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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노래하듯이... CANTA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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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애국가 제창
락쟁이 추천 0 조회 24 25.03.29 12:06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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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9 16:04

    첫댓글
    저는 애국가를 부를때나 거수경례를 하거나 가슴에 손을 얹을때 마다

    마음이 찡하게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태극기를 높이 달고 흔들며 우리나라 애국가를 마음껏 부를수 있도록 이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하나뿐인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린 순국 선열들을 생각합니다,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우리의 젊은이들이 꽃을 피워 보지도 못하고

    전쟁터에서 전사했으나 아직도 유골을 찾지 못하여 후손들이 국방부에 DNA 검사 시료채취를 해두고 있는 분들이 수만명입니다,

    어느골짜기 어느 산야에 묻혀서 사랑하는 부모 형제 아들 딸 손자 손녀들을 찾고 있을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여 집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의 국가인 애국가가 나오면 큰소리로 따라 부른답니다,
    남은 우리는 좌파만 때려 잡으면 통일이되고 태평성대가 온다고 믿습니다

  • 작성자 25.03.29 16:17

    그렇게 애국가를 엄중히 부를때 마다 가슴 절절한 애국가를, 어느 당 어느 대표늠은 <이하모두> 부르는 꼴을 못 봣습니다
    하긴 청래는 메모지에 적은 가사만 읽드만요
    저도 이글을 본 후론 꼭 부르자고 할겁니다 .
    안전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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