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 씨 음식 주문은 어디에 하는 게 좋을까요?”
“치킨이랑 피자니까 피자나라 치킨공주가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은 얼마나 될까요?”
“1세트에 21,000원 정도 해요. 4세트 정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적당할 것 같네요. 저번에 다른 성도분은 얼마나 하셨대요?”
“그때 시장 통닭으로 했는데 3마리 했던 것 같아요.”
“30명 정도 온다고 하지 않았어요? 3마리로 가능했나 보네요.”
“네 양이 엄청 많았어요. 그리고 샌드위치도 있었어요.”
“아~그래요? 아! 솜리치킨은 어때요? 솜리치킨도 양이 꽤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솜리치킨도 좋네요. 솜리치킨으로 할까요?”
“네. 피자는 그럼 어디로 시킬까요?”
“가까운 데에 피자스쿨 있어요. 피자스쿨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요. 피자스쿨 괜찮네요. 그러면 솜리치킨이랑 피자스쿨 이렇게 정하면 돼요?”
“네. 양은 얼마나 시킬까요?”
“치킨 4마리, 피자 4판 할까요? 피자는 한 조각씩 먹을 수 있겠네요.”
“네. 좋아요.”
다른 성도분의 집들이를 갔다 온 적이 있어서 그런지 정하기 수월했다. 집들이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준비도 척척 해 나간다.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황태규
30명이 오는 집들이였군요. 오랜기간 공들여 준비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이다연.
건우 씨의 의견을 존중하며 의논하니 고맙습니다. 건우 씨의 일로 돕는 중요한 방법이지요.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정건우, 주거 지원 26-1, 이사오니까 어때요?
정건우, 주거 지원 26-2, 집들이 날짜 정하기
정건우, 주거 지원 26-3, 청소기 수리 맡겨야 해요.
정건우, 주거 지원 26-4, 집들이 준비 1
첫댓글 집주인으로써 필수 행사, 집들이죠. 집들이에 30명이나 오시니, 정건우 씨 잘 준비하고자 노력하시겠지요. 그렇게 도우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