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14시간 전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 ‘원점’ 재검토 & 주요 뉴스>
◆ 우리시는 7일 평동 준공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였던 현대엔지니어링컨소시엄과 협상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우리시는 현대엔지니어링 측과 지난 3월부터 3개월 동안 ▲아파트 위주의 개발 억제 ▲실효성 있는 지역전략산업 운영 등에 관한 협상을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실행방안 등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국 자문단 의견 등을 수렴해 협상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저는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사업에 대해 「①광주시 발전이나 시민 이익에 부합해야 한다 ②한류 문화콘텐츠 거점도시 조성을 위해 능력있는 대형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확실한 참여나 보증이 있어야 한다 ③수익성 때문에 일부 아파트 건설이 불가피하겠지만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세대수를 축소해야 한다」 중 하나라도 요건을 만족시키지 못할 경우 이 사업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2021. 3. 30. 광주시의회 임시회 발언)
향후 우리시는 평동 준공업지역 주민들의 열악한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관련기사 : 광주시, 90일 만에 평동 준공업지역 도시개발사업 협상결렬 선언 => http://naver.me/FWJdEcn1
◆ 삼성 희망디딤돌 광주센터가 개소했습니다
만18세. 법적으로는 성인으로 인정받지만 아직 사회적‧경제적 독립을 이루기에는 어린 나이입니다. 그런데도 해마다 보호시설에서 나와 자립을 해야 하는 청소년들이 전국적으로 2500여 명, 광주에서만 100여 명에 달합니다.
위기의 청소년들을 품어 안을 ‘희망디딤돌 광주센터’가 개소했습니다. 이 센터는 삼성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원주, 부산, 대구에 이어 우리 광주가 4번째 개소입니다.
누구보다 우리 청소년들이 내 뒤에 든든한 어른, 든든한 삼성과 광주가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 관련기사 : “보호종료 청소년 자립 돕는다” 삼성전자, 희망디딤돌 광주센터 개소 => http://naver.me/GeWPpTJ7
◆ 제66회 현충일 & 광주의 다짐
66회 현충일.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민주주의 평화와 번영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민주열사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입니다.
이에 보답하는 일은 민족자존의 역사와 가치를 자랑과 긍지로 삼아 계승‧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광주는 정의롭다는 이유만으로 잘 살아야 역사가 교훈을 줄 수 있습니다. 정의로움을 지켜내고, 애국의 길에 앞장선 사람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으며 잘 사는 광주를 만들겠습니다. 그리해야 우리 후손들도 나라가 어려울 때 망설임 없이 앞장설 것입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부끄럽지 않은 후대가 되겠습니다.
√ 제66회 현충일 추념사 전문 보기 => https://is.gd/1uRe3W
◆ 우리시는 7일 평동 준공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였던 현대엔지니어링컨소시엄과 협상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 삼성 희망디딤돌 광주센터가 개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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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14시간 전
<“시장님, 우리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주간 네 번째, “여성‧보육분야”
어제(6.7.) ▲어린이집 대표자 간담회를 시작으로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업무협약 ▲여성시민단체 간담회 ▲여성권익시설 대표자 간담회 ▲직업교육훈련 현장방문 ▲여성가족 친화마을 현장방문 ▲아트피크닉 현장방문 등의 일정을 진행합니다.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면서 「여성이 행복한 광주」,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실현」을 위한 정책들을 고민하는 시간입니다.
o 어린이집연합회 유형별 대표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장기간 휴원에 따른 운영 어려움, 코로나 위기 속에서 아이들의 안전과 보육을 동시에 책임져야 하는 부담감 등 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또 출생률 감소로 어린이집 이용 아동 수가 줄어들면서 시설 운영에도 어려움이 많습니다.
o 우리시와 광주시의사회, 관내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등 광주지역 의료계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에 손을 맞잡았습니다. 협약기관들은 앞으로 임신과 출산 친화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우리시의 생애주기별 지원정책을 적극 홍보‧활용하는 데 힘을 더하기로 했습니다.
o 오늘 오후 광주여성단체협의회,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광주YWCA 등 지역 여성계를 대표하는 시민단체와의 간담회에서는 여성의 차별과 폭력 근절 및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한 정책건의가 이어졌습니다.
o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상담소 및 피해자보호시설, 해바라기센터 등 여성폭력피해자지원시설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는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한 제언들을 받았습니다.
⇒ 우리시는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에 대해 실무부서의 깊이 있는 검토를 거친 후 지원대책을 마련하여 다음주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 관련기사 : 광주시, 코로나19 특별주간 재개…여성·보육 현장 목소리 청취 => http://naver.me/FMAnBpLM
◆ 여성‧고령 택시운전자를 위해 운전석 격벽을 설치합니다
우리시는 만취승객 등에 의한 폭행으로부터 택시운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택시 내 격벽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심리적 안도감과 함께 비말 전파 차단 등 때문에 택시운전자들은 물론 승객들의 호응도 매우 높습니다.
이에 우리시는 지난 3월 여성과 고령 운전자 대상 택시 113대에 격벽을 시범설치 한 데 이어, 이번에 100여 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설치비용은 시가 80%, 택시운수종사자가 20% 부담합니다.
√ 관련기사 : 광주광역시, 택시 내 격벽 추가 설치 => http://naver.me/5zJwi85a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주간 네 번째, “여성‧보육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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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삼성 희망디딤돌 광주센터가 개소했습니다
만18세. 법적으로는 성인으로 인정받지만 아직 사회적‧경제적 독립을 이루기에는 어린 나이입니다. 그런데도 해마다 보호시설에서 나와 자립을 해야 하는 청소년들이 전국적으로 2500여 명, 광주에서만 100여 명에 달합니다.
위기의 청소년들을 품어 안을 ‘희망디딤돌 광주센터’가 개소했습니다. 이 센터는 삼성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원주, 부산, 대구에 이어 우리 광주가 4번째 개소입니다.
누구보다 우리 청소년들이 내 뒤에 든든한 어른, 든든한 삼성과 광주가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 관련기사 : “보호종료 청소년 자립 돕는다” 삼성전자, 희망디딤돌 광주센터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