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여의도라서 봄되면 점심마다 동료들이랑 벚꽃보러가고 가끔 도시락싸서 피크닉 동기들이랑 각자 재료 가져와서 비빔밥 또는 포케 해먹음 동기들이 또래면 가끔 회의실 문잠가두고 점심시간에 아이돌 뮤비보면서 도시락먹기 맘맞는 타부서 사람들 집 놀러가기 간술하기 야근하다가 가끔 윗사람들(특히 아저씨들 있으면)한테 술사달라고해서 달리기 사내 소식지나 콘테스트?같은데 나가서 상품타기 ㅋㅋ 지금은 밀국에서 회사다니는데 공유오피스라 옆 사무실 아저씨 초대해서 한식대접함(?)
야근하고 이제 집 와서 댓글들 보는데 왜 눈물이 핑돌지 ㅠ나 항상 일 힘들어도 같이 버텨주는 동료들 덕에 다닌다고 생갇했는데,,역시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낌 ㅠㅠ 다들 멋있고 단단하고 자기 자리 잘 지키면서 회사생호ㅏㄹ 하구 있구나 ㅠ 이 글을 보고 지나치지않고 댓글남긴 모두는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인거같아 연휴 끝난 월요일 출근 힘들었을텐데 다들 수고 많았어 !!
교대근무로 기숙사 생활하던 회사라 그런지 추억이랑 낭만 너무 많은데… 일하면서도 메신저 단체방으로 걍 놀면서 일했던것도 좋았고 전체 스피커로 노래 틀고 일하는데 내가 노래트는 날 생일자 있으면 생일축하 노래로 시작하는 것도 좋았어 친했던 동기가 타부서 옮기고 얼굴보기 힘들어지니까 메신저로 신나게 이야기하다가 점심때 같이 밥먹고 회사 연못 산책길 도는 것도 넘 좋았음 아 동기가 내 생일날 회사 오두막에서 버너로 미역국 끓여준것도 진짜 넘 낭만이었다 지금은 퇴사했는데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던 선배들하고 같은 아파트 옆동 살면서 아직도 왕래 엄청하고 자주 만나
tf팀에 있을때 팀원들 전부다 성격이 엄청 끈끈한 사람들이었는데 그 사업 한달전부터 야근을 종내 했거든 거의 직전에 2주는 맨날 밤새다시피 야근하고 (심지어 시간외수당 초과돼서 다 받지도못함) 근데 그 새벽퇴근하고 술적시고 새벽공기마시면서 집갈때 의외로 삶의 만족도는 높았어..ㅋㅋㅋㅋ
사원증 걸고 출장 나가는데 하늘이 맑고 파래서 산책 나온 느낌일때, 출장 끝나고 커피 사마실때 낭만 지림 가끔 팀과장님이 간식 사줘서 탕비실에서 다 같이 빵이나 빙수 나눠먹을때 이게 회사야 여고야 낭만 오짐 점심 먹고 노래 들으면서 회사원들 삼삼오오 걸어다니는 대로? 산책하면 별 거 아닌데 낭만 있음 우리는 일년에 한번 다 같이 회사에서 밤새는 날 있는데 이때도 간식 뇸뇸 먹고 밤새도록 떠들고 담날 오전에 거지꼴해서 집가면 낭만 치사량됨 행사 문제없이 잘 끝내고 하하호호 웃으면서 남은 짐 바리바리 싸들고 택시 타서 회사 들어오는 길 낭만 끝남
퇴근길에 맥주사들고 집가기~ 점심시간 산책 ㅋㅋ
퇴근하고 맘맞는 직장동료랑 생맥 한잔 하는게 낭만이지 ㅋㅋㅋㅋ 시간 순삭
친한 타부서 직원이랑 오늘 저녁 먹을까요?하면 번개로 나가서 술 한잔 하면서 회포푸는 거랑 마음 맞는 사람들이랑 여름에 놀러 가서 저녁에 별 보던거?….놀고 술 마시는 것 밖에 없네
반차쓰고 갈때...?
난 진짜 낭만 넘쳤는데..
회사가 여의도라서 봄되면 점심마다 동료들이랑 벚꽃보러가고 가끔 도시락싸서 피크닉
동기들이랑 각자 재료 가져와서 비빔밥 또는 포케 해먹음
동기들이 또래면 가끔 회의실 문잠가두고 점심시간에 아이돌 뮤비보면서 도시락먹기
맘맞는 타부서 사람들 집 놀러가기 간술하기
야근하다가 가끔 윗사람들(특히 아저씨들 있으면)한테 술사달라고해서 달리기
사내 소식지나 콘테스트?같은데 나가서 상품타기 ㅋㅋ
지금은 밀국에서 회사다니는데 공유오피스라 옆 사무실 아저씨 초대해서 한식대접함(?)
야근하고 이제 집 와서 댓글들 보는데 왜 눈물이 핑돌지 ㅠ나 항상 일 힘들어도 같이 버텨주는 동료들 덕에 다닌다고 생갇했는데,,역시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낌 ㅠㅠ
다들 멋있고 단단하고 자기 자리 잘 지키면서 회사생호ㅏㄹ 하구 있구나 ㅠ 이 글을 보고 지나치지않고 댓글남긴 모두는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인거같아
연휴 끝난 월요일 출근 힘들었을텐데 다들 수고 많았어 !!
반차쓰고 비교적 한적한 지하철타고 아무도없는 집가기
퇴근하고 한잔할때(특히 금요일)
일단 회사 밖임.....
교대근무로 기숙사 생활하던 회사라 그런지 추억이랑 낭만 너무 많은데…
일하면서도 메신저 단체방으로 걍 놀면서 일했던것도 좋았고 전체 스피커로 노래 틀고 일하는데 내가 노래트는 날 생일자 있으면 생일축하 노래로 시작하는 것도 좋았어
친했던 동기가 타부서 옮기고 얼굴보기 힘들어지니까 메신저로 신나게 이야기하다가 점심때 같이 밥먹고 회사 연못 산책길 도는 것도 넘 좋았음
아 동기가 내 생일날 회사 오두막에서 버너로 미역국 끓여준것도 진짜 넘 낭만이었다
지금은 퇴사했는데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던 선배들하고 같은 아파트 옆동 살면서 아직도 왕래 엄청하고 자주 만나
뭔가 좋다 댓글
퇴사 쓰러 왔는데 여시들 댓글 다 고차원적이네..나만 일차원
있긴했지...
여기 댓글 좋다…
내일 읽어봐야지
신입.. 낭만 잃어가는 중이었는데 쭉 읽어봐야지
친구들이랑 연차쓰고 해외여행가기
퇴근길 노을보면서 차에서 노래부르기
tf팀에 있을때 팀원들 전부다 성격이 엄청 끈끈한 사람들이었는데 그 사업 한달전부터 야근을 종내 했거든 거의 직전에 2주는 맨날 밤새다시피 야근하고 (심지어 시간외수당 초과돼서 다 받지도못함) 근데 그 새벽퇴근하고 술적시고 새벽공기마시면서 집갈때 의외로 삶의 만족도는 높았어..ㅋㅋㅋㅋ
나 얼마전에 과장님이랑(여자) 명랑핫도그사서 벤치에서 먹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어디서삿냐고 왜케마싯데먹냐고 물어보고 우린존나재밋고 평화롭고 날씨좋고해서 고딩된기분들고 낭만쩔엇음
첫직장 잠실이라 점심시간에 젤라또 하나 들고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석촌호수 산책함.. 다 놀러온 사람들이라 표정도 좋고 날씨도 좋고 아직도 생각난다
업무 특성상 연휴 전날 야근할때가 많은데 직원 대부분 퇴근하고 우리끼리 남아있어서 핸드폰으로 노래 틀고 김밥에 맥주 먹으면서 일할때 너무 좋았어 ,, 그런 야근은 좋은거 같아 ㅎ
일반 직장인인데 잘 모르것다.. 업무 외적인 것들만 떠오름
금요일 퇴근하고 친한 동료 언니랑 밥먹고 강가 카페에서 수다떨고 집가기 강바람 덕분에 모든게 풀리는 기분 아직도 잊을수 없다 ㅎㅎ 언니 보고싶다
돈에서 오는 안정감으로 새로운 거 시도할 때
근데 진짜 바쁠 때 진짜 힘든데 이상하게 도파민 최고치로 나옴 .. ㅋㅋㅋㅋ 약간 돌아버린 거 같은데 또 일을 해내고 있으니까 재밌어
연구단지에서 일하는데 봄에 점심먹고 벚꽃길 쫙 걸을때..말곤 없는듯 ㅠ
퇴근할때
갑자기 집에 빨리 가라고 하면 그 퇴근길이 낭만임 ㅋㅋㅋㅋㅋㅋ
있나..? 없는듯..
그냥 소소하게 집와서 먹고싶은거 맘껏 먹기랑 취미 자주 바뀌는 편인데 돈걱정없이 하는거
없는듯
퇴근 후 동료랑 같이 치맥하면서 짜증나는 상사 까기, 회사에서 상사가 일없이 짜증 부릴 때 눈빛 교환하면서 메신저로 속닥거리기
여름엔 아이스 라떼 겨울엔 따뜻한 라떼 사들고 출근
사원증 걸고 출장 나가는데 하늘이 맑고 파래서 산책 나온 느낌일때, 출장 끝나고 커피 사마실때 낭만 지림
가끔 팀과장님이 간식 사줘서 탕비실에서 다 같이 빵이나 빙수 나눠먹을때 이게 회사야 여고야 낭만 오짐
점심 먹고 노래 들으면서 회사원들 삼삼오오 걸어다니는 대로? 산책하면 별 거 아닌데 낭만 있음
우리는 일년에 한번 다 같이 회사에서 밤새는 날 있는데 이때도 간식 뇸뇸 먹고 밤새도록 떠들고 담날 오전에 거지꼴해서 집가면 낭만 치사량됨
행사 문제없이 잘 끝내고 하하호호 웃으면서 남은 짐 바리바리 싸들고 택시 타서 회사 들어오는 길 낭만 끝남
오늘도 컴터 앞에서 와 집에 보내주라 족같은 회사 퇴사할까 이러고 있었는데 고마워...
퇴근길에 좋아하는 노래 틀고 열창 (자차출근)
출근길에 차막힐때도 와~ 이 많은 차가 각자 자리로 가서 사람 구실을 하는구나 싶음 ㅋㅋ
다같이 야근할때 야식먹기
날씨좋은날 마시는 커피 살랑바람불때 퇴근하기 노을지는 하늘보면서 퇴근하기
외근 나와서 잠깐 시간 비는 순간에 커피한잔 마시는거 노을지는 하늘 예쁠때 퇴근하는거
퇴근길 노을
가끔가다 들리는 기관사님 따뜻한 인삿말
월급날 외식
오피스베프랑 팀즈잡담
예상못한 직장 동료의 친절
해외출장/전시회 마무리 후 팀원들이랑 근사한 저녁+관광+새로생긴 출장썰 바리바리
주말방콕
보너스로 해외여행
보너스로 가방이나 쥬얼리쇼핑
너뮤너무 많아!!!
없어. 그냥 직장으로 인해 인맥이 생긴다 ?
직장인의 최고낭만은 월루...
공부도 회사에서 할때 젤 잘됨 ㄹㅇ
평소에는 구내식당에서 먹다가 가끔 나가서 같이 먹는 외식이 넘 행복하드라 그리고 들어올때 커피 테이크아웃해어면 개꿀ㄹ
퇴근길 차 안에서 노래부르는게 그렇게 좋아
진짜 까마득하다
같이 고생하기
출장 끝나고 식사
연차/주말에 만나서 놀기
나중에 읽어봐야지
(퇴근후 매번 유튜브만 보다가 잠든 3개월차가..)
점심시간에 소소하게 산책하기!!
나도 좀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