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도 아니고
천주교도 아니고
불교도 아닌....바로...
"불교에 가까운 무교"절가는 데에 거부감 없고목탁소리나 절의 고즈넉한 분위기에편안함을 느끼고 왠지 모를 안정감도 느끼는 사람들이대부분 여기에 속함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Styleforce
첫댓글 딱 나임
나도
10년 전에 템플 스테이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서 아직도 못 잊어... 또 가고 싶다
나야 엄마가 불교여서 ㅋㅋㅋ 절 가면 맘이 편안해
나여
오 나도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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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10년 전에 템플 스테이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서 아직도 못 잊어... 또 가고 싶다
나야 엄마가 불교여서 ㅋㅋㅋ 절 가면 맘이 편안해
나여
오 나도
나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