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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나 해설 안읽고 그냥 문제보고 답보고 그러는건가요?
@친절써비쓰 꼭 그런뜻은 아니죠ㅎ 문제보고 지문 다 읽어보고 답에관련 해설한번 읽어주는것도 뭐 문답이죠ㅎ
문제풀이 정석은......문제당 지문4개를 독립적으로 ox를 칠줄알고 그 이유도 알아야죠ㅎ 근데 지금 타이밍은 문답이 맞는듯싶어요
저도 내일까지만 해설 및 풀이과정 공부하고 월요일 부터는 그냥 문제랑 답만 볼려고 합니다. + 오늘까지는 모의고사 형식으로 공부한 부분은 직접 풀고 공부 못한 유형은 해설보고 풀었는데 월요일 부터는 그냥 무조건 답 보면서 풀려구요. 이건 진짜 공부할 분량이 진짜 1[F] 수준입니다.(자기학 공부하신 분은 무슨 얘기인지 아실 듯...)
저라면 절대 법규 이외에는 절대 문답 문답 형식의 공부는 하지 않겠습니다. 문답 문답 형식의 공부가 언뜻 보면 시간을 절약하는 지름길 인것 같지만 길게 보면 오히려 돌아가는 길입니다.
급해도 바늘허리에 매고 꿰매지 못하죠.문답과목이 있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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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나 해설 안읽고
그냥 문제보고 답보고
그러는건가요?
@친절써비쓰 꼭 그런뜻은 아니죠ㅎ 문제보고 지문 다 읽어보고 답에관련 해설한번 읽어주는것도 뭐 문답이죠ㅎ
문제풀이 정석은......문제당 지문4개를 독립적으로 ox를 칠줄알고 그 이유도 알아야죠ㅎ 근데 지금 타이밍은 문답이 맞는듯싶어요
저도 내일까지만 해설 및 풀이과정 공부하고 월요일 부터는 그냥 문제랑 답만 볼려고 합니다. + 오늘까지는 모의고사 형식으로 공부한 부분은 직접 풀고 공부 못한 유형은 해설보고 풀었는데 월요일 부터는 그냥 무조건 답 보면서 풀려구요. 이건 진짜 공부할 분량이 진짜 1[F] 수준입니다.(자기학 공부하신 분은 무슨 얘기인지 아실 듯...)
저라면 절대 법규 이외에는 절대 문답 문답 형식의 공부는 하지 않겠습니다. 문답 문답 형식의 공부가 언뜻 보면 시간을 절약하는 지름길 인것 같지만 길게 보면 오히려 돌아가는 길입니다.
급해도 바늘허리에 매고 꿰매지 못하죠.문답과목이 있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