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진짜 눈돌았던 적은 있어서 공감감ㅋㅋㅋㅋㅋㅋㅋ근데 당시에 엄빠한테 내 연애사 말하면 엄빠 가슴 미어질거라 생각하니깐 갑자기 대가리 댕 친 기분 들었고 바로 헤어짐.......이후로 내가 나를 너무 낮추고 있는가의 기준이 엄빠한테 말했을때 엄빠 반응이 어떨까임....엄빠 가슴에 대못박을 짓 안해야지
솔로몬이 재판에서 애를 절반으로 자르라 할때 애엄마가 그랬지 ‘ 저 사람에게 주세요‘ 내가 필요하니까 곁에 있기만 하면 된다 흐린눈 하는거임. 진정 상대방을 생각한다면 그런 행동못하게 해줘야지 내가 못봐서 슬프더라도. 바람을 왜 피겠어 도덕 떠나서 내면의 결핍을 잘못된 방법으로 푸는거고 끊어내줘야 함
결혼한 사람들 남자들 다바람핀다~ 합리화 하는 거 자기들 마음이니 난 상관안해 근데 그것도 이 이유라고 봄. 본인에게 남편이 꼭 필요한 존재니까 흐린 눈 하는거고 남들도 다 그렇다 정신승리 복세편살 하는거임 ‘나한테 안 걸리게만~‘ 응 이미 그런 말 할 정도의 사람은 걸려도 못 헤어짐 이미 눈치깜; 마음의 준비완;
못 헤어지겠는거지 멈
구리나 사랑해~~창섭아
내기준 걍 흐린눈 있어 보이게 말하는 거일뿐....
나도 예전에 다른사람한테 끌려서 걍 솔직하게 말했는데 더 개같이 매달리더라...
근데 어차피 붙잡든 아니든 떠날 사람은 떠나고 올 사람은 오던데.. 인간 관계는 그렇게 생각하니 편함
그냥 그걸 알면 헤어져야하니까 그러는거지 뭐... 지금 당장 닥칠 아픔이 감당안되고 피하고 싶으니까
나 오히려 별로 안사랑해서 나만모르면 상관없지 마인드로 사겼는데
너무 사랑하면 오히려 배신감이 두배아녀?
나만모르게~~ 나만모르게~~~
저거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라서 그런거 아닌가? 그리고 나 스스로를 챙기는 것 보다 상대방이 우선 되는거잖아. 건강한 상태면 안그럴 수 있을 듯
뒤에서 구린짓하는게 용서된다고????? 아 근데 내최애한테 대입해보면 내가 슈퍼을이니까 가능한거같기도 ㅋㅋㅋㅋㅋ
댓글보니까 난 진정한 사랑을 아직 안해봤네ㅋㅋㅋㅋㅋ(당연함 모쏠임) 근데 앞으로도 할 일 없을듯..걍 난 평생 이해 못 할 거 같음
오…
존나 여미새네
자아를 남한테 의탁하고 있는데 그 대상이 사라지는게 두려워서 문제가 생겨도 모른채 그냥 지나가고 싶은 상태인거 아녀?? 멘탈 불안할때 하는 연애는 자아의탁이 진짜 심한것같던데
한창 미쳐있을땐 저러거같다고 생각함ㅋㅋㅋㅋ 모르는게 약인것처럼
나도 진짜 눈돌았던 적은 있어서 공감감ㅋㅋㅋㅋㅋㅋㅋ근데 당시에 엄빠한테 내 연애사 말하면 엄빠 가슴 미어질거라 생각하니깐 갑자기 대가리 댕 친 기분 들었고 바로 헤어짐.......이후로 내가 나를 너무 낮추고 있는가의 기준이 엄빠한테 말했을때 엄빠 반응이 어떨까임....엄빠 가슴에 대못박을 짓 안해야지
내 주변 아는 남자도 그렇다함..
너무 놓치고싶지 않은건가 ㅈㄴ취향이었나보네
알면 헤어질수밖에 없으니까 내가 영원히 모르게 해달라는 마음 아닌가 뭐 그런 감정도 사랑일 수 있지
내 주변 애들도 그런애들 많더라 그냥 자기는 모르고 싶대
알면 헤어져야하니까 그렇지 모...
난 최대가 나보다 더 좋은사람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생각한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정신 단디차리고살아야겠네...
솔로몬이 재판에서 애를 절반으로 자르라 할때 애엄마가 그랬지 ‘ 저 사람에게 주세요‘ 내가 필요하니까 곁에 있기만 하면 된다 흐린눈 하는거임. 진정 상대방을 생각한다면 그런 행동못하게 해줘야지 내가 못봐서 슬프더라도. 바람을 왜 피겠어 도덕 떠나서 내면의 결핍을 잘못된 방법으로 푸는거고 끊어내줘야 함
결혼한 사람들 남자들 다바람핀다~ 합리화 하는 거 자기들 마음이니 난 상관안해 근데 그것도 이 이유라고 봄. 본인에게 남편이 꼭 필요한 존재니까 흐린 눈 하는거고 남들도 다 그렇다 정신승리 복세편살 하는거임 ‘나한테 안 걸리게만~‘ 응 이미 그런 말 할 정도의 사람은 걸려도 못 헤어짐 이미 눈치깜; 마음의 준비완;
ㅋㅋㅋㅋ무슨 마음인지는 알 것 같아.. 아는 순간 전으로 돌아갈 수 없고 결국 헤어져야 하니까ㅋㅋ
말 그대로 미친듯이니까 저렇게 됨
진짜 죽도록 내스타일이면 저생각 나도 할거같애ㅋㅋㅋㅋㅋ
다른 의미로는
바람을 안걸리는거 자체가 상대도 나름 엄청 노력을 했다는거고 그건 비록 바람은 폈지만 나와의 관계를 끊고싶지않아서 대갈 힘주고 관계유지를 노력했다는 반증이기도하니까...
내가 말하면서도 말 자체가 이상하긴한데ㅋㅋㅋㅋ
? 난 사랑을 모르나보다
와 저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는 게 난 너무 신기함
뭐 바람 피운 거 알아도 용서하고 같이 사는 마당에ㅋㅋㅋ 들키지만 말라는 사고도 이해 감ㅋㅋ 왠지 들킨대도 자꾸 용서하기 위한 이유를 찾을 것 같긴하지만
이해됨. 예전엔 뭔 미친인간인가 했는데 전남친이 집착 쩔어서 헤어지자 했을때도 바람펴도 좋으니 계속 사겨만 달라고했었음. 아님 자기 남편/아내 바람피고 맘 떠난거 알면서도 그냥 자긴 사랑을 멈출 준비가 안됬는데 떠나가는게 납득이 안되는거같음. 이건 뇌로 눌러서 되는게 아니라 본능/뇌가 절여진거임.
저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 아닌가... 심증은 있으니까 바람이라는 생각이 순간이라도 떠오르는거잖아?? 내자신을 사랑하는게 먼저여야 누굴 사랑하지 저건 걍 지팔지꼰에 허상을 좋아하는거지...어떻게 나를 기만한 걸 흐린눈해? 성매매 눈감는 남미새들이 저런 심린데 사랑이라고 믿나봐
이거 기혼한녀들이랑 뭔가유사한데
전업주부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