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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는사람 이표정 많이봐? | 네이트 판
10대 이야기 - 댓글부탁해 : 자주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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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ㅇ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띿미새
귀찮을땐 들었으면서도 못들은첟함 ;;; 근데 간식먹고싶을땐 귀신같이 잘들어강아지
우리개 노견이라 이름 불러도 안오길래 이제 귀가 안들리나... 이러고 속상해 했는데 '고구마'는 작게 속삭여도 잘도 알아듣더만? 그냥 이제 귀찮은 거였슨...
맨날 봄 원하는 거 있을 땐 지능 200 강쥐임 평상시엔 지능 20
자기 이름 아는데 귀찮거나 보기싫으몀 진짜 못들은척함 원하는바가 있을때 말잘듣고^^
자다가 불러서 귀찮음
산책 안가고 싶을때
간식근처만가도 갑자기 예의발라짐쉴때 예쁘다 하면 으르릉 거리고
멀바
산책나가서 기분좋을때
귀여워
이런거보면 진짜 사람만 표정지을수있다는거 거짓말이야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음 맥스
귀찮을땐 들었으면서도 못들은첟함 ;;; 근데 간식먹고싶을땐 귀신같이 잘들어강아지
우리개 노견이라 이름 불러도 안오길래 이제 귀가 안들리나... 이러고 속상해 했는데 '고구마'는 작게 속삭여도 잘도 알아듣더만? 그냥 이제 귀찮은 거였슨...
맨날 봄 원하는 거 있을 땐 지능 200 강쥐임 평상시엔 지능 20
자기 이름 아는데 귀찮거나 보기싫으몀 진짜 못들은척함 원하는바가 있을때 말잘듣고^^
자다가 불러서 귀찮음
산책 안가고 싶을때
간식근처만가도 갑자기 예의발라짐
쉴때 예쁘다 하면 으르릉 거리고
멀바
산책나가서 기분좋을때
귀여워
이런거보면 진짜 사람만 표정지을수있다는거 거짓말이야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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