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건 냥바냥 강바강이라 1도 사고안치고 얌전한 케이스도 존재하지만 당연히 사고치는 케이스도 있으니 저런거에 미울정도로 빡치는 사람은 애초에 안키우는게 맞는거같음... 글고 키운다고 매일 저런 사고 치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가끔 보호자가 부주의했을때 해프닝이기도 하고
나도 예민하고 화많은데 고양이한테는 화 잘 안내게됨 울집 고양이는 저런 대형사고는 없었는데 그냥 우다다하다가 지 물그릇 엎거나 사료봉지 뜯어놓고 이런 정도 사고는 쳤음 당연히 어쩔수없이 순간적 화는 남 근데 그냥 (얘한테 화내서 뭘하겠냐 나보다 짧게 살고 가는 동물인데 화내봤자 나중에 내가 후회함) 항상 이런 다짐해 그러고 이 똥고양이야! 안다쳤어?? 소리 좀 쳐주고 치우는거지 우다다할때 걸리니까 물그릇 다른데로 옮겨야겠다 사료봉지는 수납해야겠다 이러고 지나가는 똥고양이 붙잡고 뱃살만짐 이 걸어다니는 초밥아...
울 고영이 개빡칠 만한 사고를 아직 치지는 않았는데 자잘한 사고 치면 우선 너이쉑!!!!!!꾸짖을 갈!!!!!!소리 한번 쳐주고... 이걸 여기 둔 내 잘못이다... 하고 수습하고 만다 ㅋㅋㅋ 애초에 내 언어 몸짓 다 이해하고 행동하는 것도 아닐테고 완벽히 100% 훈육도 안되는 존재인 걸 아니까
그냥 스트레스 자체를 안 받음.. 내가 선택해서 데려온 건데 뭐
울 고영이 개빡칠 만한 사고를 아직 치지는 않았는데 자잘한 사고 치면 우선 너이쉑!!!!!!꾸짖을 갈!!!!!!소리 한번 쳐주고... 이걸 여기 둔 내 잘못이다... 하고 수습하고 만다 ㅋㅋㅋ 애초에 내 언어 몸짓 다 이해하고 행동하는 것도 아닐테고 완벽히 100% 훈육도 안되는 존재인 걸 아니까
그럴수도 있다 싶지 일단 치우고 수습하고 나면 끝이니까 안다친거만해도 다행 애기놀랬을까바 더 놀랄뿐
그냥 안아주면서 다친곳 없는지 토닥토닥 해줌
난 얘한테 바라는건 어른이 아니라 버릇없이 자라서 지 멋대로 하면 좋겠어
길에서 자랐으면 아무것도 못했을 애니까
고양이 안다쳤는지 확인하고 고양이가 사고칠만한 원인을 만든 나를 탓함. 고양이한테는 화가 안나
딱히 안받아 내 잘못이다하고.. 생각해보니 얘한텐 화도 안나네
기억해.. “거기 놓은 내 잘못”
생각해보니 나 되게 다혈질이고 불같은 성격인데 고양이한테 화난 적이 한번도 없다...
얘가 뭘 알고 그랬겠어 확실한건 집청소도 더 열심히하고 고양이가 못건들이게끔 뭔가 깔끔하게 수납함 ㅋㅋㅋ
그리고 일단 나를탓함... 요즘 놀이시간이 적었나? 이런식으로....ㅠ
그냥 사고 안치게 내가 예방하는게 최선.. 그럼 사고 안치던데
고양이 5마리 집사인데 화나고 스트레스 받은 적 10년 넘게 단 한 번도 없음
난.... 절대 고양이 키울 일은 없을듯ㅠ
그냥 화자체가 안나던데 실소만 나고ㅠㅋㅋㅋ 식탁 알짱대다 내 폰 깨먹었는데도 그냥 거기둔 내 자신만 후회되던데..
저정도로 사고치면 솔직히 화도나고 아마 조금 혼내긴할듯 쓰읍 하면서..근데 안다쳤으니 다행이다,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하고 생각하면 낫더라
그리고 일단 저런 유리같은건 무조건 다 찬장안에 넣어둠
나도 인간인지라 빡치긴해. 첨에 개빡치는데 괜찮냐고 물어보고 치우고 끝남...ㅠㅠ
입질때매 스트레스 받아서 고다에 검색하다 본 댓글인데 개웃김 ㅜ 나도 걍 어릴때 엄마랑 떨어져서 못배운 놈이구나 생각하면서 살아 ㅋㅋㅋㅋㅋ
어릴때 부터 소중했던 인형 코 다 쥐어 뜯어놨을 때도 허 ㅋ… 가 다였음 솜 먹었을까봐 걱정만 되고 ㅋㅋㅋ
내가 아끼는 포스터에 이빨자국 내놓은 적도 있고 그릇 깬적도 있고 케이스 떨궈서 부시기도 했는데 진짜 화난 적 없음. 고양이 손에 닿는 곳에 아끼는거나 깨지는걸 둔 내가 잘못이지ㅠㅠ 다치지만 말아주라🤍
하 이놈쉐키🤦♀️하고 빨리 빡치는걸 끝내고 걍 무념무상으로 수습함
진지하게 걍 얼굴보면 다 풀림 뭔 짓을 저질러도.. 바보같은 얼굴 한번 보면 걍 웃음이나.. 바보처럼.. 진짜 고양이 아플때 빼고 스트레스받아본적 없음 키우는걸로.. 뭔 사고를쳐도.. 행복함.. 걍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줫으면 하는 마음뿐..
안다쳤으면 됐어 일단ㅋㅋㅋㅋㅋ 애들이 건들수있게 방치한 내잘못이오 하고 말음 걍 나한테 ㅈㄴ 빡칠뿐....
거기 둔 내 잘못 ㅎ
내잘못 ㅎㅎ귀여워 사랑햐
난소리지를듯 글고 울면서치우기 전에 계란한판 다~~깨놔서 진심 죽고싶었는데 지금생각하니까 거기 둔 내잘못
죠? 임 ㅠㅋㅋㅋ 어떡해 안다쳤으면됐어
스트레스를 아예 안받는 건 말이 안되고 그냥 화나다가도 얼굴 보면 풀리더라고 많이 사랑하는가보다 싶어
거기에 둔 내 잘못이지..
어쩌다 거길 갔을까잉?..
안다쳤으면 됐다...
염병떨어서 아 진짜 나 혼자 욺 ㅠㅠ 오줌 지릴정도로 애가 혼자 사고 쳐서 ㅠㅠㅠ 나한테 질얼하길래 나도 울부짖었다 ㅠㅠ 진심 내가 뭘 잘못했냐고 ㅠㅠ…고양이 짖는거 첨봤어…
내 잘못이라 화가 안남..
우리강아지도 어릴때 파괴왕이라 불릴정도였는데 ㅠ 스트레스 안받앗어….ㅠ 거기둔 내잘못이지 뭐ㅠㅠ!! 그리고 매일 사고치더라도 그 잠시뿐이지 항상 나에게주는 사랑이 더 커서 아무렇지도않어
안다쳤으면 됐다 싶음.. 근데 우리냥이는 별로 큰 사고 친 적이 없어서.. 쩝
◜◡◝.. 에휴시바 하고 걍 치우고 귀엽게 처다보는거보먄 풀림
움직이는 초밥ㅠㅠ 다쳤을까봐 더 신경쓰이것다
모든 잘못은 다 내탓.. 심지어 내가 고양이때매 다쳐도 나의잘못입니다ㅠ
나는 진짜 안될 것 같아 ㅠㅠ 이런 스스로를 알아서 절대 키우지 않을거야
놀랍게도 화가 안 나
내 고양이가 저런 일을 했다? 저렇게 되게끔 놔둔 내 실수가 가장 크다고 생각이 들며 화가 안 나
난 저런거보다 내가 비닐같은거 간수못해서 애기들이 뜯어먹었을때 내자신한테 너무 화남 ㅎ.. 저런사고는 다치지만안으면.개안타
난 이래서 동물 좋아하지만 못 키우겠어..ㅋㅋㅋㅋㅋ진짜 개빡쳐서 부들댈듯
휴..... 치우고 더 치밀하게 정리해
뭔짓을 해도 사랑이 이기더라
그냥 어머!미친고양이아냐! 이러고
걍 치움..거기 둔 내잘못이지.. 얘내들덕에 걍 내가 더 부지런해짐 치우게되니깐…ㅋㅋㅋㅋㅋ글고 귀여운게 다 이겨.. 내가 슬퍼할땐 옆에와서 애교도 부리고 심신의안정이 큼..
ㅜㅜㅜㅜㅜ
다른거는 스트레스 엄청 받는데 강아지는 별로 ㅋㅋ 그냥 으휴 하고 치움
화가안남 그냥 치우면 되니까
우리첫째가 객관적으로 좀 천재거든? 걔가 먼가 하면 분명 이유가 있는거라 걍 내잘못이려니 하고 치움
둘째가 그러면 이휴 내 팔자다.... 이러고 한숨쉬면서 치움
고앵이들이 사고치는건 화 안나
나 되게 예민하고 개복치인데 울 애들 사고 치는건 스트레스 하나도 안 받음
걍 거기에 둔 내 잘못이지
안 다치고 건강하면 된거야
키우면서 크게 스트레스 받는 순간은 애들 아플 때 뿐임
내가 조심했으면될일
나도 겁나 예민하고 성격 안좋은 편인데
고앵이들이 사고치는 건 괜찮던데...
뭐 시발 ㅠ 거기 둔 내 잘못이지.. 내 부주의지... 이게 되는데 머.. 고앵이만 안다치면 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