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이창섭이 미친듯이 사랑했던 사람에게 들었던 생각
고요한게좋아 추천 0 조회 122,889 25.10.13 21:17 댓글 28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0.14 13:55

    못 헤어지겠는거지 멈

  • 25.10.14 14:10

    구리나 사랑해~~창섭아

  • 25.10.14 14:11

    내기준 걍 흐린눈 있어 보이게 말하는 거일뿐....

  • 25.10.14 14:20

    나도 예전에 다른사람한테 끌려서 걍 솔직하게 말했는데 더 개같이 매달리더라...

  • 25.10.14 14:23

    근데 어차피 붙잡든 아니든 떠날 사람은 떠나고 올 사람은 오던데.. 인간 관계는 그렇게 생각하니 편함

  • 그냥 그걸 알면 헤어져야하니까 그러는거지 뭐... 지금 당장 닥칠 아픔이 감당안되고 피하고 싶으니까

  • 25.10.14 14:25

    나 오히려 별로 안사랑해서 나만모르면 상관없지 마인드로 사겼는데

  • 25.10.14 14:28

    너무 사랑하면 오히려 배신감이 두배아녀?

  • 25.10.14 14:29

    나만모르게~~ 나만모르게~~~

  • 저거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라서 그런거 아닌가? 그리고 나 스스로를 챙기는 것 보다 상대방이 우선 되는거잖아. 건강한 상태면 안그럴 수 있을 듯

  • 25.10.14 14:46

    뒤에서 구린짓하는게 용서된다고????? 아 근데 내최애한테 대입해보면 내가 슈퍼을이니까 가능한거같기도 ㅋㅋㅋㅋㅋ

  • 25.10.14 14:52

    댓글보니까 난 진정한 사랑을 아직 안해봤네ㅋㅋㅋㅋㅋ(당연함 모쏠임) 근데 앞으로도 할 일 없을듯..걍 난 평생 이해 못 할 거 같음

  • 25.10.14 15:05

    오…

  • 25.10.14 15:10

    존나 여미새네

  • 25.10.14 15:14

    자아를 남한테 의탁하고 있는데 그 대상이 사라지는게 두려워서 문제가 생겨도 모른채 그냥 지나가고 싶은 상태인거 아녀?? 멘탈 불안할때 하는 연애는 자아의탁이 진짜 심한것같던데

  • 25.10.14 15:18

    한창 미쳐있을땐 저러거같다고 생각함ㅋㅋㅋㅋ 모르는게 약인것처럼

  • 25.10.14 15:25

    나도 진짜 눈돌았던 적은 있어서 공감감ㅋㅋㅋㅋㅋㅋㅋ근데 당시에 엄빠한테 내 연애사 말하면 엄빠 가슴 미어질거라 생각하니깐 갑자기 대가리 댕 친 기분 들었고 바로 헤어짐.......이후로 내가 나를 너무 낮추고 있는가의 기준이 엄빠한테 말했을때 엄빠 반응이 어떨까임....엄빠 가슴에 대못박을 짓 안해야지

  • 25.10.14 15:42

    내 주변 아는 남자도 그렇다함..

  • 25.10.14 15:50

    너무 놓치고싶지 않은건가 ㅈㄴ취향이었나보네

  • 알면 헤어질수밖에 없으니까 내가 영원히 모르게 해달라는 마음 아닌가 뭐 그런 감정도 사랑일 수 있지

  • 25.10.14 16:05

    내 주변 애들도 그런애들 많더라 그냥 자기는 모르고 싶대

  • 25.10.14 16:09

    알면 헤어져야하니까 그렇지 모...

  • 25.10.14 16:16

    난 최대가 나보다 더 좋은사람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생각한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정신 단디차리고살아야겠네...

  • 25.10.14 16:37

    솔로몬이 재판에서 애를 절반으로 자르라 할때 애엄마가 그랬지 ‘ 저 사람에게 주세요‘ 내가 필요하니까 곁에 있기만 하면 된다 흐린눈 하는거임. 진정 상대방을 생각한다면 그런 행동못하게 해줘야지 내가 못봐서 슬프더라도. 바람을 왜 피겠어 도덕 떠나서 내면의 결핍을 잘못된 방법으로 푸는거고 끊어내줘야 함

  • 25.10.14 16:42

    결혼한 사람들 남자들 다바람핀다~ 합리화 하는 거 자기들 마음이니 난 상관안해 근데 그것도 이 이유라고 봄. 본인에게 남편이 꼭 필요한 존재니까 흐린 눈 하는거고 남들도 다 그렇다 정신승리 복세편살 하는거임 ‘나한테 안 걸리게만~‘ 응 이미 그런 말 할 정도의 사람은 걸려도 못 헤어짐 이미 눈치깜; 마음의 준비완;

  • 25.10.14 17:23

    ㅋㅋㅋㅋ무슨 마음인지는 알 것 같아.. 아는 순간 전으로 돌아갈 수 없고 결국 헤어져야 하니까ㅋㅋ

  • 25.10.14 19:45

    말 그대로 미친듯이니까 저렇게 됨

  • 25.10.14 20:46

    진짜 죽도록 내스타일이면 저생각 나도 할거같애ㅋㅋㅋㅋㅋ

  • 25.10.14 21:03

    다른 의미로는
    바람을 안걸리는거 자체가 상대도 나름 엄청 노력을 했다는거고 그건 비록 바람은 폈지만 나와의 관계를 끊고싶지않아서 대갈 힘주고 관계유지를 노력했다는 반증이기도하니까...
    내가 말하면서도 말 자체가 이상하긴한데ㅋㅋㅋㅋ

  • 25.10.19 13:44

    ? 난 사랑을 모르나보다

  • 25.10.20 20:04

    와 저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는 게 난 너무 신기함

  • 25.10.21 21:40

    뭐 바람 피운 거 알아도 용서하고 같이 사는 마당에ㅋㅋㅋ 들키지만 말라는 사고도 이해 감ㅋㅋ 왠지 들킨대도 자꾸 용서하기 위한 이유를 찾을 것 같긴하지만

  • 25.10.23 17:43

    이해됨. 예전엔 뭔 미친인간인가 했는데 전남친이 집착 쩔어서 헤어지자 했을때도 바람펴도 좋으니 계속 사겨만 달라고했었음. 아님 자기 남편/아내 바람피고 맘 떠난거 알면서도 그냥 자긴 사랑을 멈출 준비가 안됬는데 떠나가는게 납득이 안되는거같음. 이건 뇌로 눌러서 되는게 아니라 본능/뇌가 절여진거임.

  • 25.10.23 20:24

    저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 아닌가... 심증은 있으니까 바람이라는 생각이 순간이라도 떠오르는거잖아?? 내자신을 사랑하는게 먼저여야 누굴 사랑하지 저건 걍 지팔지꼰에 허상을 좋아하는거지...어떻게 나를 기만한 걸 흐린눈해? 성매매 눈감는 남미새들이 저런 심린데 사랑이라고 믿나봐

  • 25.10.25 20:21

    이거 기혼한녀들이랑 뭔가유사한데

  • 25.10.26 22:09

    전업주부 마인드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