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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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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감정 쓰레기통(감쓰)의 최후.pann
쩍_벌 추천 0 조회 14,907 25.10.13 21:00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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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13 21:04

    첫댓글 맞는것같음 나한텐 좋은 친구라 진짜 잘못된 선택할까봐 죽고싶다 어쩐다 하는거 들어줬었는데 내 고민엔 갑자기 극T되고 피곤하다고 연락 안받으니까 손절하고 떠나더라

  • 25.10.13 21:06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 유형이야.. 남 감쓰로 쓰는 사람들.. 너무 이기적이고 진짜 싫어ㅠ

  • 다 내가 당한 거다 ㅋㅋㅋㅋㅋ 나르 옆의 플라잉몽키였더라고 내가..

  • 저거 다 받아주면 결말은 자살실패로 입원했다 이딴 연락임 걍 죄책감 실어서 지옆에 묶어두려는 어떠한 발악을 겪고나서야 끊어냄

  • 25.10.13 21:06

    1만 기억하면 돼 내가 안들어준다고 죽지않더라

  • 25.10.13 21:14

    자기 쓰잘데없는거 다 공감해주고 들어줬더니만 내 얘기는 시덥잖은 취급하고 존나 T됨 개정떨

  • 25.10.13 21:16

    2번 ㄹㅇ 맨날 듣다가 딱한번 뭐라했더니 새벽에 장문의 논문 보내더니 손절하더라 ㅁㅊ것

  • 25.10.13 21:42

    사장이 저런다면...?

  • 25.10.13 22:07

    엄마가 저런다면..?

  • 25.10.13 22:39

    듣다듣다 지쳐서 손절했는데 익숙해졌는지 조금 생각나기는 함. 근데 여기서 흐지부지 풀고 넘어가면 또 감쓰될거 알아서 연락 안하는중..

  • 25.10.14 00:16

    전전남친 저런미친새키엿음.. 짠하고..저 생각만 바꾸면 ㄱㅊ 한 애일거다 생각하고 들어줬더니 도를 넘어서 병신짓을 하길래 뭐라고 했더니 말안통함 그뒤로 연락 안했더니 세상사는게 너무 편하더랔ㅋㅋㅋㅋㅋㅋ시핳ㅌ.. 저런것들은 미리 싹이 보일때 손절해야뎀 전전남친 만나고 배운거임

  • 25.10.14 00:31

    우리 엄마가 딱 저래

  • 25.10.14 00:59

    엄마가 저러는데 걍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림 근데 했던 말 또함

  • 25.10.14 09:24

    나는 할머니가저래서...이제완전 거리둠 그래도 마음이불편해...첨엔 코로나때 우울해하시고 치매위험도 잇다고 나와서 열심히 전화드리고 얘기도 잘 들어드리고 했는데 언제부턴가 나랑 전화할때면 엄마한테 서운햇던거 아빠한테 서운햇던거 다쏟아내고 둘째고모가 할머니를 감쓰로 쓰는데 할머니가 그 스트레스를 나한테 풀더라고...ㅋㅋㅋ 고모얘기하면서 움...ㅅㅂ... ㅋㅋㅋ이걸 거의 맨날 한시간씩...그리고 끊을땐 갑자기 고맙다 하면서 끊음...어느순간부턴가 내가 죽겟어서 걍 전화씹음 ㅠㅠ

  • 25.10.14 14:15

    진심 하소연의 비율이 늘어나고 일상대화가 사라지는데도 하소연하는 사람은 서로 깊은 얘기 진대한 줄 앎ㅅㅂ

  • 25.10.23 09:46

    22 왜 저걸 속깊은이야기하는 진지한이야기라고 생각하지....? 이해불가 걍 지 감정 쏟아내는거같던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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