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기를 구입하며 팜프렛을 제대로 확인 안한 댓가로 사무실에 프린터기를
한번에 두대나 구입하게 되었단다.
그동안 우리 사무소에서 사용하던 프린터기는 HP 8610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오래되어 고장이나서 사용하기 편할거라는 생각으로 같은 기종 HP8610을
인터넷 사이트에서 재 구입하게 되었는데 정품이 아니었는지 2년정도 쓰고나니
고장이나서 수리비가 새로 출시된 프린터기 구입가 보다 더 큰 비용이 들어가게
되어 이번에는 아주 기종을 바꾸어 보려는 생각을 해봣다.
그동안 사무소에서 사용하는 신품과 A급 리퍼제품의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저렴하게 구입하던 뉴퍼마켓에서 조회를 해보니 엡손 프린터기가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도 좋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무 생각없이 프린터기를 가격만 비교하고 저렴한 종류로 엡손 L3250
프린터를 신청을 하였는데 막상 물건을 수령하고 보니 팩스도 안되고 양면
프린트도 안되고 스케너도 안되는 복합기가 아닌 제품이 도착했단다.
엡손 L3250 프린터도 더할나위없이 좋은 제품이고 저렴한 가격인데 꼭 필요한
복합기가 아니어서 엡손 L6490을 다시 신청했다.
프린터와 스케너, 양면 프린터, 팩스, 복사 기능이 갖추어진 복합기로 잉크도
무한잉크로 가격도 저렴하고 기능도 뛰어낫다.
이번에 구입한 두대 가격이 전에 사용하던 프린터기 한대값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이었고 잉크도 무한잉크 제품이라 두 제품을 한달정도 사용해보니 아주
편리하고 성능도 좋았단다.
가격이 저렴한 L3250은 허드렛일에 사용하고 L6490은 계약서 작성과
팩스등에 사용하니 여러 컴퓨터가 기다림없이 프린터기를 사용할수 있어
더욱 편리하였다.
이 두 프린터기는 잉크 종류도 다른데 L3250 프린터기에는 일반 잉크가
사용되지만 L6490 프린터기에는 안료 잉크가 들어가서 인쇄된 용지가
비에 젖어도 잉크가 벌지 않고 인쇄량도 엄청 많으며 사진도 인쇄가 된단다.
설치도 쉽게 할수 있었는데 기본 전선들만 연결해두면 본사 서비스센타에서
원격으로 프로그램을 조정하여 사용이 가능하게 설치를 도와준단다.
실수로 프린터기를 두대나 구입했지만 저렴한 가격에 오히려 편리하게
쓰고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