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굽혀 예배하니라
역대하 29장 30절
“히스기야 왕과 방백들이 레위 사람을 명하여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매 그들이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몸을 굽혀 예배하니라.”
이 말씀은 히스기야 왕이 성전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께 예배를 회복한 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말씀에 따른 예배의 회복
히스기야는 무너졌던 성전과 예배를 회복했습니다.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은 단순히 감정적인 변화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식으로 예배를 회복하는 것이었습니다.
찬양과 기쁨
백성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즐거움으로” 찬송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의무적인 행위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깨달은 사람의 기쁨과 감사의 반응이어야 합니다.
찬양과 겸손한 경배
“몸을 굽혀 경배했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모습을 의미합니다. 기쁨과 겸손은 서로 반대되는 것이 아니라, 참된 예배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역대하 29장 30절은 하나님께 돌아와 예배를 회복한 백성이 하나님의 은혜를 기쁨으로 찬양하면서 동시에 겸손히 하나님께 경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35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