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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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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추석날 모든걸 폭파시켜버린 디시인
딜런댈런 추천 0 조회 63,627 25.10.11 22:51 댓글 2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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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12 14:16

    내 친척이 저친척이랑 비슷해서 난 잘했다고봄

  • 25.10.12 14:22

    글쓴이 비난하는 댓글 되게 ...신기하다 ..

  • 25.10.12 14:31

    뭐 고생은 했는데 조진다 어쩐다 또라이다 하는 거 보고 어쩌라고... 됨

  • 헛걸음하게 만드려고 계획했구만 무슨 회피야 회피는 외면하는 거고 저걸로 어머니 고생이 보답받는 건 아니지만 통쾌함이라도 느끼고 싶었겠지

  • 머지 그냥 친척들은 손안대고 코푼게 되는거 아닌가

  • 25.10.12 14:47

    ㅋㅋㅋ아니 제사 그거 하는 사람이 원치않으면 안하는거지....제사같은 미신 믿는사람들이 여시에도많은게 충격......진짜로 귀신돼서 먹겠냐구요 ..엄마는 돌아가셔서 제사하는지 안하는지도 몰라.....

  • 25.10.12 15:08

    등신... 어머니 생전 도와주지도 않고 그렇다고 나서서 제사 없애자고 하지도 않아놓고선 돌아가시니까 지도 하기싫어서 회피한거지 뭐가 자랑이라고... 덕분에 친척들은 제사도 없애고 핑곗거리로 쓸 욕받이도 생긴 개이득의 상황

  • 25.10.12 15:09

    ?? 엄마있을때 뒤엎어서 없애지 돌아가고 지하기싫어서 없앤거아님??
    다기입으로 자기 또라이라고하는사람한테 편견있음 으

  • 25.10.12 15:34

    친척들 ㅈㄴ 개뻔뻔한데 손절 안 하고 두면 얻는건 스트레스밖에 없을거같은데ㅋㅋㅋㅋㅋ 손절은 잘했다
    허공에 절하는 제사가지고 피해?비슷하게 줬다는건 에바쎄바
    물론 엄마 살아 계실때 하지라는 생각은 동이

  • 25.10.12 15:34

    엄마가 원해서 가져온거라면 없애기 힘들었을 가능성이 커서..

  • 25.10.12 15:34

    22 나도 이 생각 함 비슷한 사람 주변에 있어서

  • 25.10.12 16:17

    이게 조진건가라는 생각만..

  • 25.10.12 16:20

    좀 안타깝긴하다
    어머니 살아생전에 제사지낼때도 안도와주고 장례식장도 안 오는 친척들한테 얼마나 한이 맺혔겠어 저렇게라도 엿먹어봐라 이런 심정같아보임 아예 연 끊을 생각으로 저런 행동 했겠지 라고 생각할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0.12 21:02

    22.. ㅠㅠ

  • 25.10.12 17:08

    와 그런데 친척들 안온건 진짜 너무 했다

  • 25.10.12 17:19

    아 남 일 같지가 않다 우리도 외삼촌이 집안 벌초 다했거든 와 양심없게 지네엄마아빠 묘인데도 한번도 벌초하러 안옴... ㅋㅋㅋ 그런데 이번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호국원에 모신다고 해서 외삼촌이 집안 벌초 때려쳤거든?? 알아서해라 우리엄빠는 호국원에 모실거고 묘자리 해둔 건 자식들이 와서 해라 난 이제 안한다고 대노함 그런데 양심이 있으면 그동안 고마웠다고 해야하잖아?? 안 하고 그냥 팩 끊었다고 함 ㅋㅋㅋ 세상엔 가족이라는 울타리로 가족 같지가 않는 놈들이 존많임

    그리고 저거 없애기도 쉽지않아 큰아빠들이 꼰대중에 극 꼰대라 제사를 못 없애거든 우리 동생이 장손인데 제사 못 없애서 아직 엄빠세대니까 우리 세대때 돌아오면 없애고 선산도 묫자리다 파헤쳐서 그냥 관리하기 쉽게 납골당 만들자고 우리끼리 작당모의함 물론 어른들은 모름

  • 25.10.12 17:18

    엄마가 굳이굳이 가져온 제사 없애게 하는 거 쉽지도 않았을텐데.. 그런다고 엄마랑 싸우고 강제로 못하게 해서 엄마 속상하게 만들고 그러면 맘 편했을까? 하고싶다는데 걍 살아계실 때 옆에서 잘 도왔다고 생각해 본인이 더 힘들었을건데 그런데 입 붙이는 거 별론 거 같음 본인 입장에선 지켜보면서 답답하고 제사 자체에 화가 많았을텐데 뭐.. 잘 없앴다 싶네

  • 25.10.12 17:58

    뭐가 사이다야

  • 25.10.12 18:03

    …?

  • 25.10.12 20:27

    에휴.... 특유의 토종 감성...

  • 25.10.12 21:35

    그니까 엄마 살아생전 고생하는건 두고보다가 자기가맡게되니까 빤스런했다는거잖아

  • 25.10.12 22:10

    엄마가 꼭 제사하겠다는데 어케 없애..엄마가 하겠다니 어쩔수없지만 돕지도 않고 말만 얹고 장례식장엔 아무도 안온거 보고 한 맺혔갰지

  • 25.10.12 22:40

    엄마가 하고싶었으니 그건 안 건드린거고
    엄마괴롭히던 친척들 엿맥인썰이지 머..

  • 25.10.12 22:45

    제사 엄마가 하겠다는데 없애는거 쉽지않아 우리집도 외할머니한테 제사 그만하자고 엄마삼촌이모들이 다뜯어말리고 여행도데려가고 했는데 어르신들 제사 안지내면 큰일나는줄알아서 여태 못없앰… 어르신들 고집 못꺾어…

  • 25.10.13 23:04

    22222

  • 25.10.13 11:51

    그니까 친척들이 장례식에 늦게 와서 저지랄 했다는거지? 아침 7-10시까지 없었다는거 보니까 그 이후에 온거같고

  • 25.10.13 19:06

    근데 어케 혼자 남은 자식한테 제사상 차리라고 할 생각을하냐 참

  • 25.10.13 22:45

    어디가 사이다임? 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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