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님, 역시 대장님이 최고야. 호랑나리 속마음을 제일 잘 이해한 것 같습니다. 호랑이 가죽 같다고 해서 호랑나리라고 이름 붙인 것 같은데 겉만 보고 멋지다고 하면 안 될 것 같아 속마음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그림으로는 안 되고, 사진밖에 없습니다. 하나 더 봐 주세요. 수박입니다. 이 폭염에 수박의 속마음은 어떨까? - 궁금하잖아요? - 이 수박은 자라섬 수박입니다. 사진은 사물의 속마음도 찍을 수 있어요. ㅎㅎㅎ세잔느 마티스 피카소가 그린 것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있어요. .
첫댓글 무슨 그래픽 디자인 같습니다 ^^
하루님, 호랑니리 속마음을 잘 이해해주세요 ~~~~(o) 속마음과 겉마음을 비교해보면 하루님은 아실 것 같은데 !!!!
사진이 너무 강렬하네요
저는 무슨 사진인지 한참 보구 가네요
좀 으시시 허네유 색감이 너무 진해유
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대장님, 역시 대장님이 최고야. 호랑나리 속마음을 제일 잘 이해한 것 같습니다.
호랑이 가죽 같다고 해서 호랑나리라고 이름 붙인 것 같은데
겉만 보고 멋지다고 하면 안 될 것 같아 속마음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그림으로는 안 되고, 사진밖에 없습니다.
하나 더 봐 주세요. 수박입니다. 이 폭염에 수박의 속마음은 어떨까? - 궁금하잖아요? - 이 수박은 자라섬 수박입니다.
사진은 사물의 속마음도 찍을 수 있어요. ㅎㅎㅎ세잔느 마티스 피카소가 그린 것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