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오생양/사무엘하17,요한일서3,전도서10
오새묵/“명령하셨음이더라”
(사무엘하17:14)
반란을 일으킨 압살롬이 반역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도망간 아버지 다윗과 그의 추종자들을 처리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버지 다윗이 살아 있는 한 백성들의 마음은 언제든지 돌아설 수 있었고
압살롬은 반드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했습니다.
이때 아히도벨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책을 들고 왔습니다.
군사 일만이천 명을 이끌고 이밤에 달려가서
지쳐 있는 다윗과 그의 추종자들을 급습하면 추종자들은 다 달아날 것이고
그때 다윗만 죽이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누가 들어도 최고의 계책이었습니다.
그러나 압살롬은 다윗이 첩자로 보낸 후새에게도 의견을 물었고
후새는 아히도벨의 계책이 다윗에게는 너무나도 위협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해서라도 다윗에게 시간을 벌어주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후새가 제안한 계책은 일만이천의 정예군대가 아니라
나라 전체에서 모든 군사를 끌어 모아 압도적인 군사력으로
한꺼번에 몰아붙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윗에게 강을 건너 도망칠 시간을 벌어주기 위한 치밀한 계략이었습니다.
그러나 누가 보더라도 아히도벨과 후새의 계략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히도벨의 계략이 훨씬 가능성 있는 좋은 계략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증언하고 있는 중요한 내용은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압살롬이 좋은 계략을 버리도록
하나님께서 명령하셨다고 기록한 것입니다.(14절)
여기서 우리는 다윗의 세 번째 위대함을 발견하게 됩니다.
어린 시절 다윗은 부모에게 버림을 받는 그 힘든 가정 환경 속에서도
결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위대함은 한 번 큰 실수를 했지만
곧바로 회개하고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세 번째 다윗의 위대함을 발견하게 됩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움직이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감동시킴으로서 하나님께 일하시게 하는 지혜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하나님을 움직이게 하는 힘은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할 일에 대한 분명한 경계선을 지키는데서 나옵니다.
하나님을 움직이게 하는 힘은 단순히 열심히 하는데서 오지 않습니다.
열심으로 따지면 압살롬이나 아히도벨처럼 열심으로 살았던 사람이 없습니다.
압살롬은 백성의 마음을 얻게 위해 그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모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고충을 해결 해 주면서 백성들의 마음을 얻었습니다.
열심으로 비교하면 압살롬 만큼 부지런하게 열심을 낸 자가 없었습니다.
아히도벨 역시 권력을 향방이 다윗에게서 압살롬에게로 옮겨간다는 것을 읽어 내는 감각은
열심이 없이는 도무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열심은 결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지는 못했습니다.
다윗이 위대함은 무조건적인 열심이 아니라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할 일에 대한 분명한 경계선이 있는 열심이었습니다.
과거 십 년 동안 도망다니면서 열심만 있었다면
그는 사울을 죽일 기회가 몇 번이나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지 말아야할 경계선이 있었기에 그렇게 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이번에 도망을 치면서도 사울의 핏줄이 시므이가 돌을 던지며 조롱했습니다.
부하 장수들이 단칼에 베어버리자고 했지만
다윗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허락하심 속에서 이루어지는 일임을 믿었기에
하나님께 맡겨 드렸습니다.
다윗의 이러한 중심이 하나님께서 대신 일하게 하시는 힘이 되었습니다.
기분나쁘다고 대응하지 말아야할 일에 함부로 맞대응 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의 손발을 묶는 어리석은 행위가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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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생양/사무엘하17,요한일서3,전도서10
오새묵/“명령하셨음이더라”
(사무엘하17:14)
(본문)
This is how we know what love is:
Jesus Christ laid down his life for us,
And we ought to lay down our lives for our brothers.
(직역)
이것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아는 방법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그의 생명을 버리셨다.
그리고 우리도 우리의 형제를 위해
우리의 생명을 버려야 한다.
(단어 및 문법)
what(의문대명사)/무엇
how(관계부사,선행사인 way는 생략)/...하는 방법
lay down/버리다. 포기하다.
ought to부정사/..해야한다.
(적용)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하나님을 움직이게 하는 힘은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할 일에 대한 분명한 경계선을 지키는데서 나옵니다.
하나님을 움직이게 하는 힘은 단순히 열심히 하는데서 오지 않습니다.
열심으로 따지면 압살롬이나 아히도벨처럼 열심으로 살았던 사람이 없습니다.
압살롬은 백성의 마음을 얻게 위해 그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모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고충을 해결 해 주면서 백성들의 마음을 얻었습니다.
열심으로 비교하면 압살롬 만큼 부지런하게 열심을 낸 자가 없었습니다.
아히도벨 역시 권력을 향방이 다윗에게서 압살롬에게로 옮겨간다는 것을 읽어 내는 감각은
열심이 없이는 도무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열심은 결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지는 못했습니다.
다윗이 위대함은 무조건적인 열심이 아니라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할 일에 대한 분명한 경계선이 있는 열심이었습니다.
과거 십 년 동안 도망다니면서 열심만 있었다면
그는 사울을 죽일 기회가 몇 번이나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지 말아야할 경계선이 있었기에 그렇게 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이번에 도망을 치면서도 사울의 핏줄이 시므이가 돌을 던지며 조롱했습니다.
부하 장수들이 단칼에 베어버리자고 했지만
다윗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허락하심 속에서 이루어지는 일임을 믿었기에
하나님께 맡겨 드렸습니다.
다윗의 이러한 중심이 하나님께서 대신 일하게 하시는 힘이 되었습니다.
기분나쁘다고 대응하지 말아야할 일에 함부로 맞대응 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의 손발을 묶는 어리석은 행위가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 사탄 마귀의 일을 멸하시기 위해 (요1서 3:8)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 임마누엘 예수님 !
생명의 빛이신 하나님 말씀의 씨가
어둠과 사망에 머물러 있는
내 마음속에도 뿌려지고 싹을 틔워
함께 거하여 사시게 함으로써
이로서 . 그 ✝️ 사랑을 알고 ,
그 ✝️ 사랑을 흘러 보내는 자로서 ,
영적 . 육적으로 결핍으로 신음하고
고통받는 . 가난한 영혼들을 위하여
나의 말과 혀로만 , 사랑하지 말게 하시고
죽은 믿음이 아니라 , 살아 있는 믿음으로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하나님의 형상이 담긴 / 주님께 플러팅 하는)
사랑의 행함과 진실함으로 실천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훔치고 (락 인 , 시키고)
하나님과 사귐으로 함께 동거하여 ~
마른 뼈와 같은 , 무미건조한 나의 신앙이 ,
사망에서 옮겨져 * 기쁨의 생명을 누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사무엘하 17장
➡️ 압살롬 , 아히도벨 전략보다 , 후새 전략 채택
➡️ 다윗이 , 절체절명의 위기를 모면함
□ 1 ㅡ 아히도벨이 (쿠테타 측의 책사)
또 . 압살롬에게 이르되
이제ㆍ 내가
사람 (용사) 1만 2천 명을 택하게 하소서 !
오늘 밤에 . 내가 일어나서
다윗의 뒤를 추적하여
□ 2 ㅡ 그가 (다윗이) 곤하고
힘이 빠졌을 때에
💥 기습하여 . (속전속결)
그를 무섭게 하면 ,
그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이 도망하리니
내가
다윗 왕만 쳐죽이고 !!
□ 14 ㅡ 압살롬과 * (쿠테타 주동자)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 이르되
아렉 사람 . 후새의 계략은
(다윗의 친구이자 , 적진 속에서 다윗을 돕는)
아히도벨의 계략보다 낫다 * 하니
이는
💢 여호와께서
압살롬에게 ⚡️화를 ⚡️내리려 하사
아히도벨의 좋은 👹 계략을
🔻 물리치라고
🚩 명령하셨음이더라 . 🚩
■ 전도서 10장 ㅡ * 아가서 준비
⚡️💢 성경읽기표 마지막 3개월치 출력
➡️ 지혜로운 자와 , 미련한 자
□ 12 ㅡ 지혜자의 💕 입의 말들은 ?
은혜로우나 !!
우매자의 🔥 입술들은 ?
자기를 💥 삼키나니 !!
□ 20 ㅡ 심중에라도 ,
왕을 저주하지 말며 !!
침실에서라도 ,
부자를 저주하지 말라 !!
공중의 새가
그 소리를 전하고 !
날짐승이
그 일을 전파할 것임이니라 !
■ 요한1서 ㅡ 3장
➡️ 하나님의 자녀
□ 9 ㅡ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
이는
하나님의 (말씀의) 💖 씨가
그의 속에 🌱 거함이요 !
그도 .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
□ 10 ㅡ 이러므로
🔺️ 하나님의 자녀들과 *
🔻 마귀의 자녀들이 *
💢 드러나나니 !
무릇 .
✅️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
또는 .
✅️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
하나님께 속하지 💥 아니하니라 !! 💥
■ 요한1서 ㅡ 3장
➡️ 서로 사랑하라 !!
➡️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라 !!
□ 16 ㅡ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 버리셨으니 !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 알고
우리도
형제를 (지체를) 🌷 위하여
✅️ 목숨을 버리는 것이 ✅️
💥💥 마땅하니라 !! 💥💥
● ↪️ 요한복음 3장 16절 대조하여 묵상
ㅡ 정말로 감당이 안되네 ... ㄷㄷ 주여 ㅠㅠ
※ 주일 점심시간에 목숨을 버리는 섬김을 ??
※ 하나님 앞에서 , 사람들 앞에서 , 증명을 !!
□ 18 ㅡ 자녀들아 !
우리가
🔻🔻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
💕 행함과 💕
💕 진실함으로 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