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오생양/사무엘하24,아가서5,계시록2
오새묵/“다윗을 격동시키사”
(사무엘하24:1-10)
오늘 사무엘서의 마지막 사건으로 기록된 본문의 사건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자유’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 해 보아야 합니다.
인생을 깊이 관찰한 어떤 철학자는 인간이 자유를 갈망하지만
또 한 편에서는 자유를 두려워한다는 자유의 역설을 주장했습니다.
왜냐하면 자유를 누린다는 것은 그냥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유는 선택과 결단에 따른 책임이 뒤따르기 때문입니다.
선택과 결단, 책임이 뒤따르는 자유를 두려워하는 인간은
독재권력에 순응하거나 어떤 이념과 사상에 자신을 매몰시키게 되고
아니면 적으로 규정한 대상에 대한 폭력성으로 두려움을 극복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사무엘서 마지막 사건은 우리가 어떻게 자유를 누릴 것인가를 가르쳐 줍니다.
얼핏 본문 사건만 보면 오해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다윗을 격동시켜서 죄를 짓게 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같은 사건이 기록된 역대기 기록을 보면 오해를 풀 수 있습니다.(대상21장)
역대기에서는 사탄이 다윗을 충동질하여 죄를 짓게 했다고 기록합니다.
그러므로 두 곳의 기록을 종합하여 보면 마치 욥기처럼
하나님의 허락하심 속에서 사탄이 다윗을 충동질 하여 죄를 짓게 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충동질 한 것은 다윗으로 하여금 인구조사를 하게 한 것입니다.
당시 인구조사란 군사적 목적으로 군대의 수를 계수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죄가 되는 일이었음을 10절에서 다윗 스스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전쟁의 승리는 다윗이 이끈 군대의 강력함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함께 하심 때문이었음에도 잠시 다윗이 교만함 마음에 이끌려
자신의 군대의 힘을 자랑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환경에서도 노예의 길을 걷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언제나 당당한 자유인으로 서기를 원하셨습니다.
자유의 본질은 자유로운 선택과 결단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받은 인간의 진정한 자유는
끊임없이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으로 결정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선택이 의미를 지닐려면 사탄의 충동질은 필연적입니다.
어둠이 없다면 빛의 가치가 상실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어둠이 있기 때문에 빛이 그 가치를 지니듯이
사탄의 끊임없는 충동질이 있기에 끊임없이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은
비로소 그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큰 그림 속에서 사탄이 창조되었고
하나님께서는 사탄이 사람을 충동질하여 죄를 짓도록 하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 의미를 지니도록 하기 위함이고
선택과 결단을 스스로 함으로서 진정한 자유인이 되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다윗은 한 순간 사탄의 충동질에 틈을 내 주었습니다.
교만한 생각이 그를 사로잡았고 사탄은 그 틈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에 대한 선택을 놓치는 순간 다윗은 자유가 아니라 노예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사탄의 노예요 죄이 노예가 된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 역시 자유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 앞에 홀로 자유로운 존재로 세우고 하나님을 선택하면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하셨지만 게으르고 사탄의 충동질에 이끌려
자립적인 믿음의 길을 가기 보다는 의존적인 길을 쉽게 택합니다.
내가 선택하고 책임질 일이 없는 의존적인 신앙은 우선 쉬워보입니다.
날마다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을 택해야 하는 수고가 없습니다.
자신이 해야할 일은 하지 않고 마치 교회가, 목회자가 다 해 주기를 바라는 신앙은
의존적인 길로 갈 수밖에 없고 이 길의 끝은 결국 노예의 길로 귀결됩니다.
20261007틴틴파워킹덤
오생양/사무엘하24,아가서5,계시록2
오새묵/“다윗을 격동시키사”
(사무엘하24:1-10)
(본문)
Again
the anger of the LORD burned against Israel,
and he incited David against them,
saying,
"Go and take a census of Israel and Judah."
(직역)
다시
주님의 분노가 이스라엘을 대항에 타올랐고
그리고 그는 그들을 대항하여 다윗을 선동했습니다.
말하기를,
가라 그리고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조사를 하라.
(단어 및 문법)
anger/화, 분노,
burn/타다. 태우다.
against(전치사)/...를 대항해서,
incite/자극하다. 선동하다.
census/인구조사
take a census/인구조사하다.
(적용)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큰 그림 속에서 사탄이 창조되었고
하나님께서는 사탄이 사람을 충동질하여 죄를 짓도록 하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 의미를 지니도록 하기 위함이고
선택과 결단을 스스로 함으로서 진정한 자유인이 되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다윗은 한 순간 사탄의 충동질에 틈을 내 주었습니다.
교만한 생각이 그를 사로잡았고 사탄은 그 틈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에 대한 선택을 놓치는 순간 다윗은 자유가 아니라 노예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사탄의 노예요 죄이 노예가 된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 역시 자유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 앞에 홀로 자유로운 존재로 세우고 하나님을 선택하면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하셨지만 게으르고 사탄의 충동질에 이끌려
자립적인 믿음의 길을 가기 보다는 의존적인 길을 쉽게 택합니다.
내가 선택하고 책임질 일이 없는 의존적인 신앙은 우선 쉬워보입니다.
날마다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을 택해야 하는 수고가 없습니다.
자신이 해야할 일은 하지 않고 마치 교회가, 목회자가 다 해 주기를 바라는 신앙은
의존적인 길로 갈 수밖에 없고 이 길의 끝은 결국 노예의 길로 귀결됩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던 처음 사랑이 *
어디서 떨어졌는지 생각하고 , * 회개하여 *
처음 행위를 가지라고 명령하시는 예수님 !!
아가서에서 신랑과 신부의 관계처럼
하나님과 나 사이에 . 사랑의 갈등과 이별
즉 . 뜨거운 사랑의 관계가 식어질 때에
사탄이 나를 충동질하고 꾀어 . (계시록 2장)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간질 시켜
발람의 교훈을 따라 죄와 음행하게 하고
맘몬 (돈) 우상의 제물을 먹게하는 간음의
시험을 받게 되는 영적 원리를 , 깨어 분별하고 ,
걸어다니는 지상교회 사랑과섬김교회를 향한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ㆍ 주님의 말씀이
칭찬으로 시작하여 , 칭찬으로 끝나는
촛대를 이 자리에서 사수하는 교회가 되기를
우리가 죽도록 충성하고 맡은 책임을 다하길
간절히 원하옵고
끝까지 이기는 자로 , 나의 사역과 직분을 지켜
생명의 면류관을 얻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사무엘하 24장 ㅡ * 마지막 장
➡️ 다윗의 교만한 인구 조사
➡️ 하나님의 징벌 / 타작마당 제단을 쌓음
□ 1 ㅡ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그들을 치시려고
다윗을 💥 격동시키사
(역대상21장 💥 사탄이 , 다윗을 충동하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
하신지라 .
□ 10 ㅡ 다윗이
백성을 (인구) 조사한 후에
그의 마음에 💢 자책하고
(자책만 하고 있으면 안되고 , 회개하고 벌떡)
다윗이 * 여호와께 아뢰되
내가 .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 . (회개)
여호와여 !
이제 간구하옵나니 !
종의 죄를 ♥️ 사하여 주옵소서 !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
하니라 .
■ 아가서 5장
➡️ 사랑의 갈등과 이별
➡️ 신랑을 그리는 신부의 노래
□ 6 ㅡ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
내가
그를 찾아도 💥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 없었노라 !
□ 8 ㅡ 예루살렘 딸들아 !
너희에게 ㆍ 내가 부탁한다 !
너희가
내 사랑하는 자를 만나거든
내가 ♥️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 !
■ 계시록 2장
➡️ 에베소 교회를 향한 말씀 (💥책망)
□ 4 ㅡ [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 . ]
➡️ 서머나 교회를 향한 말씀 (♥️ 칭찬)
□ 10 ㅡ [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
볼지어다 !
마귀가 ㆍ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
너희가 ㆍ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
네가 ✅️ 죽도록 ✅️ 충성하라 !!
그리하면 ,
내가 * 생명의 관을 *
네게 주리라 ! . ]
■ 계시록 2장
➡️ 버가모 교회를 향한 말씀 (💥 책망)
□ 14 ㅡ [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 . ]
➡️ 두아디라 교회를 향한 말씀 (💥 책망)
□ 20 ㅡ [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