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다엿할거얌
yokshireterrier쥐잡이견 출신으로 가볍고 날씬하다. 성격은 까칠한면이 있으며 깔끔을 잘 떨고 주인에 대한 애정이 강하다. 똑똑한 견종으로 개보다는 고양이의 성격에 가까우며 작은 덩치와는 다르게 대담하고 자신감이 있고 용맹스럽다.
내 최애 댕댕이문제시 삭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다엿할거얌
첫댓글 릴스 내리다가 육구싯타리아 나오면 무족권 끝까지 봄 챔기름 바른 털이 너무 귀여워
요키헴 ㅅㄹㅎ
유추프라카치아 귀여버ㅠ
진짜 귀여워ㅠㅜㅜㅠ난 냥집사인데 친구네 요키 너무 작고 단단해서 만지면 부서질까봐 무서웠어....저 입주변 털이 미치게 귀여움
아이구 ㅠ 우리 육구싯타리아 작년에 무지개다리건넜는데멍충망충했음...ㅠㅠ 귀여웠어 고양이 같은건 진짜... 강아지 장난감보다 고양이 장난감보면 환장해서 너무 좋아하고 입 다닥다닥 하면서 완전 흥분나는 해준것도 없는데 우리집에서 나를 제일 좋아해줘서 너무 고마웠어근데 깔끔떨진 않았어... 좀 더럽... 날씬하지도 않았어.. 분명 유기견출신이였어서 집 올땐 말라깽이여서 불쌍했는데 점점 퉁실퉁실 소세지 같아짐보고싶다
내첫번째강쥐ㅠㅠㅠㅠㅠㅠ똑똑하고 정말 성격 고양이 같았음 배달음식 먹는거보고 한숨쉬고 방으로 들어간거 잊지못함 ㅠㅠㅋㅋㅋ 더 잘해줄걸ㅎㅎ
보고싶다 우리 육구싯타리아들...강쥐별에서 잘 지내겠지
요키들아 사랑해ㅜ 나의 첫사랑
깔끔떨고 새침하고 충성스럽고 용맹하고 다맞네 보고싶은 우리애기♡♡
요키 진짜 너뮤 깜찍해
육구싯따리아 ㅋㅋ
내첫강쥐 요키올해 강쥐나라에갔는데 거기서 실컷 뛰어놀고있으면 누나가 데리러갈게
내 첫 반려견 요키였어서 길거리에서 요키보이면 내 눈물버튼 ㅠ 이제 흔한 견종이 아니라서 보일 때마다 너무 소중해…
우리강쥐는 크고 똥똥하지만 존귀...진짜 얌전하고 말잘듣고 나를 지켜줌 ㅠ
싯따리아들 사랑해..
내 첫벙째 강아지 우리 희동이 진짜 너무 똑꼭했음ㅠㅠㅠ 엄마도 항상 똑똑하고 착햇다고 지금도 보고싶다하시고… 어릴때라 너무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해
내 사랑ㅠㅠㅠ
진짜 주인 껌딱지야 ㅠㅠㅠ 그리고 눈치100단 개 똑똑하다고요~!
요즘 보기 힘들고 거의 다 노견.. ㅠㅠ 예전에 유행품종(?) 이었어서.. 울집도 요키 키워 근처 미용실 망하면서 버려진 요키 주워왔었음 ㅠㅠ 완전 노견인데도 아직도 넘 애기같고 사랑스러워 보고싶다
ㅠㅠㅠㅠ 떠나보낸 여시들 많아서 넘 맘아프다 ㅠㅠ 요키는 사랑이야..
울 애기도 노견이라 댓보니까 마음이 이상하다ㅠㅠ 진짜 너무 사랑스러운 요키칭구들
나 품종 안따지는데 임보하고 나니까 너~~~무 애정생김.. 센터에도 육구싯따리아 잇어요 열분~~!~!
역시 용맹한 울애긔...보고싶당
최고의 강아지야 정말로
울댕이도 요키였는데.. 벌써 댕댕별 간지 10년 가까이 됐네ㅋㅋㅋ 그 중에 딱 한번 꿈에 나왔는데 또 나오면 좋겠구만..
진짜 내 최애라고 ㅠㅠㅠㅠㅠ 정수리 금색 ㅠㅠㅠ 너무 귀여워
첫댓글 릴스 내리다가 육구싯타리아 나오면 무족권 끝까지 봄 챔기름 바른 털이 너무 귀여워
요키헴 ㅅㄹㅎ
유추프라카치아 귀여버ㅠ
진짜 귀여워ㅠㅜㅜㅠ난 냥집사인데 친구네 요키 너무 작고 단단해서 만지면 부서질까봐 무서웠어....저 입주변 털이 미치게 귀여움
아이구 ㅠ 우리 육구싯타리아 작년에 무지개다리건넜는데
멍충망충했음...ㅠㅠ 귀여웠어 고양이 같은건 진짜... 강아지 장난감보다 고양이 장난감보면 환장해서 너무 좋아하고 입 다닥다닥 하면서 완전 흥분
나는 해준것도 없는데 우리집에서 나를 제일 좋아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근데 깔끔떨진 않았어... 좀 더럽...
날씬하지도 않았어.. 분명 유기견출신이였어서 집 올땐 말라깽이여서 불쌍했는데 점점 퉁실퉁실 소세지 같아짐
보고싶다
내첫번째강쥐ㅠㅠㅠㅠㅠㅠ똑똑하고 정말 성격 고양이 같았음 배달음식 먹는거보고 한숨쉬고 방으로 들어간거 잊지못함 ㅠㅠㅋㅋㅋ 더 잘해줄걸ㅎㅎ
보고싶다 우리 육구싯타리아들...강쥐별에서 잘 지내겠지
요키들아 사랑해ㅜ 나의 첫사랑
깔끔떨고 새침하고 충성스럽고 용맹하고 다맞네 보고싶은 우리애기♡♡
요키 진짜 너뮤 깜찍해
육구싯따리아 ㅋㅋ
내첫강쥐 요키
올해 강쥐나라에갔는데 거기서 실컷 뛰어놀고있으면 누나가 데리러갈게
내 첫 반려견 요키였어서 길거리에서 요키보이면 내 눈물버튼 ㅠ 이제 흔한 견종이 아니라서 보일 때마다 너무 소중해…
우리강쥐는 크고 똥똥하지만 존귀...
진짜 얌전하고 말잘듣고 나를 지켜줌 ㅠ
싯따리아들 사랑해..
내 첫벙째 강아지 우리 희동이 진짜 너무 똑꼭했음ㅠㅠㅠ 엄마도 항상 똑똑하고 착햇다고 지금도 보고싶다하시고… 어릴때라 너무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해
내 사랑ㅠㅠㅠ
진짜 주인 껌딱지야 ㅠㅠㅠ
그리고 눈치100단 개 똑똑하다고요~!
요즘 보기 힘들고 거의 다 노견.. ㅠㅠ 예전에 유행품종(?) 이었어서.. 울집도 요키 키워 근처 미용실 망하면서 버려진 요키 주워왔었음 ㅠㅠ 완전 노견인데도 아직도 넘 애기같고 사랑스러워 보고싶다
ㅠㅠㅠㅠ 떠나보낸 여시들 많아서 넘 맘아프다 ㅠㅠ 요키는 사랑이야..
울 애기도 노견이라 댓보니까 마음이 이상하다ㅠㅠ 진짜 너무 사랑스러운 요키칭구들
나 품종 안따지는데 임보하고 나니까 너~~~무 애정생김.. 센터에도 육구싯따리아 잇어요 열분~~!~!
역시 용맹한 울애긔...보고싶당
최고의 강아지야 정말로
울댕이도 요키였는데.. 벌써 댕댕별 간지 10년 가까이 됐네ㅋㅋㅋ 그 중에 딱 한번 꿈에 나왔는데 또 나오면 좋겠구만..
진짜 내 최애라고 ㅠㅠㅠㅠㅠ 정수리 금색 ㅠㅠㅠ 너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