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아~무 생각없이 함...귀찮은 정도지 버겁다고는 안느껴봄 출퇴근도 그냥 존나싫은건 맞는데 루틴중 하나일뿐... 생각이 없어 그냥 아무생각 없는게 디폴트인듯ㅠ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샤워하고나서는 기분이 좋아지기까지 함...(가끔;) 평소 체력 좋은편이고...우울감은 느껴본적 있는데 그게 오래지속되지 않아 바로 딴생각으로 전환이 잘되는듯.. 바로 아무생각 없어지거나ㅋㅋㅋ 생각없이 속 편하게 산단 소리도 들어봄... ㅆㅂ... 속 불편하게 살일이... 있어야 하나요...?ㅠ
아예 없는건진 모르겠지만... 막 우울하다 이런 생각이 든 적은 없는 것 같은데... 바빠서 그런걸까... 근데 행복하다 느끼는 순간은 확실히 있음. 요즘 날씨 햇빛 짱짱하고 하늘 파란데 강쥐들이랑 산책할때 행복하다 느껴.. 물론 출퇴근하고 밥차려먹고 설거지하고 하는거 넘 귀찮긴 함...ㅠ
걍 아무생각 없이 하는거지ㅋㅋㅋㅋ 루틴대로 생활하는거 좋아해서 물론 출퇴근 극혐이지만 막상 또 일하면 재미있고 퇴근하면 집에서 내 시간 보내는것도 좋고 주말이면 산책하고 좋아하는 카페가서 멍때리는것도 좋고 소소한 행복들이 있음... 근데 난 내가 우울한 생각을 많이 한다고 생각했는데 건강검진할때 우울 0% 나와서 신기함...
우울하다는 감정 자체를 거의 못느끼는듯..? 횟수도 몇번 안되고 오분이상 가본적이 없어 화가 많긴 한데 감정이 다 길게 안가는편... 불같이 화내고 금방 식고 좋은 기분도 금방 평온해지고.. 진짜 몇년에 한번 일 몰리면 삶이 버거울때도 있는데 아 씨발!!!!!!!!!!!!! 다죽이고 깜빵갈까!!!!!!!!!! 하고 혼자 극대노하면 바로 아무 생각 없어짐 난 내가 생각이 많은줄 알았는데 쓰면서 보니까 아니네 ㅎㅎㅋㅋㅋ
222 일상이 아무렇지 않은게 당연한건데 이걸 이제야 느끼네.. 극단적인 우울감 느끼는 것 말고도 평소에 잔잔한 우울감이 계속되면 이제 사소한 일들, 특히 의식주가 굉장히 버거워지게돼ㅠ 그러다가 삶 놓는거고.. 작은 먼지가 쌓여서 덩어리가 되면 치우기 힘들어지니까 본인이 우울이 지속되는걸 알아차렸다면 바로 병원가서 상담받길
우울이란 감정을 잘 모름. 그냥 다 해야하는 일들이라 미션이라 생각하고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사는 느낌이라 버거운건 딱히? 오히려 소소한 성취감이 더 높음. 기본 베이스가 그냥 기분이 좋아. 특히 아침에 일어나면 너무 개운하고 좋아서 기분 좋은 상태로 시작함. 일하면서 좀 떨어지긴하는데 퇴근하고 다시 높아지고 운동하면서 계속 에너지가 오름.
첫댓글 나도 아무생각없이해 ㅋㅋㅋ 가끔 맛있는거 먹으면 업되고
암생각없이 살면 됨ㅋㅋㅋ
아예 없는건진 모르겠지만... 막 우울하다 이런 생각이 든 적은 없는 것 같은데... 바빠서 그런걸까... 근데 행복하다 느끼는 순간은 확실히 있음. 요즘 날씨 햇빛 짱짱하고 하늘 파란데 강쥐들이랑 산책할때 행복하다 느껴.. 물론 출퇴근하고 밥차려먹고 설거지하고 하는거 넘 귀찮긴 함...ㅠ
그냥 아무 생각이 없음 그저 다 해야하는 것들이니 할 뿐.. 근데 또 다 해내면 뿌듯해함
그냥 해야하니까 함. 진짜 암 생각 없음
근데 다 아무 생각없이 하긴 해 ㅋㅋㅋㅋ 출근길에 좋아하는 노래 나오면 웃으면서 출근함
뭐가 버겁다는 생각자체를 안해봄ㅋㅋㅋ 난 내가 그냥 체력이 좋아서 그런줄 알았음 그리고 설거지 빡치면 식세기 찾아보고 청소 빡치면 로청 찾아보고 정리 빡치면 수납함 찾아보고 쓰레기 빡치면 음처기 찾아보고 그렇게 문명의 이기로 해결하고 있음ㅋㅋㅋ
뵬생각 안함
걍 아무생각 없이 하는거지ㅋㅋㅋㅋ 루틴대로 생활하는거 좋아해서 물론 출퇴근 극혐이지만 막상 또 일하면 재미있고 퇴근하면 집에서 내 시간 보내는것도 좋고 주말이면 산책하고 좋아하는 카페가서 멍때리는것도 좋고 소소한 행복들이 있음... 근데 난 내가 우울한 생각을 많이 한다고 생각했는데 건강검진할때 우울 0% 나와서 신기함...
ㄹㅇ 별 생각 안드는디..
그런 일상들이 버겁다는 생각조차 안해봄 회사 힘들어도 집 오면 바로 잊음 평소에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살긴 함
그냥 아무생각 없이 삼. 매일 똑같은 루틴이긴한데 오히려 이게좋음
예전엔 엄청 활동이라 주말에 안나가면 좀 우울하긴했는데 고양이 키우고 난뒤론 우울조차모름.
ㅋㅋㅋㅋ 타인이 보기엔 내가 직업도 뭐도 망한 인생이라고 손가락질 할 수 있는 위치거든? 근데 난 그렇게 생각안하고 있고 오히려 내 일이 좋아서 해피한 얼굴로 다님 즐거워 삶이 그냥 가끔 심심한거지 우울하진않아
다 하고 누웠을때 행복하니까.. 귀찮아도 하는거 같음ㅎ 버겁다고 생각 안 해봤어
나만 생각없이 사는 줄 알았네 다행이다 휴
진짜 욕나오게 귀찮긴한데... 우울하진않아 정신또렷증
그냥 생각 없이 살면 걱정도 없음ㅋㅋㅋ쓸데없는 걱정과 생각이 우울증의 큰 원인인듯..
우울하다는 감정 자체를 거의 못느끼는듯..? 횟수도 몇번 안되고 오분이상 가본적이 없어
화가 많긴 한데 감정이 다 길게 안가는편...
불같이 화내고 금방 식고 좋은 기분도 금방 평온해지고..
진짜 몇년에 한번 일 몰리면 삶이 버거울때도 있는데 아 씨발!!!!!!!!!!!!! 다죽이고 깜빵갈까!!!!!!!!!! 하고 혼자 극대노하면 바로 아무 생각 없어짐
난 내가 생각이 많은줄 알았는데 쓰면서 보니까 아니네 ㅎㅎㅋㅋㅋ
저거 버거우면 우울증인가 힘들긴한데 해야하니까 함 체력 개딸리기는 해
걍 아무생각없이 살고있음ㅋㅋㅋ우울한 생각자체도 안함ㅋㅋㅋ
난 중증 우울증이긴 한데 나도 걍 생각없이 해..
우울하기보다 귀찮음 근데 하고나면 상쾌함
쳇바퀴 같은 삶이 지겹다는 생각 정도는 하는데 침대 누우면 행복하고 맛있는거 먹으면 행복해서 금방 잊어버리는듯
버겁단 생각을 해본적이 없음 우울하지도 않음 걍 별생각이 없음
난 걱정만없음 안우울해
근데 지금 같이 일하는사람이랑 안맞아서 우울ㅜ
빨리 이사람 사장님이 잘랐음 좋겠음
샤워하면 기분이좋아질뿐...뜨신물에 몸지지는거 최고
안버거워.. 아니 일단 외출다녀와서 안씻는거 너무 불쾌해 안씻는게 불쾌하고 우울할거같은데ㅠㅠ 내 기준..!
좋겠다 난 어릴 때부토 우울이 디폴트인데
난 생각은 많은데...그냥 잡생각이 많은거 같고 별로 우울하진않음 걍 우울하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듯
그냥 하면됨.....ㅠ 아무생각없이 ㅠ
없는데 게을러서 못한다면요..? 버겁다기보단 피곤하지
근데 우울함이라는 감정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더라 스트레스는 받아도 우울한게 뭔진 잘 모름
우울..이 뭔지 잘 모르겠음... 짜증이나 스트레스는 있어도
헐 원래 다둘 샤워하면 개운하고 기분 좋은줄... 암 생각없이 할일하고 침대 누우면 좋아서 낄낄거릴 때도 있는뎈ㅋㅋㅋㅋ
우울증 약먹은지 3년째인데 이제야 일상이 아무렇지않아짐 본문 글에 공감가서 놀랬다
근데 단약은 못하겠어 다시 돌아갈까봐 ~~ 그냥 약은 평생 먹으려고 ㅎㅎ 약먹는것조차 일상이고 암시롱도 않음 우울증여시들 병원가서 약먹어
222 일상이 아무렇지 않은게 당연한건데 이걸 이제야 느끼네.. 극단적인 우울감 느끼는 것 말고도 평소에 잔잔한 우울감이 계속되면 이제 사소한 일들, 특히 의식주가 굉장히 버거워지게돼ㅠ 그러다가 삶 놓는거고.. 작은 먼지가 쌓여서 덩어리가 되면 치우기 힘들어지니까 본인이 우울이 지속되는걸 알아차렸다면 바로 병원가서 상담받길
우울이 어떤느낌인지 모름.. 일상이 버겁다..? 어떻게그러지...? 그냥 할일이니까 해내는거지뭐,, 피곤하면 좀 미뤄놨다가 한번에 하는거고..
우울할때도 있지만 여러가지 감정중 하나일뿐.. 소확행을 자주 느끼는거 같아 지금도 커피 마셔서 행복
생각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 대충살어 ㅋㅋㅋ
나도 우울증 아예없어!! 출근하는거 귀찮지만 일부러 힘내려고 출근하면서 한번씩 웃고 퇴근하는길엔 기분 항상 좋음 그냥 날씨좋아도 기분좋고 일요일밤도 우울하지않음
우울이란 감정을 잘 모름. 그냥 다 해야하는 일들이라 미션이라 생각하고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사는 느낌이라 버거운건 딱히? 오히려 소소한 성취감이 더 높음.
기본 베이스가 그냥 기분이 좋아. 특히 아침에 일어나면 너무 개운하고 좋아서 기분 좋은 상태로 시작함. 일하면서 좀 떨어지긴하는데 퇴근하고 다시 높아지고 운동하면서 계속 에너지가 오름.
우울한 일 있어도 맛있는거 먹으면 기분 좋아짐ㅋㅋㅋㅋ
우울증 약먹고 저런거 없어짐
부럽다... 나는 그냥 숨쉬기 위해 하는 모든 것들이 힘든데... 자기연민 맞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