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남 일 같지가 않다 우리도 외삼촌이 집안 벌초 다했거든 와 양심없게 지네엄마아빠 묘인데도 한번도 벌초하러 안옴... ㅋㅋㅋ 그런데 이번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호국원에 모신다고 해서 외삼촌이 집안 벌초 때려쳤거든?? 알아서해라 우리엄빠는 호국원에 모실거고 묘자리 해둔 건 자식들이 와서 해라 난 이제 안한다고 대노함 그런데 양심이 있으면 그동안 고마웠다고 해야하잖아?? 안 하고 그냥 팩 끊었다고 함 ㅋㅋㅋ 세상엔 가족이라는 울타리로 가족 같지가 않는 놈들이 존많임
그리고 저거 없애기도 쉽지않아 큰아빠들이 꼰대중에 극 꼰대라 제사를 못 없애거든 우리 동생이 장손인데 제사 못 없애서 아직 엄빠세대니까 우리 세대때 돌아오면 없애고 선산도 묫자리다 파헤쳐서 그냥 관리하기 쉽게 납골당 만들자고 우리끼리 작당모의함 물론 어른들은 모름
엄마가 굳이굳이 가져온 제사 없애게 하는 거 쉽지도 않았을텐데.. 그런다고 엄마랑 싸우고 강제로 못하게 해서 엄마 속상하게 만들고 그러면 맘 편했을까? 하고싶다는데 걍 살아계실 때 옆에서 잘 도왔다고 생각해 본인이 더 힘들었을건데 그런데 입 붙이는 거 별론 거 같음 본인 입장에선 지켜보면서 답답하고 제사 자체에 화가 많았을텐데 뭐.. 잘 없앴다 싶네
내 친척이 저친척이랑 비슷해서 난 잘했다고봄
글쓴이 비난하는 댓글 되게 ...신기하다 ..
뭐 고생은 했는데 조진다 어쩐다 또라이다 하는 거 보고 어쩌라고... 됨
헛걸음하게 만드려고 계획했구만 무슨 회피야 회피는 외면하는 거고 저걸로 어머니 고생이 보답받는 건 아니지만 통쾌함이라도 느끼고 싶었겠지
머지 그냥 친척들은 손안대고 코푼게 되는거 아닌가
ㅋㅋㅋ아니 제사 그거 하는 사람이 원치않으면 안하는거지....제사같은 미신 믿는사람들이 여시에도많은게 충격......진짜로 귀신돼서 먹겠냐구요 ..엄마는 돌아가셔서 제사하는지 안하는지도 몰라.....
등신... 어머니 생전 도와주지도 않고 그렇다고 나서서 제사 없애자고 하지도 않아놓고선 돌아가시니까 지도 하기싫어서 회피한거지 뭐가 자랑이라고... 덕분에 친척들은 제사도 없애고 핑곗거리로 쓸 욕받이도 생긴 개이득의 상황
?? 엄마있을때 뒤엎어서 없애지 돌아가고 지하기싫어서 없앤거아님??
다기입으로 자기 또라이라고하는사람한테 편견있음 으
친척들 ㅈㄴ 개뻔뻔한데 손절 안 하고 두면 얻는건 스트레스밖에 없을거같은데ㅋㅋㅋㅋㅋ 손절은 잘했다
허공에 절하는 제사가지고 피해?비슷하게 줬다는건 에바쎄바
물론 엄마 살아 계실때 하지라는 생각은 동이
엄마가 원해서 가져온거라면 없애기 힘들었을 가능성이 커서..
22 나도 이 생각 함 비슷한 사람 주변에 있어서
이게 조진건가라는 생각만..
좀 안타깝긴하다
어머니 살아생전에 제사지낼때도 안도와주고 장례식장도 안 오는 친척들한테 얼마나 한이 맺혔겠어 저렇게라도 엿먹어봐라 이런 심정같아보임 아예 연 끊을 생각으로 저런 행동 했겠지 라고 생각할래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ㅠㅠ
와 그런데 친척들 안온건 진짜 너무 했다
아 남 일 같지가 않다 우리도 외삼촌이 집안 벌초 다했거든 와 양심없게 지네엄마아빠 묘인데도 한번도 벌초하러 안옴... ㅋㅋㅋ 그런데 이번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호국원에 모신다고 해서 외삼촌이 집안 벌초 때려쳤거든?? 알아서해라 우리엄빠는 호국원에 모실거고 묘자리 해둔 건 자식들이 와서 해라 난 이제 안한다고 대노함 그런데 양심이 있으면 그동안 고마웠다고 해야하잖아?? 안 하고 그냥 팩 끊었다고 함 ㅋㅋㅋ 세상엔 가족이라는 울타리로 가족 같지가 않는 놈들이 존많임
그리고 저거 없애기도 쉽지않아 큰아빠들이 꼰대중에 극 꼰대라 제사를 못 없애거든 우리 동생이 장손인데 제사 못 없애서 아직 엄빠세대니까 우리 세대때 돌아오면 없애고 선산도 묫자리다 파헤쳐서 그냥 관리하기 쉽게 납골당 만들자고 우리끼리 작당모의함 물론 어른들은 모름
엄마가 굳이굳이 가져온 제사 없애게 하는 거 쉽지도 않았을텐데.. 그런다고 엄마랑 싸우고 강제로 못하게 해서 엄마 속상하게 만들고 그러면 맘 편했을까? 하고싶다는데 걍 살아계실 때 옆에서 잘 도왔다고 생각해 본인이 더 힘들었을건데 그런데 입 붙이는 거 별론 거 같음 본인 입장에선 지켜보면서 답답하고 제사 자체에 화가 많았을텐데 뭐.. 잘 없앴다 싶네
뭐가 사이다야
…?
에휴.... 특유의 토종 감성...
그니까 엄마 살아생전 고생하는건 두고보다가 자기가맡게되니까 빤스런했다는거잖아
엄마가 꼭 제사하겠다는데 어케 없애..엄마가 하겠다니 어쩔수없지만 돕지도 않고 말만 얹고 장례식장엔 아무도 안온거 보고 한 맺혔갰지
엄마가 하고싶었으니 그건 안 건드린거고
엄마괴롭히던 친척들 엿맥인썰이지 머..
제사 엄마가 하겠다는데 없애는거 쉽지않아 우리집도 외할머니한테 제사 그만하자고 엄마삼촌이모들이 다뜯어말리고 여행도데려가고 했는데 어르신들 제사 안지내면 큰일나는줄알아서 여태 못없앰… 어르신들 고집 못꺾어…
22222
그니까 친척들이 장례식에 늦게 와서 저지랄 했다는거지? 아침 7-10시까지 없었다는거 보니까 그 이후에 온거같고
근데 어케 혼자 남은 자식한테 제사상 차리라고 할 생각을하냐 참
어디가 사이다임?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