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홍 씨 집에서 요리하여 식사 하시는 날이다.
전담 직원이 정홍 씨와 요리는 처음이라 간단한 음식부터 시작해본다.
정홍 씨 마트에서 직접 고르신 파스타.
조리 전 정홍 씨 직접 포장지 뜯으실 수 있도록 안내드리고, 옆에서 나머지 거들어 드린다.
정홍 씨께서 직접 전자레인지에 음식 넣고 닫으시기를 안내드리니, 정홍 씨 직접 문 닫으신다.
식사와 같이 파스타 곁들여 드시는 과정에 새로운 점 확인했다.
정홍 씨 면 집으실때 불편하셨는지 포크숟가락 놓으시고 포크 사용하여 드셨다.
음식에 따라 포크숟가락과 포크를 번갈아 사용하시는 점을 보니, 일반 수저와 포크 사용을 정홍 씨와 의논해봐도 될 듯 하다.
두번째는 면 좋아하셔서 면 위주로 드실 줄 알았는데, 밥이랑 같이 여러 반찬 곁들여 골고루 드셨다.
오늘 이렇게 정홍 씨 새로운 식사 모습 알게 되었다.
잘 기억하고 다른 여러 방안 정홍 씨와 의논하여 식사 하시는데 잘 적용해봐야겠다.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박태경
정홍 씨가 할수 있는 일은 적극 제안하여 정홍 씨의 일이 되게 거드니 고맙습니다. 새로운 점을 발견한 것도 의미 있네요. '식사'과업을 지원할 때 정홍 씨의 지난 기록을 다시 읽으며 전임자들의 지원요령을 정리하고, 이어지는 전담 직원의 요령을 쌓아가는 것도 좋겠습니다. 정홍 씨의 변화 발전, 전담 직원의 변화 발전을 기대합니다. 오광환
파스타, 반가운 소식. 새롭게 알게 되는 모습을 잘 기록하니 고맙습니다. 이런 것이 모여 지원하는 요령과 지혜가 되겠지요. 정홍 씨의 식사가 다양하고 풍성해지길 바랍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정홍, 식사 26-1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수준이 높아지길
정홍, 식사 26-2, 식사과업의논
정홍, 식사 26-3, 치과
정홍, 식사 26-4, 새로운 식사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