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962861099
상황 요약하자면
1. 2019년, LA 에인절스 투수 타일러 스캑스가 호텔에서 펜타닐 혼합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
2. 당시 에인절스 구단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에릭 케이가 약물을 제공한 혐의로 22년형 선고.
3. 마이크 트라웃 증언은 에인절스 직원인 케이가 돈을 위해 뭐든 했고, 선수들의 짖궃은 장난(90mph 직구 맞기, 벌레 먹기 등)도 수행했으며, 돈이 약물 구매에 사용될까 봐 행동을 제한 했다고 함
이 과정에서 에릭 케이에게 트라웃이 클럽하우스에서 등 드름 먹이고, 미식축구공으로 머리 맞췄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논란임..
재판은 타일러 스캑스 유족이 구단을 상대로 손배 낸 재판인데 그 과정에서 스켁스한테 약물 제공한 약쟁이를 상대로 고참 선수들이 돈 주고 지들말 ? 대로라면 장난이고 가혹행위한게 밝혀져서 충격적
참고로 트라웃은 이 선수임 ㅇㅇ 믈브 므브프 3번 받은 유명선수
첫댓글 어오 ㅅㅂ
와...아니 왜 저런걸시키냐...
개역겹네
저런거 시키면서 재미를 느끼는 사람의 뇌구조가 궁금하다
우웩
와 ㅈㄴ 토나온다...
미쳤네……. 스캑스 얘기는 들어서 알고있었는데 저런 뒷얘기가 있을줄은;;;; 그럼 트라웃은 자기는 저런일에 가담안하고 알고 있던 사실을 말한건가??
아 토나와 미친..
미친....트라웃 멘탈 좋고 자기관리 잘하는걸로 유명하지 않았나;?
야구선수가 야구나 할것이지; 전성기때에 비해 성적도 많이 떨어졌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