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오생양/사무엘하21,요한삼서1,아가서2
오새묵/“어떻게 속죄하여야”
(사무엘하21:1-7)
오늘 본문사건의 특이한 점은
하나님께서 사백 년 전의 사건을 소환하고 있기때문입니다.
다윗 왕이 압살롬의 반란을 진압하고 평정을 찾았을 때
삼 년 동안에 큰 기근이 들었고 이 일로 인해 다윗이 하나님께 부르짖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이유를 분명하게 설명하셨습니다.
과거 사울 왕이 기브온 사람들을 죽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기브온 사람들은 가나안 땅에 살던 원주민으로서 아모리 족속에 속한 사람들이었고
이들은 약 사백 년 전 여호수아를 통해 가나안 땅을 점령할 때
여리고성이 함락되는 것을 보고 두려움에 사로집힌 나머지
자신들도 멸망하지 않기 위해 자신들이 여리고성 근처에 살고 있었음에도
마치 멀리 살고 있는 것처럼 불쌍하게 꾸미고 와서 여호수아에게
항복을 선언하면서 자신을 멸하지 않겠다는 조약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체결하게 됩니다.
멀리서 온 것처럼 속인 것은 문제가 되었지만
이미 하나님의 이름으로 약속한 것은 파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기브온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편입되어서 함께 거주하게 됩니다.
이렇게 살아온지가 거의 사백 년이 다 되었을 즈음에
사울이 왕이 되고 난 이후에 자신의 왕권 강화를 위해
혈연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아닌 기브온 사람들을 죽임으로서
백성들의 지지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고자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과거 사건으로 인해 삼 년 동안의 기근을 내리셨고
다윗에게 그 이유를 설명한 것입니다.
결국 다윗은 기브온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그 원한이 풀어질 수 있는지를 물었고
기브온 사람들은 당시 자신들을 죽인 사울의 후손 중에서 일곱 명을 내어 주면
그 사람들을 죽이는 것으로 매듭을 짓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다윗은 사울의 자손 중에서 일곱 명을 내어 주었고
기브온 사람들은 일곱 명의 사울의 후손을 죽였습니다.
이로인해 하루 아침에 갑자기 자식을 잃은 어미는
자식의 시신을 붙들고 슬피 우는 비극이 일어났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우리는 몇 가지 중요한 교훈을 받게 됩니다.
첫째, 사울처럼 잘못된 열심이 비극을 초래한다는 것,
둘째, 죄는 반드시 보상이 이루어져야 온전한 회복이 가능하다는 것,
셋째, 약자와 이방인을 보호하시는 하나님,
넷째, 문제 앞에 하나님께 엎드리는 영적 분별력이 있아야 한다는 것,
다섯째,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여겨할 것으로서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은 반드시 잊지 않고 지키신다는 사실입니다.
기브온과의 약속은 하나님께서 직접 하신 약속이 아니라
여호수아와 기브온 사람들 사이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체결된 약속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하신 약속이 아니라 살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체결된 약속도
사백 년이 지났음에고 잊지 않고 지키시는 하나님이심을 볼 때
하나님께서 직접 하신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통해 언제나 주목해서 보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하신 약속을 절대 잊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약속대로 이땅에 오셨고
약속대로 사셨으며 가장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시작하신 하나님나라는 반드시 완성된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저 말로만 하신 약속이 아니라 이땅에 사람으로 오셔서
죽고 부활하심으로 만들어낸 약속입니다.
이 약속을 완성하시기 위해 성령님까지 맘껏 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가슴 속에 예수님의 약속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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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생양/사무엘하21,요한삼서1,아가서2
오새묵/“어떻게 속죄하여야”
(사무엘하21:1-7)
(본문)
After that,
God answered prayer
in behalf of the land.
(직역)
그 후에,
하나님께서는
그 땅을 위한 기도에 응답하셨다.
(단어 및 문법)
after(전치사)/...후에
that(앞 내용을 받는 지시대명사)/
in behalf of/...를 위해,
land/땅
(적용)
결국 다윗은 기브온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그 원한이 풀어질 수 있는지를 물었고
기브온 사람들은 당시 자신들을 죽인 사울의 후손 중에서 일곱 명을 내어 주면
그 사람들을 죽이는 것으로 매듭을 짓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다윗은 사울의 자손 중에서 일곱 명을 내어 주었고
기브온 사람들은 일곱 명의 사울의 후손을 죽였습니다.
이로인해 하루 아침에 갑자기 자식을 잃은 어미는
자식의 시신을 붙들고 슬피 우는 비극이 일어났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우리는 몇 가지 중요한 교훈을 받게 됩니다.
첫째, 사울처럼 잘못된 열심이 비극을 초래한다는 것,
둘째, 죄는 반드시 보상이 이루어져야 온전한 회복이 가능하다는 것,
셋째, 약자와 이방인을 보호하시는 하나님,
넷째, 문제 앞에 하나님께 엎드리는 영적 분별력이 있아야 한다는 것,
다섯째,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여겨할 것으로서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은 반드시 잊지 않고 지키신다는 사실입니다.
기브온과의 약속은 하나님께서 직접 하신 약속이 아니라
여호수아와 기브온 사람들 사이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체결된 약속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하신 약속이 아니라 살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체결된 약속도
사백 년이 지났음에고 잊지 않고 지키시는 하나님이심을 볼 때
하나님께서 직접 하신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통해 언제나 주목해서 보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하신 약속을 절대 잊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약속대로 이땅에 오셨고
약속대로 사셨으며 가장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시작하신 하나님나라는 반드시 완성된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저 말로만 하신 약속이 아니라 이땅에 사람으로 오셔서
죽고 부활하심으로 만들어낸 약속입니다.
이 약속을 완성하시기 위해 성령님까지 맘껏 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가슴 속에 예수님의 약속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 진리 안에서 ♥️ 행함을 (요한3서 - 1 : 4)
* 심히 기뻐하시는 , 우리 주 예수님 !!
나의 영혼이 잘됨 같이 (요한 3서)
언약의 말씀 안에서 * 행하고 , 실천하여 ,
진리를 위하여 함께 일하는 자가 되게 하셔서
나의 범사에도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절히 소원하옵고 기대합니다 !
주님 ! . 육체로 오신 주님의 핏값으로
사신 (세우신) ,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나를 💥 위하여 , 나의 이름을 💥 높이는 ,
나 자신이 💥 으뜸이 되기를 좋아하는 (요3서)
나의 👹 열심으로 (삼하21:2) 일한다면 ,
반드시 . 다른 사람을 🔻 죽이는 것을 🔻
분명히 명심하고 명심하기를 간절히 원하옵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따라 일하는
하나님의 ♥️ 열심으로 섬기는 사역과 직분을
감당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사무엘하 21장
➡️ 다윗이 , 기브온 사람의 요구를 들어 주다
□ 1 ㅡ 다윗의💢시대에 * (다윗 정부 시대에)
해를 거듭하여 , 삼 년 💥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 간구하매 🙏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는 ✅️ 사울과 * (지난 정부 사울 정권 때에)
피를 흘린 ,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
(저와 국민들의 정서상 ❌️절대로? 수용 못함)
(현 정부 탓? // 전 정부 탓? // 난리 난리)
(하나님 믿는 사람은 ? , 사고가 나면 , 입조심)
그가 . (사울왕이)
기브온 사람을 🔻 죽였음이니라 !
하시니라 .
□ 2 ㅡ ~~~~~
사울이
이스라엘과 , 유다 족속을 , 위하여
(우리 지지층 표심만 / 보수 / 진보 / 편파)
🔥 열심이 있으므로 🔥
그들을 🔻 죽이고자 하였더라 .
(소수자층 // 부자 증세 / 장애인 / 등등)
~~~
■ 아가서 2장
➡️ 연인을 그리는 사랑의 노래
➡️ 무르익는 연인의 사랑
□ 1 ㅡ 나는 사론의 수선화요 !
골짜기의 백합화로다 !
□ 10 ㅡ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 내 어여쁜 자야 !!
일어나서 함께 가자 !
□ 16 ㅡ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 속하였고 !
(어디서 * 많이 들은 내용)
나는 그에게 ♥️ 속하였도다 !
그가
백합화 가운데에서
양 떼를 먹이는구나 !
■ 요한 3서 ㅡ 1장
➡️ 착한 * 가이오 장로님에 대한 칭찬
□ 5 ㅡ 사랑하는 자여 !
네가 무엇이든지
형제 . 곧 . 🌷 나그네 된 자들에게
(복음의 전도자들 / 선교사님 / 붕어빵 장로님)
♥️ 행하는 것은 ?
💕 신실한 일이니 !!
□ 6 ㅡ 🌷 그들이 . (복음의 전도자들이)
(출석교회에 돌아와) 교회 앞에서
너의♥️사랑을 (좋은 소문을) 증언하였느니라 !
네가
하나님께 ✅️ 합당하게
(하나님의 열심으로 ✅️ 사람을 살리는 사역)
그들을 전송하면 좋으리로다 !
(아주 잘한 일이요! ,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 8 ㅡ 그러므로 ㆍ 우리가
이같은 자들을 영접하는 것이💢마땅하니 !
이는
우리로
진리를 위하여 함께 일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라 !
■ 요한 3서 ㅡ 1장
➡️ 나쁜 * 디오드레베에 대한 🔻 책망
□ 9 ㅡ 내가 두어 자를
교회에 (편지를) 썼으나
그들 중에
👹 으뜸되기를 💥 좋아하는 👹
디오드레베가
우리를 맞아들이지 💢 아니하니 !!
□ 10 ㅡ 그러므로
내가 가면 ,
그 행한 일을 잊지 😨 아니하리라 !!
(결론은 , 하나님이 잊지 않고 심문하겠다)
그가
악한 말로
우리를 비방하고도
오히려 부족하여
형제들을 맞아들이지도 아니하고
맞아들이고자 하는 🌷 자를
(예수님의 섬김을 닮은 , 출석교회 지체를)
❌️ 금하여 ,
교회에서 ❌️ 내쫓는도다 !!
(예수님이 주인이신 교회에서)
(자기가 무엇이기에 주인 행세를 ㄷㄷ)
□ 11 ㅡ 사랑하는 자여 !
~~~~~
악을 행하는 👹 자는 ?
하나님을 ✅️ 뵈옵지 ⚡️못하였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