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개때들이 윤석열 정부의 예산안 삭감 및 감사원장 중앙지검장 탄핵을 하면서 결국 윤석열도 폭발하고 말았다.
그 뒷배경엔 김건희 특검과 명태균의 선거 여론조작에 연루된 윤석열이 코너에 몰린 정신적 한계점 도달도 한 몫 했을 것이다.
어찌됐든 대화로 풀고 국민에게 호소하는 방법을 택했어야지 계엄을 선포해 의회를 장악하고 국회의원들을 체포하려는 행위는 용서하기 어렵다. 유혈사태가 발생했다면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대통령 탄핵과 직무정지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해 있는 지금의 정세는 경제적으로 하방기에 있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좋지 않다.
더군다나 기회는 이때다 하고 대통령 직무정지만으로도 만족하지 못하여 기필코 탄핵시키겠다는 민주당 개때들은 윤석열을 물고 뜯고 갈기갈기 찢고 있다.
당리당략으로 나라를 혼돈으로 몰아가는 이성을 잃은 저 개때들에게 국민의 회초리가 필요하다. 혼돈이 계속되면 결국 외국인 투자자는 떠날 것이고 경제는 위기에 봉착하며 그 피해는 국민이 떠안게 되어 있다.
이 혼돈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무엇보다 빨리 정국이 안정화되도록 신앙인들의 간절한 기도가 필요할 때다.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이 또한 지나가리라
카리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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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8 20:2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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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계엄령으로 국회의원 체포~??
그럼 병력을 왜 선관위 서버 탈취를 위해서 보냈겠니?
넌 대가리가 60임~!!
원숭이보다 못한 놈들이
원숭이 한동훈 빨아댑니다.
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