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네이버 두산은 2022년 4월 정도 두산로보틱스의 상장 전에 수혜주로 생각하고 실제 저평가로 보아 약 5만원에 매수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신고가로 그 때 비해 20배가 넘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그 때 매수한 물량 1/3만 들고 있는 것입니다. 주가가 흔들리면서 위험관리한다고 일부 매도를 하여서 그런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괜히 주식 HTS 들여다 보지 말고 묻어 놓는 것이 더 큰 수익을 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종목 친구 관심 종목에 2년전부터 올려 놓았는데 사고 아직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여 보지 않았습니다. 출처 네이버 두산에너빌리티는 과거 두산중공업으로 주가 부침이 심하였습니다. 한때 거의 동전주로 상폐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4천원 부근에서 사고 팔고 하다가 2만원 넘고 나서는 원자력 대표주로 그냥 꾸준히 들고 있었습니다. 목표가가 15만원도 나왔습니다. 원자력 뿐 아니라 천연가스 발전을 위한 가스터빈도 확실한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괜히 트레이딩한다고 까불기 보다는 이런 주식 묻고 가면 돈을 법니다. 인터넷에 전문가로 자처하는 사람들 단타쟁이가 70%가 넘습니다. 남에게 리딩하여 돈을 받다 보면 급한 매매를 유도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것 무시하고 우량주는 묻고 가면 됩니다. 출처 네이버 삼성전기 어제 15% 오르더니 오늘도 추세가 안 꺾입니다. 어제 많이 올랐다고 팔은 사람들 오늘 망연자실할 수 있습니다. 매도, 매수는 분할 매도 분할 매수가 원칙입니다. 추세가 안 꺾이는 주식은 미리 고점을 예단할 필요 없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뿐 아니라 MLCC도 공급자 위주 시장이 되어 실적이 더 좋아질 것이고 향후 유리기판 모멘텀도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마찬가지로 포스코인터내셔널도 지루하다가 횡보하다가 어제 많이 올랐다고 다 팔은 사람들 오늘 주가를 보면 망연사질할 것입니다. 추세가 좋은 우량주는 그냥 묻고 가고 매도하더라도 일부만 하는 것입니다. 출처 한경마킷 2월 20일 장 시작 후 1시간 지난 현재 외인이 코스피, 코스닥에서 매도를 하여 어제 너무 오른 코스닥은 약간 쉬어 가지만 하락폭은 크지 아니합니다. 반면 코스피는 기관의 매수로 오늘도 브레이크 없이 달려 5700을 넘었습니다. 여기서 항상 강조하는 것이 트레이딩 잘 해서 큰 돈 버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주식 투자로 큰 돈 버는 대부분 사람은 우량주를 가지고 엉덩이 무겁게 들고 가는 사람입니다. 주간 주식시황에서 친구 관심 종목으로 3개월 이상 보고 들고 가는 종목들 소개하는데 오늘 GS도 신고가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면 한국 주식시장 강세장은 2028년까지 갈 것으로 보이고 그때 까지는 우량주를 묻고 가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물론 중간에 악재가 생겨서 매도 필요가 있을 경우 그러한 설명을 할 것입니다. 적절히 분산 투자하여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잘 모르면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지수를 같이 가지고 가는 것도 한 방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