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난에서 못벗어남 전세로 살다가 돈 모아서 지방가서 집 살까 했는데 전세사기당해서 모은돈 날리고 심지어 만져 보지도 못한 대출을 빚으로 떠앉음 희망을 볼수가없다 사는게 하루하루 피말리고 스트레스 받아 미쳐 전세 반환소송?하면 뭐해 이겨도 집주인이 돈없다 하면 내가 소송까지 비용 다내고 땡전 한푼도 못받음; 가압류 추심해도 집주인은 재산 다 빼돌렸죠^^ 형사고소 하면 뭐해 기망을 찾으래 ㅡ ㅡ 전세사기피해자 신청 하면 뭐해 기망 못찾았다고 불인정 이죠 ㅎ ㅎ 돈안주는게 기망 아닌가요?
도대체 전세사기는
언제 잡고 언제 구제해조 ㅅㅂ
전세 어케 보면 개인간 대출인데 너무 위험한거 같음..
진짜 전세사기범 좀 강하게 잡아라 ㅅㅂ
전세는 임차인들끼리 폭탄돌리기같아 다음 세입자 안구해지면 끝나는거
진짜 전세 답없는거같음 ㅠㅠ
내친구도 사기당했는데 집주인이 깜빵에서 자기 탄원서 써달라고 편지왔대
나는 일단 LH로 기생하는 중……
진짜 남 피눈물 나게 하면 지 눈에도 피눈물 날 거다......
아니 매매는 괜찮은거임?전세만 문제인거지 이거?
진짜...가난에서 못벗어남
전세로 살다가 돈 모아서 지방가서 집 살까 했는데 전세사기당해서 모은돈 날리고
심지어 만져 보지도 못한 대출을 빚으로 떠앉음 희망을 볼수가없다
사는게 하루하루 피말리고 스트레스 받아 미쳐
전세 반환소송?하면 뭐해 이겨도 집주인이 돈없다 하면 내가 소송까지 비용 다내고 땡전 한푼도 못받음;
가압류 추심해도 집주인은 재산 다 빼돌렸죠^^
형사고소 하면 뭐해 기망을 찾으래 ㅡ ㅡ
전세사기피해자 신청 하면 뭐해 기망 못찾았다고 불인정 이죠 ㅎ ㅎ
돈안주는게 기망 아닌가요?
세상에.........너무억울하다 말도안돼
ㅈㄴ 무섭다 진자
26-28 살에 살았던 3억짜리 첫 자취 전세집 전세사기 당햇엇음 ㅅㅂ 허그 보증보험 들엇어서 돈 다 받긴 했음…. 2년 전 일인데 얼마 전에 경찰인가 형사 전화왓더라 그 집주인 조사하고잇다고
와 문자보니까 진짜 숨이 턱 막힌다.....사람이 어떻게 저럴수가있어ㅠ
나도 전세옮길때 마다 돈안줄까바 전전긍긍했던거 스트레스 오지게 받았음
아 시발 근데 진짜 서울 월세 감당이안돼...하..미치겠네ㅜㅠ
내주변에 벌써 다섯명당함ㅋㅋㅋㅋㅋ하...전세 절대살지마...진짜 전세사기 안당해본 사람은 쉽게생각하는데 당하면 진짜지옥이고 인생끝나는 기분임
시발 전세금을 가져갔으면 갚아야지ㅅㅂㅅㅂ
전세 살고있는데 쩌리에서 전세사기 글 볼때마다 불안해 미치겠음ㅠㅠ 그저 하루하루 불안감을 회피하며 살아가는 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사회초년생이고 전세사는데 무섭다
내 친구도 둘이나 당함 ㅜ
나 이래서 그냥 서울에서 꾸역꾸역 월세살이해 한달 백만원? 그냥 정신건강값이라고 생각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집 뺏어야함 ㅅㅂ
나도 집주인이 연락두절되고 전세금 안줘서 6개월동안 피말리다가 겨우겨우 보증보험에서 돈받아서 이사갔음..
진짜 저런 스탠스인 집주인들 눈감는 날까지 매일매일이 고통스러웠으면 좋겠어.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고 미안한 기색도 없이 뻔뻔한게 사람 아닌 것 같음
진진짜 백번 운이 좋아 저 집을 떠안아도 문제임 한번 당했다가 구사일생으로 허그에서 돈받고 빠져나왔잖아...ㅋ 그 뒤로 무조건 월세살아
내주변에도 두명이다 당함 ㅠ 보증보험 돌려받는것도 엄청 힘듬
우리집도 주인이 전세금 못돌려준다고 매매낼테니 사주면 안되냐고 해서 매매고민중 ㅌㅋㅋㅋ 이게무슨 ㅠㅋㅋㅋㅋㅋ 아파트임 ㅠ
나도 sh 공공으로 들어와서 전세금 대출한 상태인데, 그래도 여기는 집주인이 서울시인셈이라 그나마 다행이지 그거없었으면 무조건 월세로 들어가려고 했음... 이건 복불복이야..
왜 사는게 이렇게 불안하고 힘들어야 하냐고,,
문자 다 ㄷ랏네ㅋㅋ 누가보면 안준 돈 내놓으라고하는지 알겠어요
돈없는 집주인 ㅈㄴ많음
전세사기 별거 없음 집주인이 못준다고 하면 끝임 지방도 다르지 않아 핵시골, 아파트인데도 일어남
월세 시대가 오는구나..
아니 진짜 전세사기범들은 하나같이 왤캐 뻔뻔하지;; 누가보면 돈빌려달라고 하는줄 알겠음...
아랫글은 부동산 규제에 여기는 전월세 사기에... 청년들 힘들어서 어카냐 ㅜㅜ ..이럼 해외처럼 보증금 적게 내고 월세 올려서 룸쉐어 하려나
씹새끼들
맞아. 심지어 기망의도 입증못하면 피해자 인정도안됨ㅋㅋㅋㅋㅋ 걍 집쥔이 내 보증금으로 사업하다 망해도 사기아님
무섭다진심 매일불안해
집을 주라고 사기당한 사람들한테 시발 진짜 불안해서 못살겠네
나도 한국 살 때 7천짜리 전세 살았는데 집 뺄 때 통장에 돈 입금되는 순간까지 불안해서 잠도 잘 안옴…
다음 세입자한테 토스할려고 내가 존나 노력함….왜 내가….
난 4년전에 중기청 대출 1억 받고 허그 보증보험도 들었던 집이 경매 넘어갔었음ㅠㅠ첫 전세에다 중기청이니까 최대로 연장할 생각이었는데ㅅㅂ그러고 허그에서 돈 받는데까지 장장 6개월걸림.. 난 그나마 받아서 다행이지ㅜ아니었음 다 빚으로 남았을거
그냥 전세금 못돌려주면 소유권 이전되는걸로 법 바꾸면 안되나
하.. 뭐가 저렇게 뻔뻔하노
나 전세사기로 1억9천 날림 , 내가 15년간 모은 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