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84499103
장태유 감독은 윤아를 점 찍어두고 제작 초창기부터 캐스팅을 확정 지음
그리고 윤아는 요리 연습을 꾸준히 했는데 남자주인공 캐스팅이 안되는거임
여담 : 윤아 유퀴즈 녹화는 <폭군의 셰프> 4회 방송 되고 나서 녹화된 것 초반부부터 반응이 뜨거워서 바로 유퀴즈 확정
장르가 사극
왕이라 연기력이 더 요구됨
여자주인공 1롤이라 인지도 있는 남자배우는 하기를 꺼려함
그렇게 윤아는 상대 남자배우 없이 계속 준비했던 것
<더 글로리>, <눈물의 여왕>, <오징어 게임> 등으로 이름을 알린 박성훈이 캐스팅 됨
12월 30일 = 해당 논란 발생
1월 2일 = 윤아, 박성훈 대본리딩 취소
1월 11일 = 남자주인공 하차
1월 13일(2일만에) = 새로운 남자주인공 이채민 캐스팅
1월 22일 = <폭군의 셰프> 드라마 첫 촬영
2월 11일 = 이채민 합류 첫 촬영(한달 만에 사극 촬영 합류)
아무래도 한달 만에 합류를 하게되서 이채민이 많이 불안해했는데
윤아랑 장태유 감독이 끝까지 믿어줌
장태유 감독이랑 윤아 입장에서는 1년 넘게 함께한 프로젝트가 코 앞에서 무산될 위기였다가 다시 살아난 거임
게다가 사극 + 지방 촬영 많음 + 추울 때 시작해서 더울때 끝남
그래서 1회 초반에는 입김 나오고
요리 경합 때는 더운데 야외에서 한달을 찍었음
1회 4.856 / 5.101
2회 6.642 / 6.506
3회 7.589 / 7.172
4회 11.063 / 11.419
5회 10.818 / 11.646
6회 12.742 / 13.135
7회 12.647 / 12.828
8회 15.405 / 15.815
9회 13.463 / 14.222
10회 15.750 / 15.942
11회 12.393 / 11.848
12회 17.107 / 17.407
+ 포상휴가, 티비엔 자체 인센티브 확정
2025 방송사 통틀어 시청률 1위
결과는 해피엔딩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U3B/1
사회성 떨어지는 댓 금지
문제시 내 말이 그냥 맞음
전재준 제발로 나가줘서 고마워
그리고 변우석 이채민 보고 앞으로 좀 여주 1롤인 드라마에 많이들 숟가락 얹으시길^^ 부랄발광하는 드라마 더이상 안보고싶어요~
남주 바껴서 뜬거라고 제발 젊은 남배우 많이 써라(물론 윤아 힘도 큼)
하여간 남배우들 배가 불럿음 뭔 주인공병걸려서 지들이 주목 안받으면 안할라함 존나 건방져
젊고 풋풋하니 좋더라
아근데 진심 쟤가 하길 잘했어
남주는 젊고 파릇파릇한 놈으로 쓰거라
굿굿 겸손해서 보기좋다. 여주 1롤이라고 거절? 윤안데? 남배우남들 진짜 멍청레전드.
고사한 남배우들 다 진짜 재수없다..
남주 진짜 연기도 잘하고 발성도 좋고
역할에도 잘맞았음
고사해준 남배우들한테 고마운듯ㅋㅋㅋ 윤아랑 잘어울려서 좋았당
자댕이들진짜 여자역할크면 안할라고지랄염병한다더니...
진짜 간만에 연기 잘하고 잘생긴 남배 나와서 ㅈㄴ볼만했음 이채민된거 신의 한수
윤아 진짜 대단함 멋있다
둘이 너무 찰떡이었어
남주 바뀐거 신의한수 이채민 잘함 윤아랑 잘어울렸어
남배우는 여주 서포트 해줄 때가 제일 매력적인 것을 모르고,,,ㅉㅉ
남자애가 연기를 진짜 잘했음
윤아 정말 맘고생심했겠다. 안 그래도 남주 배역 데려오기 힘든데 병크까지 있고 그래도 이채민이 정말 윤아랑 합이 좋고 연기도 좋았음. 윤아키링남으로 딱이었다.
잘바뀜..
진짜 캐스팅 바뀐게 신의 한 수
남주 메타인지 높다
남배들 존나싫다 배가불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