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마추어탐조동호인연합
 
 
 
 

회원 알림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Monica
    2. 고창철새
    3. 웅딘이
    4. 정석우
    5. 호수
    1. 깡미노
    2. 좌투13
    3. 나자리노
    4. sukyongy
    5. 충북청주26
 
 
 

지난주 BEST회원

다음
 

지난주 BEST회원

 

지난주 BEST회원

 
 
카페 게시글
새들과함께사는세상 저승새 전설
박병우 추천 0 조회 322 05.03.23 20:3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5.03.23 20:10

    첫댓글 박선생님의 글은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모교수님께서도 소쩍새의 이름을 어찌 해야 하나 고민이 많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소쩟새는 이름이 너무 많아서 어떤 이름으로 정하는 것이 좋을 지 이야기가 많은 듯합니다.

  • 05.03.23 21:07

    ㅠ.ㅠ 미르님께서도 "모교수"라는 표현을 사용하시는군요! 그래도 좋은 일에 모교수는 좋지만 나쁜일에는 "X 교수"라고 사용해주세요! ^^

  • 작성자 05.03.24 08:07

    소쩍새가 여러 이름이라는 것은 그만큼 흔했다라는 뜻인데 저는 본 적이 없군요. 소쩍새를 보고싶습니다.

  • 05.03.24 09:06

    시골에 가면 해질녘에 울음소리는 많이 들리던데... 역쉬 저도 직접 본 적은 없네요... 서울대공원 주변 산림에도 있는 것 같던데요...

  • 05.03.24 14:58

    그렇지 않아도 모교수님이란 표현이 봉황새(모인호)님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까 걱정을 했습니다만, X교수란 표현은 왠지 욕 같아서요.. ^^

  • 05.03.25 19:36

    ㅎㅎㅎ 심기를 건드린 것은 아니고요. ^^ 분위기를 up할려고 했다가 괜히 분위기를 망치지 않았는지요? ㅋㅋㅋ 좋은 일에는 "O 교수", 나쁜일에는 "X 교수"라고 하면 어떨까요??? 그냥 "모교수"라고 하셔도.... ㅠ.ㅠ

  • 작성자 05.03.25 22:36

    거~ 참~ 글쓴이의 질문에 답변해주시지는 않고 모교수 때문에 난리네요. 시방 저승새때문에 무서워서 천체사진을 포기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고, 저승새 때문에 며칠전에 남쪽 지방에서 지진이 일어났나나 뭐라나요~

  • 17.08.01 12:10

    좋라요 여러분의 대화도 좋고요
    항상 건강 하시고 날마다 즐거운 일만 있으시길 기원 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