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최대, 최저임금 25엔 UP. 평균시급 848엔
비정규직을 포함하는 노동자 임금 상승으로 연결될 2017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후생노동성의 자문기관 "중앙최저임금심의회"의 소위원회는 25일,
전국평균에서 25엔(3.0%) 상승으로 결정했다.
10월에 예상대로 UP이 결정되면, 전국 평균 최저임금의 시급은 848엔이된다.
3%이상 상승은 2년 연속이다.
상승폭은 1일 임금에서 시급으로 변경한 02년 이후, 최대폭이었던 16년와 비교하여 1엔 높아 사상 최대치를 갱신했다.
앞으로 각 도, 후, 현의 지방최저임금심의회가 새로운 최저임금을 결정하여 10월부터 적용된다.
16년도 전국 평균은 소위원회 결정시점에 828엔으로 상승폭은 24%(상승률 3.0%).
15년도 전국 평균은 798엔으로 상승폭 18엔(상승률 2.3%)였다.
경기부양을 노리는 정부는 구매력향상을 위한 최저임금 상승을 앞으로도 유지할 계획이다.
정부는 일하는방법개혁실행계획에서
"경제 호순환을 확실히 하기위해 최저임금의 전국평균 1000엔을 목표로 한다"고 정하였다.
단, 달성시기는 명시하지 않았다.
출처 : 야후재팬 (2017년 7월 25일 전송기사)
원문 : 바로가기
번역자 : 노가타무비자
주의 : 일부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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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 일본은 최저시급 이상 주기때문에