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헤매다 이 카페를 알게됬고
가입해서 "활용팁","질문과답변"등에서
필요한 정보를 좀 얻을까 싶어 헤매봤는데
gps에는 까막눈이라서 그런지 "쉽게 와닿지"가 않는군요.
1. 제가 필요한 gps는 "오직산행용"입니다. (다른용도로는 쓸일도 없고 쓸생각도 없습니다.)
2.설악의 길없고 이름없는 골짜기를 헤매기 위한것입니다.
3.나침반을 사용중이므로 독도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4.내가 직접 입력한 지도나, 나의 1:25,000보다 저 정확한 GPS용지도가 있다면 그것을 이용해서
산행중에 gps화면에서 "현재위치"알며, "주변등고선형태"를 볼수있고, 나의 "궤적을 저장"하고 싶습니다.
5.1:25,0000지도, 컴퓨터, A4칼라프린터, A3흑백프린터, 칼라스케너도 가지고 있습니다.
6.컴퓨터를 20년정도 사용했으며 일반적인 이미지관련 프로그램은 거의 사용할 줄 압니다.
7.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컴퓨터로 하는 노가다를 귀찮아 하지 안습니다.
8.아이셋을 키우는 아빠라서 던은 없습니다만,
그렇다고 좋아하는 설악을 헤매이는 즐거움을 더이상의 사고로 포기하고 싶진않습니다..^^
질문: 제가 "적은비용"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기"는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수님들의 지도편달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소서~~~~ !!
9월5일.
좋은 조언주신 고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조언을 참고로
실용가능한 지도문제와
오지 계곡의 사용환경을 염두에 두고
마젤란 트리톤500정품을 구입했습니다.
좀 많이 비싸더군요. 한글이 지원되는 가민보다는 싸지만,,,
도움주신 고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저도 초보 입니다만...독도법과 컴퓨터가 능숙하시다면 60csx영문판 추천 합니다. 저렴하다고 하는 중고 가격과 새거 아마존 대행 가격이 거의 20만원선이니 차라리 10만원 더 주고 60csx 영문판 중고 구입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초보가 이런 글 남기는게 우수운 일이지만 기기선택에 저두 고민을 많이 해서...제일 속편한건 한글판 구입입니다만 가격이...
그럼 60csx영문판중고가 30만원선이란 말씀이시지요.??
네... 보통 그정도에 거래되고 있어요.
목적에 맞게 구입하시려면 꼭 내장형 지도가 들어있는 기기를 구입하셔야 겠네요.. 기기의 가격이 비쌀수록 화면 로딩시간이 짧고 해상도가 높습니다.비교적 저렴한 것중에 비교적 상세히 지도가 나온것이 exp210입니다. 단점은 내장 메모리가 적어서 넓은 지도를 가지고 다닐수 없는것이지만 좁다고 해도 한개 도에 이르는 넓은 지역입니다. 단종되었지만 이곳중고가로 약20~25만 입니다.
저도 샘표간장님 생각과 같은데 여유가 있으시다면 gamin 60csx 한글판을 구입하시던지... 같은것이지만 그보다 많이 저렴한 영문판이라도 국내 지도가 내장되어 있는것을 구하시면 좋을텐데요...
60csx영문판도 국내지도가 내장되어진것이 있나요.??
explorist기종은 mapsendlite, GPS TrackMaker, 구글어스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궤적과 지점을 상세히 보실수 있습니다. mapsendlite를 이용하여 갈곳의 등고선지도를 대축적하여 프린트하시면 등반시 상당히 유익합니다. 저도 근처 낮은 산에갈때도 프린트 해서 다닙니다. 산길도 비교적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우리카페에 모두 있으니 기기만 장만하시면 되겠네요.
explorist기종은 mapsendlite, GPS TrackMaker, 구글어스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궤적과 지점을 상세히 보실수 있습니다.,,,, 이런 기능은 가민기기에는 없는건가요.??
경쟁사에 없으면 그 회사 망하겠죠?? 가민에도 구글하고 연동되서 지도 볼 수 있고 편집 프린터 등등 됩니다. 자세한건 고수님께 패스...
길 없는 오지를 다니시려면 자작지도를 만들어서 사용해야합니다. 자신의 오지 산행 트랙을 주기적으로 자작지도에 업데이트하여야 매우 활용도가 높습니다. 마젤란 익스플로리스트 500 이나 가민 60csx 영어판을 사시고.. 마젤란 또는 가민 자작지도 만들어 입력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활용방법인데... 이곳에서 공부 많이하셔야하지요. 종이지도도 물론 큰 도움됩니다만, 오지 산행트랙을 종이지도에 매번 업데이트하여 그리드 넣어 인쇄하고 비오는 날 사용하는일이 보통 번거로운 것이 아닙니다.
마젤란 익스플로리스트 500 이나 가민 60csx 영어판을 사시고,,, 가격차이가 마젤란70만원대와 가민 40만원대 이네요. 싼것이 좋은건가요.?
영문판과 한글판의 차이점은 한국 지도(지형도)가 있고 없고 입니다. 저두 한참 고민하다가 한글판 60csx 중고로 구입 했습니다. 영어에 거부감이 적으시고 컴퓨터가 능숙하시면 영문판 사서 여기 고수님들처럼 지도를 만드시면 되고요. 아니면 돈을 좀 더 주고 한글판 지도 있는 모델을 구입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아요. 산을 즐겨야 하는데 gps의 노예가 될 수도 있으니... 중고로 잘 구해보시면 .... 참고로 저 같은 경우는 한글판 사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영문판 샀으면 아마 gps를 장농속에 던져버렸을 거에요^^;;
마젤란 익스플로리스트 500 LE는 영문판이 여기 중고장터에 20만원에 나와있네요. 그리고 가민 한글판 지도는 매우 활용이 편하지만.. 자신만의 지도로 수정/업데이트하지는 못할겁니다. 컴퓨터 좀 만지시고.. 시간 투자 가능하시면 매번 오지 등로가 업데이트된 자작지도로 (마젤란 익스플로리스트 500 LE 영문판 이나 가민 60csx 영문판으로) 오지 산행하는 것이 아주 활용도가 높습니다만.. 역시 시간투자가 관건이죠.
수신성능과 기능면에서 60csx 가 단연 뛰어나다고 봅니다...강력 추천합니다... ^^
지도를 만들어 사용하실 필요가 있는 경우라면, 가민 수신기용 지도 제작이 더 용이 합니다 / 지도 제작하여 입력 사용 하실 정도가 되신다면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한글수신기가 영문보다 가격 차이만큼이나 그렇게 우월 하다고 느껴지지 않게 될것입니다. / 예전과 비교해서 말하긴 좀 그렇지만 근래제품은 성능이나 기능면에 있어 어느 회사 제품이던 다 좋습니다.
60CSx에 한 표. 오히려 콜300 보다도 성능이 낫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영어에 자신 없으시면 비싸도 한글판으로 하심이... 2년전부터 사용중인데 대간, 정맥등 산행기록하고 다니는데 성능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60cxs 좋아요... 하지만 구관이 명관이라 사용하던게 최고죠.. 손에도 익고.. 그런데 웬지 남들이 많이 쓰고 외국에서도 가민을 훨씬 선호 하네요.. geocaching.com에서도 gamin 만 호환되게 해 놨네요.. 저도 바꾸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뭐... 그리고 전 한글판 적극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지도 자작하셔서 가지고 다니실분이 몇분이나 될까요? 머리 쥐날 생각하시면 모를까 몇십만원 싸게 사시려다가 머리 하얗게 샙니다. 오래사셔야죠... 영어 못해서가 아니라 한글판에 한국지도가 깔려 있단 이야기를 하려는 겁니다.
저도 애키우는 가장이지만 님의 요구사항에 맞을려면 흐흠 mygps.co.kr에 가보세요 마젤란 한국총판입니다 가격은 몰라도 지도 만큼은 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