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1boon.kakao.com/mbcsurprise/angkorwat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캄보디아의 밀림 지역.
1860년, 프랑스 생물학자 앙리 무오가 조사를 위해 이곳으로 찾았다.
며칠 후, 그를 돕던 현지인들이 더 이상 갈 수 없다며 돌아섰다.그들의 말에 따르면...
머리가 여럿인 뱀을 보았다고 한 사람들도 있고,심지어 이 곳을 다녀온 사람들이 갑자기 숨을 거두는 일까지 발생했던 것이다.
(유령도시의 정체가 무엇일까..?)
앙리는 더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갔고, 그날 밤에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되었다.그 후 무사히 마을로 내려온 앙리는 프랑스로 돌아갔다.
그때부터 앙리는 이상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는데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그리고 1년도 채 되지 않아...
35살의 젊은 나이에 사망하는데사람들이 앙리가 유령도시의 저주 때문에 죽은 거라고 믿었다.
그런데 5년 후,프랑스 해군 장교 루이 들라포르트가 우연히 한 권의 책을 보게 되었다.
루이는 유령도시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캄보디아로 떠났는데
사람들이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크메르 제국의 수도인 '앙코르'+ 불교사원을 뜻하는 '와트' = 앙코르 와트
7톤짜리 기둥 1800개,돌로 만든 방 260개
(그 동안 왜 전혀 알려지지 않았는지도 의문인 부분)
앙코르 와트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며 숨겨진 역사가 점차 밝혀졌다....풀영상 보러 가기→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금덩이
첫댓글 진짜흥미돋....현대기술로도 거의불가능할정도로 빠른시간내에 정교하게만든거라고하던데 그당시에 졸라신기했을듯
내 최애 여행지였는데 언제 또 가볼수 있을까
와 이렇게보니 관심이 생긴다.. 언젠가 갈 수 있겠지
저기 갔다온지 12년 됐는데... 한번 더 가보고싶긴 해
여시말듣고생각해보니 난 24년됐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한번가보고싶다
중학생때 갔는데 저 웅장함 잊을 수가 없어.. 유렵 한달여행 다녀왔는데도 앙코르와트를 이길만한 건축물은 하나도 없었다
난 화양연화 최애 영화인데 앙코르와트를 정말 사랑했어
딱 10년전에 가봤다
나더 가보고싶다ㅠㅠ
앙코르와트 가보고싶었는데...
나도 가보고싶어
헐 신기해
갔다온지 한 12년됐네... 난 동남아시아 여행중에 저기가 젤 기억에 남고 좋았어 보수공사때문에 일반인 출입가능구역이 갈수록 줄어든다더라또 가고싶엇는데 상황이 이래되어서 언제 가능할런지 ...
나 저번달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음…
나 앙코르와트 꼭 가보고싶었는데.. 넘 신비로워
🤖 인기글 알림 봇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2025년 10월 19일 17시 → 인기글 11위 달성!
지금은 여행가면 안되는거지..?
맹그로브였나.. 특이한 나무들이랑 건물을 삼킨듯이 감싸고 있는 나무들때문에 진짜 신비롭더라. 탑들이 되게 오래되어 보이는데도 되게 정교하고 호수가 네모반듯해서 진짜 분위기가 묘했어
진짜 멋지고 희한해 왜냐면 얼굴조각이 엄청 많아
어짜피 지금은 절대 못가지만나는 쇼핑 휴양 크게 관심없고 관광이 주여서 오직 앙코르와트 단 하나때문에 캄보디아가 동남아 1짱 여행국인거같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이젠 못가겠네
앙코르와트 내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인데 ㅠㅠ 캄보디아 이지경인데 언제갈수 있으려나
진짜 내가 본 유적지 중 가장 인상적이었어…
와 신기하다 언젠간 가보고싶음..
ㅠㅠㅠ보러가고싶었는데
갔었는데 진짜 졸라 더워서 쓰러질것같았던 기억만 난다…ㅋㅋㅋㅋ
진짜 멋있고 신비로웠음 근데 너무 습해서 힘들었어
가고싶었는데...ㅠ
진짜 가고 싶어서 올 1월부터 패키지 째리고 있엇는데 ㅠ
아직도 기억나는게 어느 공간에서 가슴을 울리면 소리가 엄청 울려퍼지는게 신기했어. 목소리는 반응 안하더라고
앙코르와트 너무 어려서 가서 크게 감명받진 못했고, 계단이 뒤지게 가파른 탓에 올라가다 무서웠어. 나무가 건물을 다 덮고 있을만큼 커서 신기했던 기억이 있음 가이드가 바오밥나무라고 설명해줬던 기억이 남
20살때가봤는데 너무 좋았어
첫댓글 진짜흥미돋....현대기술로도 거의불가능할정도로 빠른시간내에 정교하게만든거라고하던데 그당시에 졸라신기했을듯
내 최애 여행지였는데 언제 또 가볼수 있을까
와 이렇게보니 관심이 생긴다.. 언젠가 갈 수 있겠지
저기 갔다온지 12년 됐는데... 한번 더 가보고싶긴 해
여시말듣고생각해보니 난 24년됐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한번가보고싶다
중학생때 갔는데 저 웅장함 잊을 수가 없어.. 유렵 한달여행 다녀왔는데도 앙코르와트를 이길만한 건축물은 하나도 없었다
난 화양연화 최애 영화인데 앙코르와트를 정말 사랑했어
딱 10년전에 가봤다
나더 가보고싶다ㅠㅠ
앙코르와트 가보고싶었는데...
나도 가보고싶어
헐 신기해
갔다온지 한 12년됐네... 난 동남아시아 여행중에 저기가 젤 기억에 남고 좋았어 보수공사때문에 일반인 출입가능구역이 갈수록 줄어든다더라
또 가고싶엇는데 상황이 이래되어서 언제 가능할런지 ...
나 저번달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음…
나 앙코르와트 꼭 가보고싶었는데.. 넘 신비로워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10월 19일 17시 → 인기글 11위 달성!
지금은 여행가면 안되는거지..?
맹그로브였나.. 특이한 나무들이랑 건물을 삼킨듯이 감싸고 있는 나무들때문에 진짜 신비롭더라. 탑들이 되게 오래되어 보이는데도 되게 정교하고 호수가 네모반듯해서 진짜 분위기가 묘했어
진짜 멋지고 희한해 왜냐면 얼굴조각이 엄청 많아
어짜피 지금은 절대 못가지만
나는 쇼핑 휴양 크게 관심없고 관광이 주여서 오직 앙코르와트 단 하나때문에 캄보디아가 동남아 1짱 여행국인거같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이젠 못가겠네
앙코르와트 내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인데 ㅠㅠ 캄보디아 이지경인데 언제갈수 있으려나
진짜 내가 본 유적지 중 가장 인상적이었어…
와 신기하다 언젠간 가보고싶음..
ㅠㅠㅠ보러가고싶었는데
갔었는데 진짜 졸라 더워서 쓰러질것같았던 기억만 난다…ㅋㅋㅋㅋ
진짜 멋있고 신비로웠음 근데 너무 습해서 힘들었어
가고싶었는데...ㅠ
진짜 가고 싶어서 올 1월부터 패키지 째리고 있엇는데 ㅠ
아직도 기억나는게 어느 공간에서 가슴을 울리면 소리가 엄청 울려퍼지는게 신기했어. 목소리는 반응 안하더라고
앙코르와트 너무 어려서 가서 크게 감명받진 못했고, 계단이 뒤지게 가파른 탓에 올라가다 무서웠어. 나무가 건물을 다 덮고 있을만큼 커서 신기했던 기억이 있음 가이드가 바오밥나무라고 설명해줬던 기억이 남
20살때가봤는데 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