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gpinWIDzJo
첫댓글 감사합니다 선생님
한하운문학관 뒷산자락에 자두나무 두 그루가 있는데도칡덩쿨이 덮고 있어 소재를 모르다가 떨어진 자두를 보고 위장모를 벗겨 주면서 노래한 시입니다.
아름다운 시 입니다. 까치 밥!인생도 그럴 거다 . 까치 밥 같이 외롭게 숨어 있지만,아니 빛을 전혀 보지 못할 수도 있지만 넉넉한 그 마음 내 가슴으로 감싸주리라.
귀한 시평 감사합니다.관장님이 왕성한 활동을 해 주시니 카페에 온기가 돕니다.더 따뜻한 카페로 만들어 주세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선생님
한하운문학관 뒷산자락에 자두나무 두 그루가 있는데도
칡덩쿨이 덮고 있어 소재를 모르다가
떨어진 자두를 보고 위장모를 벗겨 주면서 노래한 시입니다.
아름다운 시 입니다. 까치 밥!
인생도 그럴 거다 . 까치 밥 같이
외롭게 숨어 있지만,
아니 빛을 전혀 보지 못할 수도 있지만
넉넉한 그 마음 내 가슴으로 감싸주리라.
귀한 시평 감사합니다.
관장님이 왕성한 활동을 해 주시니 카페에 온기가 돕니다.
더 따뜻한 카페로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