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골자 핵심 아래 참고 바랍니다.

새 정치는 대한민국 국민과의 약속이다 란 새정치 민주연학 창당대회 이 슬로건 약속을 과연 2015년 6월 2일 현제 까지 지켜왔는가?
국민들이 여와 야로 갈라서서 여당과 야당과 내가 지지하는 정치인 역성을 들지 말자! 이런 정치의 이 역성이 정치가 썩을 수 밖에 없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정치역성의 부작용
왜 그런 정치역성의 힘이 정치꾼들에게 믿음의 동력을 이룬다. 욕심에 눈이 먼 정치인들이 자신의 잘못을 숨기고 싶어하는 심리가 누구나 꿈들대고 있다. 이 심리가 정치역성을 맞이할때 그럼 그렇지 [여야 정치꾼 정부 대통령] 우리는 문제가 없어 하고 자신들 잘못을 고칠 기회를 이 잘못된 정치 역성이 문제가 없는 것으로 착각하건 알아도 저들은 지능이 이것 밖에 안되로 정치가 국민들을 깔보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책임은 싫다 권력만 달라!!!!!!!!!!!

왜 정치역성을 국민들이 들지 말자는 것인가? 제공된
좌측 동안 1번 2번 3번을 차래대로 확인하자.
머리만 책임은 싫다. 권력만 달라! 이런 정치꾼들을 국민들 스스로가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언 70년간 이승만 정부 부터 현제 박근혜 정부가 열리도록 정부의 공약이, 언 19대 국회의 여야 국회의원들 공약이, 이밖에 지방 자치제 도지사 시장 시도의원들 공약이, 국민에게 권력을 이 공약으로 사기처 받아가는 수단으로 쓰여 왔다는 것을 말한다.
이런대도 이것을 언 70년간 써오는 이 공약을 거는 이 양심 자체가 책임은 싫다. 권력만 달라는 것이다.
이런데 이런 정치를 국민들이 거부하지 못하고 여, 와 야로 편이 갈라져 정치역성을 들어오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나? 이래도 좋다는 것을 말한다. 나라를 팔아먹도 좋고 이래서 나라가 조선 말처럼 넘어가면 이때 조선말처럼 개처럼 당해도 좋다는 것을 허락하고 따라가는 것이다. 왜 권력을 준 이상은 이것은 마치 빚 보증을 잘못서서 그 보증을 보증인이 대신 지는것 처럼 그렇게 그 책임이 전가된다. 이걸 눈으로 확인할때는 우리 모두가 여기서 되돌릴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내 아들과 딸 손목잡고 이 시간을 맞아 다 같이 죽자고 하는 짓이 이 실수다. 이걸 하자고 게속 이 조건을 만들어 가는데 동조하는 것이 여야로 갈라져 정치역성을 국민들이 드는 실수다. 국민들이 나빠서 일까? 아니다. 뭘 몰라도 너무 몰라서 정치 최면술에 걸려들어 내가 하는 것을 무조건 옳다고 착각한 것이다.
1번 이권을 놓고 서로 싸우는 정치란 상대의 속셈 확인결과

1번 정치란 속셈 지금의 정치노선을 만들때 좌측 2번 누런칸 내용에 초점을 잡고 여야가 이승만 정부때 부터 아래 초록색 칸 지금의 정치노선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100% 국민들 속에서 약자 90%가 넘고 강자가 약 10%가 될까 말까이다. 이런 국민들이 모여서 미주공화국이란 대한민국을 재건했다.
"헌법 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이 주권을 그 무책임한 공약으로 사기를처서 이승만 정부 부터 지금현제 박근혜 정부 까지 쓰고 있다. 19대 국회까지 쓰고 있다. 이것을 허락한 사람들이 여야로 갈라져 정치역성을 들들고 있는 국민들 실수란 것이다. 왜 책임을 싫어하는대도 불구하고 그 모든건 정치역성을 드는대서 서로가 자신들 지지정당의 잘못을 눈을 감아 줘왔기 때문이다. 이것을 8년간 알려도
정치가 한결같이 모르세다. 그 이유가 정치최면술에 걸려든 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해 게속 이래도 역성을 들어주기에 정치가 자신들 이 잘못을 뉘우칠 일이 없다. 그래서 이런 국민들을 믿고 한결같이 모르세란 것이다. 이것이 책임은 싫다 권력만 달라고 하는 정치를 게속 이어오도록 만들어 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문제가 게속 쌓여오게된 이유란 것이다.
그래서 부정 부페가 태산을 이룬다. 마치 오물이 쌓여 태산을 이룬 장소에서 그것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같다.
우리들 문제와 우리양심이 이렇게 심각한 상태란 것이다. 그런데 알지 못하는 것은 내가 나의 잘못을 인정하기 싫어하고 책임감 까지 싫어하기때문이다. 이것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70년을 이런 의식 상태로 살아왔다. 그래서 이제는 너때문이라고 서로 상대에게 문제를 전가하는 정쟁만 넘치고 사회 갈등만 넘칠 뿐 앞으로 나가야할 합의 다운 합의점이 보이지 않는다. 이것이 문제가 문제를 만들어 내고 싸이는 상태를 만들어 오는 결과를 이루게 된다. 이것이 상단 1도의 2번 상태다.

위와 같다고 이 문제를 덜어야 한다고 이 문제를 나는 8년째 홀로 지적해오고 있다. 그런데 나라가 망하도록 만들어 가는데
넋이 빠진 사람이 한결같이 이 모두를 다 무시하고 그래서 사람이 먼저란 주장을 하고 있다. 참으로 기가 막힌다. 이 사람이
사람이 먼저란 2017년에서 대권에 쓰인 인물자랑을 하고자 하는 소리다. 이 사람은 손전 의원이 그 사람이라고 정치역성을 들고 나온다. 이 사람은 전엔 안철수의원을 그렇게 역성을 들었던 적도 있다. 이렇게 정치역성을 들어 이 자체가 모이고 이렇게 정치역성 문제가 이정치를 썩게 만들어오고 이것은 이 사회로 나와 약 90% 국민과 10% 국민들이 공동으로 세금폭탄과 물가 상승 효과를 만들어 공동으로 분산되어 피해가 되도록 만들어 주고 있다. 이래서 여기서 강자는 자신들 이권을 위해 이것의 피해를 감당해도 원한다. 그런데 90% 약자는 이 피해를 당하지 않아도 살기 어려워 이걸 당하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이걸 당하지 말자고 알리고 있다.
그래서 7년간을 알렸더니 정치권에서 어떤 반응을 보여왔나? 좌측 3도 도안 개헌하자는 정치꾼의 비밀 폭로와 같은 보여
왔다.
이 도안 1번 2번 주장으로 바람을 잡으면
지금까지 정치역성을 들어오던 이 넔이 빠진 국민들이 이것을 만들어낼 바람잡이 역활을 해 준다는 것이 정치꾼들이 국민들을 보는 시각이다.
이 바람으로 몰아서 1번이던 2번이던 이것이 결정되면 이 결과는 무엇을 만들어 내는가? 이 결과는 국민들이 선택한 결과를 이룬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선택하고 원했다는 결과를 이룬다는 것이다.
이것으로 지금의 정치노선 당선되면 아무리 공약을 어겨도 무조건 임기를 보장하는 제도를 멋지게 포장한다. 그럼 이것은 어떻게 되는가? 이 노선이 4년 대권제로 밖기게 됩니다. 그럼 이것이 국민들에게 어떻게 나타날까? 지금현제 정치형태에서 조금도 변하지 않는다. 왜 책임은 싫다. 권력만 달라고 하는 이 형태 정치노선이 그대로 쓰이기 때문이다. 더 미치는 시간대가 열리게 된다. 왜 지금의 정치형태는 그대로 국민에게 적용되고 4년마다 대권을 치루니까? 이 대권을 치룰 세금을 더 물어줘야한다. 왜 현제 5년과 박기면 4년은 1년시간차가 난다. 이 시간이 무것도 아닐것 같은데 4회가 넘어가면 한대의 대권을 치룰 돈이 더 필요해 진다는 것이다. 이것을 누가 물어야 하나 우리 국민들이 물어야 한다. 어떤 식으로 물어야 하나? 세금 증가로 이것을 뜻어서 만들어 쓰게될 것이다.
그래서 지금 형태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국민들이 죽을 지경인데 그런데 여기서 세금만 더 물어야한다. 과연 환영할 일일까? 아니다. 그런데 정치역성을 드는 입장은 이런걸 생각하는가? 안한다. 무조건 내가 내 맘대로 한다는 것말고 못한다.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런대 나의 주장은 이런 국민들 기분을 거스를 정도로 주장이 다르다. 그래서 국민들과 나의 생각이 남대문 문지방이 있다 없다를 놓고 싸우는데 서울 같다 온 사람은 남대문 문지방이 없다. 안같다온 사람이 있다로 맞선다. 그런데 결과는 같다온 사람이 안갓다온 사람들이 이겼다. 왜 더 많은 사람들이 안같다왔기 때문이다.

이 사람들의식은
문하면 기존으로 살아오며 알고 있는 지식이 문지방이 있다는 것을 보고 느끼고 생활해왔다는 것이다. 이것을 비유함이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 지식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이 대중들이란 것이다. 이런데 비해 서울 같다 온 사람은 혼자 같다왔다. 남대문을 보앗기에 문지방이 없다는 주장을 하게 된 것이다. 하듯이 잘못된 정치에 대하여 연구하고 분석하며 8년간 활동해온 경험이 있어서 이 정치노선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걸 아직도 아는 사람이 없고 기존 상식에 젖어 온 사람들만 많아 김자 같은 사람들이 우기는데 밀릴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확신한다. 저 태양이 어제밤에는 없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떠올랐다. 하듯이 그렇게 국민들이 인정할 세상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나는 확신한다.
제공한 도안 안철수가 한참 뜰때 만든 도안이다. 이 도안에서 지금의 정치노선을 확인하자. 여기서 새정치 민주연합이 상단과 같은 슬로건을 국민들앞에서 밝히고 2015년 6월 2일 지금까지 어떻게 했나? 손 전의원도 이 슬로건을 걸때 여기서 있었다. 그후 보걸 선거에서 패하며 최고의원중에 한 사람으로서 그 책임을 지고 오고가는 것을 확실히 한다는 말을 남기고 정치계를 떠나 현제 밖에서 재계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그래서 본 글을 손전 의원 지지자들이 모인 손전 의원 카페 가장 먼저
올렸던 글이다. 이런데 그곳에선 공감자는 있어도 김자와 같이 이렇게 무지 막지하게 밀어부치는 정치역성자가 없었다. 이 사람말을 들지 말라. 왜 이 사람이 어떤 권리로 모두가 망하는 길을 게속 주장하는가? 이사람이 대한민국의 국가를 가진 소유자인가? 아니잖아. 공동체를 지키여하는 책임이 국민이란 단어에 들어있다. 왜 주인이기 때문이다. 주인이 자신을 지켜
야 이게 정상이다. 그런데 이자는 잘못가는 정치역성을 게속 들어 이나라를 팔아 먹어도 좋다는 것을 허락하라고 간접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이자가 당신들 무너질때 책임질 것인가? 못진다. 그 누구도 못진다. 그래서 이제는 국민들이 깨어나 잘못가는 정치에게 주던 민심을 철회해야 한다.
왜 노무현도 여기서 이 정치노선에서 탄핵까지 당했다. 이러면서도 그 정치노선의 문제를 국민들에게 숨겼다. 이런데 여기서 김자가 지지하는 사람이 들어간다고 약이 있는가? 없다. 때문에 이런 정치역성을 국민들은 이제 경계하고 인존상생정치 개헌을 이끌어 내는자고 8년간 노력한 인존이 더 믿음이 가지 않을까? 공감하면 이제 이것을 만들기 위해 공감자 부터 남의 눈치를 살피지 말고 뭉치자. 국민들이 나라 주인이다. 주인이 주인다워 지자. www.in-zone.co.kr 여기서 확인부터 해보자. 이수복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