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 씨와 카페에서 식사 여행 계획 나눈다.
정홍 씨는 5월에 익산역에서 기차를 타고 본가 대전에 방문할 예정이다.
그 전 전담직원과 미리 익산역에서 기차 타고 정홍 씨와 의논했던 삼례 가서 외식 즐기시고 돌아오실 예정이다.
정홍 씨에게 여행 과정을 말씀드리고 여행 계획 의논한다.
“정홍 씨 본가 방문 하시기 전에 삼례 여행 한번 가시기로 했죠?”
정홍 씨 미소로 반응하신다.
“삼례 도착하면 점심으로 정홍 씨 좋아하시는 파스타 먹을까 하는데 어떠세요?”
전담직원 휴대폰으로 파스타 사진 보여드리니 좋아하신다. 확실하다.
구체적인 여행 계획을 정홍 씨에게 묻고 의논한다.
정홍 씨 어머니와 누님에게도 계획 공유하고 의견 받아보기로 한다.
전담직원과 정홍 씨의 첫 여행이다.
정홍 씨 오래도록 기억될 좋은 추억 되셨으면 좋겠다.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박태경
정홍 씨의 여행이니 잘 설명해야지요. 구체적인 계획을 정홍 씨에게 설명했다니 고맙습니다. 가족에게도 여쭙고 부탁한다니 반갑고요. 정홍 씨가 여행의 주인 되게, 여행을 구실로 가족과 어울려 살게 도우려는 뜻이 귀합니다. 오광환
먼저 정홍 씨와 의논해야지요. 이를 가지고 가족들과도 의논하고요. 식도락 여행이 좋은 구실이 되길 바랍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정홍, 식사 26-1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수준이 높아지길
정홍, 식사 26-2, 식사과업의논
정홍, 식사 26-3, 치과
정홍, 식사 26-4, 새로운 식사도구
정홍, 식사 26-5, 파스타 요리, 새로운 식사 모습
첫댓글 정홍 씨는 표정으로 뜻이 분명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을 땐 밝은 미소, 아닐 땐 시큰둥한 표정 다체로운 표정이 강점이 정홍 씨의 반응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