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설 보다는 형생일에 방점을 두고 스케줄을 잡았다 세민이가 구정 대목을 보는 장사를 하기때문에 우리식구 구정 모임이 이루어 지지 않았지만 나도 이제 꼭 여든이다 앉아서 세배를 받아야 할 정도의 체력이다 차표는 삼촌이 천안까지 표를 끊어놓고 천안에서는 자동차를 타고가자고 했는데 세은이가 오송까지 직접가라고 표를 다시 끊어 쥤다 새볔7시10분 너무 이르다 싶었는데 어쩨 겠는가 하고 받았는데 믹상 떠나기 전에 지하철 시간표를 봤더니 경의선 열차시간의 특수성 때문에 약40분 정도 시간이 뜬다 필요한 시간에 서울역행 열차가 가운데 들어 있어서 이런 경우가 발생 한다 더구나 075A 마을버스는 6시가 되야 첫차가 종점에서 출발하는 것 같아 새볔 열차는 신경을 써야겠다 다음에는 서울역을 이용하고 공항열차를 타는 것이 자주는 아니 겠지만 무심결에 낭패를 보지않을 것 같다 귀경길 오송갈때 서울역에서 상겨멸차표를 끊을려고하니 좌석이 없고 입석 뿐이라 입석이라도 끊고 가다가 세은이가 또 차표를 끊을까봐 연락 했더니 나중에 다시연락 한다고 한다 나중에 전화 받아 보니 광명역 까지 끊어 났으니 광명에서 승무원에게 말해서 서울역 까지 연장해 달라고한다 이야기기를 들은 삼촌이 지금 광명역에서 서울역 까지 끊어 보라고 코치를 해서 그냥 앉아 올수 있었다 그리고 나서 어떻게 야당에 쉽게 갈수 있나 지하철역 그림을 열어 놓고 연구 하는데 놀랍게도 운정까지 가는 GTX가 보인다 서울역에서 4정거장 21 분 걸리는데 실제로 환승해보니 에스가 레이터 보다 애레베이타를 타면 상당히 쉽게 환승 할수 있다 공항열차나 경의선 보다더 가깝고 편리하다 요금도 유공자 대우를 받아 꽁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