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노벨평화상은 트럼프의 충실한 협력자이자 베네수엘라의 친미적 극우 정치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게 돌아갔다. 노벨위원회는 미국의 눈치를 보며, ‘평화와 가장 거리가 먼 사람’ 대신 ‘두 번째로 거리가 먼 사람’을 선택하는 비겁한 줄타기를 감행했다. 마차도는 수상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가장 먼저 트럼프에게 감사를 표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했다.
그녀는 심지어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이민자를 탄압하고 추방하는 것까지 지지해 온 라틴아메리카의 극우 네트워크의 핵심 구성원이자, 국제적인 극우 세력과도 교류해 왔으며, 네타냐후의 시온주의 정책도 지지하던 인물이다.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산업의 완전한 민영화를 주장하는 극단적 신자유주의자이기도 하다.
첫댓글 전문 다 읽어보는거 추천
헐..
어쩐지 바로 트럼프에 감사인사 하더라
어머 노벨위원회 말만 보고 오해하고 있었네 노벨 평화상 실망이야...
전세계 극우가 다 지랄난리구만
헐...
어제 노벨평화상 소식 듣고 이것저것 검색해봤는데 저 내용들 보고 트럼프 대신 줄 사람 찾다가 고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진짜 실망이다
헐..몰랐어..
헐
헐
극우가 어떻게 평화상을 받아…
헐
왓?
이럴바엔 그냥 트럼프 주지 그랬냐
허....
노벨상 떡락..
와 ㅁㅊ몰랐어 극우..미쳤네...
지구 영업 종료하나 진짜 왜이래 노벨상 이름값 어디감
ㅁㅊ
진짜 개어이없다..
헐....
도대체 뭘로준거야?
헐 뭔기준으로선택한거야 어쩌다가 이렇게된겨ㄷㄷ
옶으면 스킵해
에휴
헐…
헐 뭐야
그냥 노벨평화상을 없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