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 일단 지가 가운데서 자야함 내가 밀어도 자다보면 난 구석에있어…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랑하니까 괜찮아.. 그리고 여가시간도 없다고 봐야함 퇴근하면 일단 강아지케어에 최소 두시간임 주말에는 거의 통이고 ㅜ 산책 이틀만 못해도 애 스트레스 받고 예민해지고 이상행동 하니까.. 실외배변이라 아무리 바빠도 똥책은 조금이라도 꼭 하는데도ㅠ 월 화 12시간씩 일해서 똥책만 했더니 너무 힘들어해서 어제는 산책만 세시간 했다.. 그러니까 바로 괜찮아지더라고.. 얼른 씻고 밥줘야지 ㅜㅋㅋㅋㅋㅋ
울 애기 아팠을 때 아침 저녁마다 수액놓는데 12시간 간격이라 아무때나 놓으면 안됐단 말임 수액 뭉칠수도 있어서 그래서 시간 맞춰서 일어나서 약 먹이고 수액놔주는데 주말에 솔직히 버거웠었음 잠이 많았어서 그래도 9개월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했다 그냥,, 그정도 각오는 하고 동물 키우는게 맞다고 봄
다 받고 우리 강아지 19살인데 이제 치매 와서 낮에 자고 밤에 돌아다니는데 부딪히니까 소리나고 물건 떨어트리고 다리 힘없어서 똥 싸면 밟을까봐 쫒아다녀야하고 근데 또 잡으면 똥오줌 안쌈… 같이 잘때도 밤에는 푹 못자서 일어나서 자리 자세 바꾸는 자기가 못일어나니까 미끄러지면서 낑낑대고 ㅠㅠ
나는 에너지가 없는 사람이라 냥 두마리 막 저렇게까지 완전 매일매일 칼같이는 못해쥬는데 화장실+털관리+사료+신선한 물 공급+발톱관리+양치+놀이+영양체크 이 기본적인 것만 챙겨도 일주일 진짜 부족하고 한달 기쥰으로 하면 할 거 존나 많아... 가끔 야근하거나 넘 피곤하면 놀이도 패스하고 (미안ㅠ) 빗질도 자쥬 못해쥬눈데 애들은 나 좋다고 막 앵김 ㅠㅠ 근데 난 또 초예민보스라 침대 꿀렁 하면 깨가지고 밀어내고...너무 사랑하지만 그저 미안할뿐 ㅠㅠ
첫째는 내 껌딱지이긴 하지만 성격은 나보다 더 예민해서 조굼만 맘에 안들면 지랄을 하고 토쟁이라 이불 방금 빨았는데 토 뿌려놓고 아끼는 신발 안에 물토 갈겨놓고 소파 틈에도 갈겨놓고... 이사하고 매트리스 설치 후 방수커버 씌우기 첫날 오쥼발쨔!!! ㅎㅎ... 그래서 나는 외롭다고 우울하다고 귀여운 반려동물 입양한다는 거 들으면 진짜 ????? 이 생각뿐임... 하지만 없으면 안돼 죽어 나 진짜
저것도 생각안하고 동물을 생각없이 들이고 파양하는 사람이 문제…
동물들이는것도 이러한데 왜 애기낳을땐 이런걸고려안하고낳는걸까
강쥐 냥이 좋아하지만 랜선으로만 좋아할게유.......
허걱슨 난 울 냥이 없음 내가 못자는데..
애키우는데 손 가는 기간은 더 긴거.. + 말 안통함.. 노견되면 수발..
ㅇㅈ 일단 새벽에 무조건 깨움
우리애 10살 넘어서는 새벽에 꼭 안아달라고 2번씩 낑낑댐ㅠㅠㅠㅠㅠ 내 수면질 개구려짐...ㅎ 전에 아플 땐 경련 오는지 안오는지 내가 보고 있어야 해서 하루에 2시간 자면서 보름동안 애 봄ㅜㅜㅜㅜ 죽어나 진짜ㅜㅜㅜ 근데 저거 다 할만큼 사랑함....
ㅇㅈ 일단 지가 가운데서 자야함 내가 밀어도 자다보면 난 구석에있어…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랑하니까 괜찮아..
그리고 여가시간도 없다고 봐야함
퇴근하면 일단 강아지케어에 최소 두시간임
주말에는 거의 통이고 ㅜ
산책 이틀만 못해도 애 스트레스 받고 예민해지고 이상행동 하니까.. 실외배변이라 아무리 바빠도 똥책은 조금이라도 꼭 하는데도ㅠ
월 화 12시간씩 일해서 똥책만 했더니 너무 힘들어해서 어제는 산책만 세시간 했다.. 그러니까 바로 괜찮아지더라고..
얼른 씻고 밥줘야지 ㅜㅋㅋㅋㅋㅋ
우리애는 밤엔 무조건 침대에서 잤는데 일단 침대 올라오면 절대 스스로 이동을 안햇음ㅋㅋㅋㅋㅋ 그래서 밤에 자기 다른 침대로 옮겨달라고 깨우고 물마시고 싶다 배고프다 깨우고 화장실간다 깨우고ㅋㅋㅋㅋㅋ꼭 누구 두명은 자다깼엇음ㅋㅋㅋㅋ
그리고 아플땐....호흡이 이상해지면 바로 산소방 넣어주고 보고있어야 했거든 그래서 그땐 아예 불침번 서다시피함 한 2년을 그랬음 그때 습관들어서 강아지 가고 나서도 한참을 자다깨고 그랫지..ㅜ
ㅇㅈ 5시만되면 꺠움
절대 안 키워.... 난 절대 감당 못할 것 같아서 시작도 안 함
새벽 여섯시에 나 깨워서 자기 침대로 올리는게 루틴이었음ㅋㅋㅋ 올라올수있는데 굳이!!!!! 심지어 고양이임!!! 몇번 무시했더니 알아서 올라와서 팔베개하고 잠
ㄹㅇ... 잠 제대로 못 자... 난 잠이 중요해서 진짜 개피곤함ㅠ.... 그래도 다시 키울거냐하면 키울듯.. 얘가 주는 행복이 엄청 커
울 애기 아팠을 때 아침 저녁마다 수액놓는데 12시간 간격이라 아무때나 놓으면 안됐단 말임 수액 뭉칠수도 있어서 그래서 시간 맞춰서 일어나서 약 먹이고 수액놔주는데 주말에 솔직히 버거웠었음 잠이 많았어서 그래도 9개월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했다 그냥,, 그정도 각오는 하고 동물 키우는게 맞다고 봄
수면의 질이 진짜 떨어져
여행도 못감
근데도 넘 좋아
미리 각오하고 키우면 됨
내가 반려동물 절대 안키우는 이유 내 일상을 침범하니까? 귀엽긴한데 그거 감안할정도는 아님
다 맞말 ㅋㅋ 그래도 사랑해 얘는 날 더 사랑하고..
다 받고 우리 강아지 19살인데 이제 치매 와서 낮에 자고 밤에 돌아다니는데 부딪히니까 소리나고 물건 떨어트리고 다리 힘없어서 똥 싸면 밟을까봐 쫒아다녀야하고 근데 또 잡으면 똥오줌 안쌈… 같이 잘때도 밤에는 푹 못자서 일어나서 자리 자세 바꾸는 자기가 못일어나니까 미끄러지면서 낑낑대고 ㅠㅠ
울집 고양이는 진짜 착한게 잘때는 방해 안함 근데 가끔 새벽에 깨우긴 함ㅋㅋㅋ 자기 심심하거나 밥 달라고 깨움
깨우면 다시 배 긁어주고 같이 잠ㅋㅋㅋㅋ생각보다 힘들진 않은데 난
그래도 사랑해..
맞말♡그럼에도 불구하고 꼬순내맡으면서 잠들음
돈+ 시간 .. 일상을 엄청 소비해야하는데
신중히 들였으면 하는디
뭣도 안알라보고 귀엽다고 키우다 고민하는사람 많아
어케든 날 밀어내고 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귀엽쥬
울 냥이는 새벽에는 안 깨움 배위에 올라가서 골골대는 정도라 딱히 화날정도는 아님 근데 내가 평일 루틴이 6시 기상이니깐 주말에도 최소한 7시에는 일어나야함
진짜 구라안치고 정신 피폐해져..
저녁약속도 못 나감 이쁜거 잠깐임
책임감으로 정신 깍붙잡는중
나는 잠 진짜 많고 절대 안 깨는데 강아지 토하는 소리 들으면 바로 깨잖아… 내 강아지 건강만해ㅠ
나는 에너지가 없는 사람이라
냥 두마리 막 저렇게까지 완전 매일매일 칼같이는 못해쥬는데 화장실+털관리+사료+신선한 물 공급+발톱관리+양치+놀이+영양체크
이 기본적인 것만 챙겨도 일주일 진짜 부족하고 한달 기쥰으로 하면 할 거 존나 많아...
가끔 야근하거나 넘 피곤하면 놀이도 패스하고 (미안ㅠ) 빗질도 자쥬 못해쥬눈데 애들은 나 좋다고 막 앵김 ㅠㅠ
근데 난 또 초예민보스라 침대 꿀렁 하면 깨가지고 밀어내고...너무 사랑하지만 그저 미안할뿐 ㅠㅠ
첫째는 내 껌딱지이긴 하지만 성격은 나보다 더 예민해서 조굼만 맘에 안들면 지랄을 하고 토쟁이라 이불 방금 빨았는데 토 뿌려놓고 아끼는 신발 안에 물토 갈겨놓고 소파 틈에도 갈겨놓고... 이사하고 매트리스 설치 후 방수커버 씌우기 첫날 오쥼발쨔!!! ㅎㅎ...
그래서 나는 외롭다고 우울하다고 귀여운 반려동물 입양한다는 거 들으면 진짜 ????? 이 생각뿐임...
하지만 없으면 안돼 죽어 나 진짜
이쁘고 귀여운 때만 생각할게 아니고 아프고 병들었을때도 고려해야해..최근에 떠나보내면서 체감함..
새벽에 6.5키로가 배 위로 올라와서 뮴먕~~~~~~ 하고 울어 오늘은 2시간 간격으로 그랬어 옆으로 자면 팔베개를 해줘야하는데 이불 머리 끝까지 뒤집어 쓰고 자면 이불 존나 파… 그리고 한숨도 개크게 쉼..
주말이든 공휴일이든 무조건 7시 기상해서 밥먹여야해...... 그냥 받아들이고 사는중 사랑하니까
ㄹㅇ 난.. 동물은 귀엽지만... 절대 같이 못살아..
잠에 예민하고 인테리어 망가지는거 못봐서 고양이나 개를 못키움 ㅠㅠ ... 햄스터만 키운듯..
제일 고려해야될거는 다 지나고보니 내새끼가 나보다 먼저 갈수도 있다는 사실인거같아...나는 한번 보내고 다시는 못키워 ㅠㅠ
우리 고양이도 5시반알람이야 밥달라고 깨워ㅋㅋㅋ자기전에 밥 많이 꺼내놓고 자도 깨워서 트릿 뿌려달라고 깨움
나 잠 진짜 중요한데.. 다행히 잠귀가 어두워서 밟아도 그냥 자 ㅋㅋㅋㅋㅋㅋㅋ 밥주는 거는 자동급식기가 해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