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아주그냥김장년
이거보고 조온나 궁금해져서 찾아봄
조선시대때 쌀 1석은 약 144kg(180리터를 무게로 환산)
쌀의 비중은 약 0.8g/mL(kg/L)
따라서 부피 180L를 무게로 바꾸면
180L*0.8kg/L=144kg
한국 물가협회에 따르면 2025년 10월 14일 기준으로 쌀이 80kg에 302,400원
1석 = 544,320원
544,320 * 300
= 163,296,000원
심청이는 배타고 현재시세로 1억6천3백2십9만6천원에 팔려간 것이다
첫댓글 와씨 미친 땡중새끼 1억 6천을 달라한거임?
ㅇㅇ 완전 도라이임
진짜 미친 스 아녀 진짜 구걸하고 다니면서 날품팔이로 밥벌어먹는거 뻔히 알텐데 아니 미친놈 아냐 진짜
돈미땡중이네
블쌍해 심청스
그때 시세로 하면 대략 10억 정도 되긴 하겠네; 아니 근데 현 시세로 해도 진짜 말이 안된다 100만원도 큰돈인데 ㅅㅂ
미친
맹인한테 1억 6천 시주하라고 한 스도 웃기고 구걸해서 먹고사는 주제에 덜컥 넘어가서 주겠다고 약속한 앱도 웃기고
헐...
아 동화내용이 기억이안나네 그래서 쌀주고 눈떳던가 사기먹어서 앵앵 울엇던가
사기 먹고 울고 다니다가 심청이가 연회 열어서 거렁뱅이들 다 밥 먹게 옴. 아빠도 잔치 잇다해서 밥먹으려 참석. 심청이가 아빠 발견 ㅠ 아직도 왜 눈을 못떳냐 울다가 아빠 눈뜸
저 시대에도 스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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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거 봄...
현재시세론그럴지몰라도 저때 쌀이면 10배해도모자를듯
미친땡중새끼 돈 존나 많이 달라하노
지가 눈떠서 뭐대단한 일을 할거라고 시발 딸을 팔아 개새끼
심봉사 진짜 .. 욕심 그득드귿
심봉사존나 한남 지 딸팔아서 눈뜨고싶냐
땡중도 그러치만 심봉사가 젤 ㅋㅋ 나쁨
무능한 아빠 둬서 뭔 고생이고..
돈미중 때문에....
와씹 장기팔아도 얼마안되는거같던데
심청아 ㅠㅠㅠ
그 시절엔 쌀농사가 지금처럼 발달하기 전이라 쌀밥먹기 힘들었으니 그 당시 시세로는 더 나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