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 씨와 찾아본 식기점 방문해 본다.
정홍 씨는 포크숟가락을 사용하고 계신다.
포크라기엔 짧고 숟가락이라 하기엔 오목하지 않아 음식을 담기 힘들고 흘리기 쉽다.
정홍 씨와 수저, 포크 사용에 대해 의논 후 확인해 보니, 너무 크고 똑같은 디자인의 수저와 포크밖에 없다.
포크숟가락도 찾아보았으나 마땅한 것이 없다.
식사 때 사용하실 도구이기에 정홍 씨에게 잘 맞아야 하고 디자인과 실용성도 무시할 수 없다.
그러나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너무 평범한 도구들밖에 보이지 않는다.
정홍 씨가 유심히 보시고 직접 집으신 수저, 포크 세트가 있어 구매하였다.
구매하고 보니 손으로 잡는 부분이 티스푼처럼 너무 얇아, 사용하시기에 오히려 불편할 듯하다.
이 제품은 다시 생각해 봐야겠다.
결국 인터넷으로 좀 더 알아보고 구매하기를 정홍 씨와 의논한다.
사진 보여드리며 정홍 씨가 사용하실 식기도구인 만큼 직접 고르시고 구매하시도록 돕는다.
정홍 씨 사진 속 여러 도구 중 하나에 미소로 반응하신다.
구매 후 사용해 보시기를 여쭙고 안내드린다.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박태경
정홍 씨가 식사를 자기 일로 여기시게 지원하려는 뜻이 있지요. 정홍 씨가 정보를 검색하고 식기점에 방문해서 만지고 찾아보게 거드니 고맙습니다. 정홍씨가 스스로 판단하여 선택하기 어려울 때는 전담 직원이 제안하고 살피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오광환
정홍 씨가 두루 알아보게 거드니 고맙습니다. 정홍 씨에게 맞는 도구를 찾는 과정이 귀합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정홍, 식사 26-1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수준이 높아지길
정홍, 식사 26-2, 식사과업의논
정홍, 식사 26-3, 치과
첫댓글 정홍 씨가 쓸 식기도구이니 정홍 씨가 골라야지요. 정홍 씨의 일로 묻고 의논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