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Sadie_NC/status/1980699074799231300
13세 딸을 강간한 남자가 "니 딸 잘지내냐?" 라고 조롱하며 묻는걸 듣고 산채로 불태워 죽임
강간범은 몸 90퍼센트 화상입고 며칠 뒤 사망
더 찾아보니 스페인에서 일어난 사건인데
원래 살인 혐의로 9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는데 항소해서 5년 6개월로 줄어들었음
하지만 어머니의 사연은 전국적인 분노를 불러일으켰고, 교도소 수감을 막기 위한 국민의 청원으로 최종 사면받고 1년만에 풀려나셨음
1년 다행이다ㅠㅠ... 우리나라도 이랬음 좋겠다.....
ㅠㅠ다행이다 국민청원 굿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 따님과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그렇게까지 할수밖에 없었던 어머니 심정이 어땠을지...ㅠㅠㅠ
성범죄자들 다 저렇게 죽여야해
부럽다..한국이였음..
굿다이노
굿다이노
타는 쓰레기였네요
그래도 금방 풀려나시는 정의가 실현돼서 다행이다
애초에 9년준 새기 나와 넌 판사할 자격이 없다
해피엔딩..
자연사
굿
잘 타는 쓰레기
불질러질 준비를 했는데 우짤
사면 굿
쓰레기 소각해주셨는데 표창장 드리자
쓰레기는 태워야지
자연사지 이건 어머님은 정의를 실현하신거고
쓰레기 태우는게 무슨 죄인가요
정의구현
화난엄마를 건드리면 뒤지는거야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니까!!
ㅇㅈ..
멋지다
존나 최고의 엄마다
1년도 길었어 ㅅㅂ
그냥 쓰레기 태운거잖아
자연사
내한plz
쓰레기 태운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