무엘하13,베드로후서2,전도서6
오새묵/“주를 부인하고”
(베드로후서2:1-3)
(본문)
They promise them freedom,
while they themselves are slaves of depravity—
for a man is a slave to whatever has mastered him.
(직역)
그들은 그들 스스로가 타락의 종이면서,
그들은 그들에게 자유를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그를 복종케 하는 것이 무엇이든지간에
그것에 종이기 때문입니다.
(단어 및 문법)
promise/...에게...을 약속하다.
while(부사절표시마크)/..하는 반면에,
slave/노예 depravity/타락,
for(부사절표시마크)/왜냐하면... 때문에,
whatever(선행사포함 관계대명사)/
master/굴복시키다. 억누르다.
(적용)
그러면 우리는 거짓 사역자들이 판을 치는 이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가장 중요한 것은 자립적 신앙을 세우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의존적 신앙에 만족합니다.
떠먹여 주는 의존적 신앙에 익숙한 사람들은 거짓 사역자들에게 속기 쉽고
그 속에서 빠져나오기도 어렵습니다.
스스로 일어서는 힘을 기르지 못했기 때문에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하기 어렵고
의식이 이미 노예화된 상태에서 빠져 나오기란 거의 불가능해집니다.
거짓 사역자들의 특징은 끊임없이 사람들이 자신에게 의존하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자립적인 신앙을 갖는 것입니다.
자립적인 신앙은 오랜 시간 노력을 요구합니다.
오늘날엔 과거 어느 시대의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한 문자해독 능력을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스스로 말씀을 읽고
깊이 있는 묵상을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손에 들고 있으면서도 성경에 없는 것을 가르치는 곳으로 따라갑니다.
거짓 사역자들의 가르침이 이제는 내 손바닥 안에 있습니다.
텃치 한 번으로 손바닥에서 수많은 정보들이 쏟아지는 이 시대에
영원 불변하는 말씀으로 우리를 바르게 세우지 아니하면
거짓에 이끌려 한 평생을 허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다가 어느 순간 타락하게 되면
예수님을 아예 몰랐던 때보다도 더 심각한 상태가 된다고 말씀합니다.(21-22절)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 참 . 진리의 길이신 (벧후 2 : 2 , 15)
우리 주 되시는 * 구주 예수님 !!
다른 복음은 없나니 !
오직 . 순수한 예수의 복음을 *
교란시키는 이단을 가만히 끌어 들여
스스로 멸망을 취하는 이 시대의
거짓 목사와 전도사가 일어나고 ,
유튜브와 각종 미디어를 (^^보는 것으로)
통해서 무차별적으로 침투하여
진짜 진리의 도를 비방하는 , 다른 복음을
깨어서 분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 삼아)
멸망의 노예가 되지 아니하도록 (벧후2:19)
우리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벧후2:20)
앎으로 (교제 = 말씀 , 기도 , 섬김)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옵고 ,
나의 믿음을 굳건하게 서게 하는
* 말씀 생활 , 기도 생활 , 예배 생활에서 , *
게으르고 나태함으로 (증명해야 하는 각 교회)
모이기를 폐하는 습관으로 말미암아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재촉하지 아니하도록
경건생활에 이르도록 훈련함에서
나를 끝까지 붙들어 주시옵소서 🙏
아멘 !
■ 베드로후서 2장
※ 성경읽기표 마지막 3개월치 출력
➡️ 거짓 교사들
□ 1 ㅡ 그러나
백성 가운데 또한 .
👹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
이와 같이 . 너희 중에도
👹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
그들은
🔥 멸망하게 할 💥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값 주고 , 구원하신)
주를 (예수님을)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
( 지옥 불을 재촉하는 자 )
□ 2 ㅡ 💢 여럿이
(그런 줄도 모르고 많은 사람들이 // 절대 진리)
그들이 호색하는 것을 따르나니 !!
(거짓 교사들의 타락하는 길을 따라가는)
이로 말미암아
진리의 ✝️ 도가
✅️ 비방을 받을 것이요 !!
■ 베드로후서 2장
➡️ 거짓 교사들
□ 18 ㅡ 그들이 (거짓 교사들이)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며
그릇되게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
겨우 피한 자들은
(가까스로 빠져 나온 사람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는도다 !
□ 19 ㅡ 그들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그런 사람들에게 자유를 준다고 약속하지만)
자신들은 . 멸망의 종들이니 !!
( 자신들부터가 멸망의 노예일 뿐 !! )
누구든지 * 진 자는 ?
이긴 자의 , 종이 됨이라 !
■ 전도서 6장
➡️ 해 아래에서 인생들의 허무
□ 2 ㅡ 어떤 사람은
그의 영혼이 바라는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 하나님께 받았으나
하나님께서
그가 그것을 누리도록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
이것도 헛되어 , 악한 병이로다 !
□ 7 ㅡ 사람의 수고는
다 자기의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을 채울 수 없느니라 !
□ 9 ㅡ 눈^^으로 보는 것이
마음으로 . 공상하는 것보다 , 나으나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
■ 삼하 11장
➡️ 암논이 , 다말을 성폭행함
➡️ 압살롬이 , 암논에게 복수함
□ 3 ㅡ 암논에게 (다윗의 배다른 아들)
요나답이라 하는
친구가 있으니
그는
다윗의 형 . 스므아의 아들이요 !
심히 👹 간교한 자라 !
□ 32 ㅡ 다윗의 형 . 시므아의 아들
요나답이 아뢰어 이르되
내 주여 !
젊은 왕자들이
다 죽임을 당한 줄로 생각하지 마옵소서 !
(온 나라 안에 소문이 아들 다 몰살 소문 파다)
(이 소문도, 요나답이 주범일 수도 / 진상조사)
오직 * 암논만 죽었으리이다 !
그가 (성폭행범 / 암논이)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욕되게 한 날 부터
압살롬이 결심한 것이니이다 !
● ↪️ 물론 다윗의 죄로 인하여
죄값을 당하여 , 집안에 바람 잘 날이 없이
당하기는 하지만 , 우는 사자의 먹잇감으로
경건생활이 엉망진창인 악한 도구로 쓰임받는
요나답 이 인간이 원인 제공을 다 해놓고
마귀 새끼처럼 목적을 위해 두루 다니며
거짓 참소 이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