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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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같으면 우리 아이가 다쳤네 하고 끝
요즘은 우리 아이가 너네 아파트 가서 다쳤잖아! 하고 병원비 달라고함
놀이터 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지 내부에서 걷다가 턱이나 어떤 장애물에 의해 다쳐도 병원비 달라고 하는둥 사례가 제법 쌓임
입주민들은 아파트에서 자체보험 대부분 들어놓음
이외 외부인들이 들어와서 애완동물 대소변, 쓰레기 무단투기, 기물파손
전부 입주민들이 관리비로 다 치움 < 당연함 사유지니까 ㅇㅇ 그래서 사유지니까 막겠다는거
ㅊㅊ https://theqoo.net/square/3948733734?filter_mode=normal
법이 참 이상하다 관용을 베풀면 호구잡네
옛날에는 애들이 실수했어 악의적인게 아니고 진짜 몰라서 하는 실수 이게 잘못인거 알면 다신 안 했다고 그러니까 다들 넘어가줬지 요즘은 어른들이 일부러 악의적으로 함 이게 남에게 피해란거 알지만 뭐 어때 하고 해버림 내가 편하니까
요즘에는 다치는거 학교에서부터 보상해주니 문제임
자기 실수로 다친걸 남탓하게하는 구조
어른들이 문제구나..
나도 안타까운데 우리단지도 어떤 초등 아이 와서 놀다 다쳤는데 치료비달라해서 안된다했더니 그집 부모가 그시간대 경비아저씨들 고발한다 했다함 이런 문제 생기니 점점 막을 수 밖에. 개산책 맛집이라 다들 똥도 안치우고 감..
이래서 울 아파트 스크린도어 엄청 설치함
게다가 아파트 헬스장을 외부인 쓰다가 걸려서 헬스장 앞에 얼굴인식 기계 설치함
요새는 학교 더 가까운 아파트 단지에서 등교 하교길에 외부 애들 단지 내로 학교 못가게 그 시간에 바리게이트 친다고 하더라 밖에 큰 보도 냅두고 자식들 안 다치게 할려고 타아파트 이용하면서 부모들이 보상하라고 난리친 사례 있어서
울 아파트도 오픈했더니 음쓰는 기본 담배피고 담배꼰초 + 가래로 개밭 만들고 개똥 싸고 가는 것도 안 치워서 쓰레기장 됨 그래서 이번에 스크린 달더라
애들 다친게 왜 놀이터 탓이냐..
결국 몰지각한 어른들 탓임
우리아파트도 단지내 센터 곳곳에서 입주민외 애들이 자전거타고 킥보드 타는거 보고 기함해서 아예 비번설치하고 다 막아놓음
아파트 안에 보도에서 넘어진것도 치료비 달라고 난리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업보빔..
근데 저걸 떠나서 외부인 애들끼리 몰려다니면서 욕 찰지게하고 놀이터 기물파손시키고 먹고난 쓰레기 그대로 버리고가고.. 퀵보드며 자전거 위협적으로 타고..주택살다가 독립하면서 신축 대단지로 이사온지 일년됨. 그전까진 나도 입주민 전용 어쩌고보면 아파트 입주민이 상전이냐 개진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살아보니 상상초월임 ㅜㅜ
와개진상들;; 학교도 똑같잖아 원래는 마치고 운동장에서 놀게 해줬는데 놀다 다치면 이젠 학부모들이 하도 ㅈㄹㅈㄹ 돈 뜯어낼라고 해서 못놀게 하고ㅋㅋㅋㅋ
아니 즈그들이 부주의해서 다친걸 그지새끼들은 애를 안키워야.... 돈없으니까 여기저기 소송 걸고 다니는거 아니냐고
그리고 외부인 막들어오면 애기들 납치해갈 수도 있고 도둑 들어올 수도있고 자전거도 훔쳐가던데
그지같은것들때문에 사회적 비용이 증가한거네 참나
얌전히 친구들따라 남의 아파트단지에서도 잘 놀던 애들만 피해보는구먼
맞아…이제 다치거나 그러면 무조건 탓할 상대를 찾더라?? 그리고 남의 동네 오면 지네아파트 아니라그런지 개똥같은것도 안치움ㅋㅋㅋ
애초에 남의땅 함부로 들어가서 놀다 다친건데 뭐가떳떳해서 치료비를 청구하지..?대단하네 진짜 ㅋㅋ
다치먼 다치는거지 뭔 지랄이여 어휴 유난은
우리 아파트는 외부 승강기가 있는데 뒤쪽 산 언덕에 있는 다른 아파트 입주민이 승강기 자꾸 이용해서 공용 전기료가 올라가니까 비번 달게 되더라.. 입주민 시설인데 우리가 비용을 내니까 진입을 막을 수밖에 없게 돼.
라떼는 놀이터서 놀다가 다치고 들어오면 엄마한테 나만 존내 혼났었는데,,,
구축단지에 처음 신축들어선 곳인데 놀이터 커뮤니티 아주 난리야 입주민애기들한테 욕설 담배는 기본이고 괴롭히고 밤늦게 까지 소리지르고 음악소리 크게 틀고 기물 파손하고 도망가고 단지에 동네 강아지 다 모여서 똥 안치고 몰래몰래 헬스장들어오고 구조상 스크린도어는 설치 못하고 커뮤니티는 얼굴인식으로 바꼈어
난 ㄹㅇ 이해감 이제 저런 거
우리 아파트도 예쁘다고 소문나니까 웬...관광객 같은 사람들 몇 십명씩 들어와 짜증나더라
애들문제뿐아니라 외부인 애완동물 산책하다 대소변 방치하고 쓰레기 무단투기하고가는거 장난아녀.. 우리단지도 빨리 막았으면 후..
아니 근데 진짜 나 놀랐던게 우리 동이 게이트 바로 앞동이라 내가 이용하는 쓰레기장이 정문에서 제일 가깝거든. 근데 내가 쓰레기 버리러 나가는데 게이트쪽에서 누가 빵빵한 비닐봉다리 들고들어오는거야(우리 동 앞에서 게이트 입구부터 쓰레기장까지가 다 보임). 아무생각없이 가다가 쓰레기장앞에서 마주쳤거든.. 종량제봉투 아닌 일반 비닐봉지였는데 우리 단지 쓰레기장에 버리더니 단지 밖으로 나가더라;; 진짜 저런 사람이 있구나 싶었어.. 너무황당
와 나 초딩땐 어릴땐 놀이터원정 다니면서 다른 단지애들이랑 지옥탈출하고 놀았는데 … 그러다 추락해서 무릎 빠개지고 난리나도 아파트측에 난리치는 부모 1도 없었음 걍 애들 등짝 한두대 맞고 끝나지ㅠ
저번이랑 플로우 완전 다르네 그땐 가로막는 입주자들 욕햇엇는데 ㅎㅎ
내가 본 우리단지 내 외부인이 저지른거
차 대기부스 안에서 술먹기 / 대변보기
헬스장 +화장실 이용(단지용, 입주자도 다 돈내고다님)
무단쓰레기 투척
지하주차장에서 술먹고 진상부리기
여름 새벽마다 단지공터에서 음주 고성방가
단지근처 공원 이용하겠다고 단지내 불법주차
무단 캠핑부스 이용 (우리도 신청하고 쓰는거)
이거 싹다 매년 일어나는중 끝도 없어서 우리단지도 점점 펜스치는중 공원이랑 연결된곳 아예 막을 예정이래 입주자전용 문 달꺼라고햇음
우리 아파트도 맨날 외부인들 강아지 산책시키고 똥 안치우고 주민들 쉬는 공간에서 술처먹고 그거 안치우고 그냥 가고 이랬어서 쪽문 달았는데 줄긴 했음...
울 본가는 중소도시 변두리 조용한 아파트 단지라 안 그런데,
번화가 바로 옆 아파트단지는 외부인 못 들어가게 입구에 스크린도어 세웠더라.
뭔 일 있었는지 알만 함….
애들이 들와서 술먹어서
애들이 양아치짓 하고 돌아다니는데
고성방가, 컵라면이나 남은 음식 술 그런거 벤치나 놀이터에 쏟아버리고 가고 그런건 빡쳐도 그러려니 하지????? 이성끼리 짝지어서 놀이터 옆 화장실에 몰래 들어가서 성관계도해.. 환장함
이게 그냥 진상을 막기위한 진상이 탄생하는거지머..
상도덕이 점점 사라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