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열리는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며 출국한 한국인 대학생이 현지에서 납치·살해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국내에서 피해자를 유인해 출국시킨 조직원을 붙잡아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확보한 피의자 진술을 토대로 피해자의 출국 경위부터 납치, 금품 갈취 협박, 고문, 살해에 이르는 과정을 추적하고 있다.
● “통장 비싸게 사준다” 출국 유도한 유인책 검거
10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경북 예천 출신 대학생 박모 씨(22)의 납치·살해 사건에 연루된 조직원 1명을 체포했다.
첫댓글 미친ㄴ놈 인면수심 짐승만도 못한거
와 줄줄이 잡혀들어가라 제발
사형좀
싹다잡아서족쳐
아니 무슨 살해까지 하냐 인면수심 ㅁㅊ
역시 쌍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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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대포통장 팔러간거잖아.. 박람회간다는건 핑계고
44 왜저래
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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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본문 읽어보면 살해 당한 대학생한테 사전에 통장 비싸게 산다고 연락했었나봐!
경북 예천 출신 대학생 박모 씨(22)의 납치·살해 사건에 연루된 조직원 1명을 체포했다. 이 인물은 국내에서 박 씨에게 처음 접근해 “현지에 가면 동료들이 은행 통장을 비싸게 사줄 것”이라며 출국을 유도한 ‘유인책’ 역할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헐 기사본문보면 그럼 단순 여행객대상 범죄는 아닌건가?
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