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에서의 회고
누구든 말하지 않아도
삶이란 그렇게
저혼자 깊어가는 것을...
생의 절반은 달음질 치고
아~구름과 함께 찾아온 아픈 지혜여
그런것이었구나.
산다는 것이란
헐거워진 겉 껍질 아래로
작은 샘하나 물스미듯
고개 끄덕일수 있는 깨움이었구나
우리는
아픔을 아파할줄 아자
기쁨을 기뻐할줄 아자
그리고 또 한고개
작은 십자가 하나식을
항상 짊어지고 가자.
-김순양-
갸웃갸웃 우리의 삶이
그런것 같아요
이게 맞을까
아니~저게 맞겠지~
늘 갸웃갸웃 하다보니
세월이 절반이나 흘렀네요
행복하세요
인생은 즐기는 거라 하더라구요
고마워요
감사합니다~향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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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에서의 회고
머슴아이
추천 1
조회 320
26.08.10 21:3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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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러게요
인생은 항상 **걸과. **면으로 점철되는 물레방아 길
그러면서도 또 반복되는
삶
흐르고 흘러
몸과 마음이 쇠퇴해 질 때
비로소 느끼는 후회 아닌 후회
누구나 겪는 일이 아니리까
참 좋은 글
참 고맙습니다
아이님
평안이
강같이 흐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정순준님
따뜻한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덧 2026년도 반이상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절반에서 회고 하며 잠시
뒤를 돌아보고 못다한 일들
다시금 할 수 있는 기회 갖어
봄도 괜잖치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절반이 지났네요
남은 시간 행복한 웃음으로
채우시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