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다이루어질지늬)
https://news.nate.com/view/20251015n06794
지난 3일(금)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이하 다지니)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오르며 화제를 입증했다. 여기에 전 세계 50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물론, 홍콩, 페루,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베트남, 도미니카 공화국 등 10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로코 대가’로 통하는 김은숙 작가의 서사는 이번에도 통했다. 지니(김우빈 분)와 가영(수지 분)의 로맨스는 설렘과 코믹을 넘어 이내 애틋하고 절절한 감정선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세 가지 소원과 연결되는 인간성에 관한 메시지는 작품의 끝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
재탕 삼탕까지함 ㅋㅋㅋㅋㅋㅋ 재밌어
후반부 질질짜면서 보는중.. 확실히 수지도 김우빈도 선한 역이 잘어울려 그런사람들이라서 그런가
역시 은숙드 너무 재밌어! 연출은 문제인듯..
존잼으던데
난 초반부만 재밌었어.. ㅠ
삼탕중ㅋㅋㅋ
종나 재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